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딜가도 조선족 천지에요

ㅠㅠ 조회수 : 5,310
작성일 : 2016-07-03 18:13:19
요즘 왤케 많아요?
사방천지 다 조선족들
다 중국말만 들리고
예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이젠 내국인 찾는게 더 어려울듯ㅠㅠ
IP : 1.224.xxx.19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싫어요
    '16.7.3 6:31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조선족들..

  • 2. ㅇㅇ
    '16.7.3 6:32 PM (175.223.xxx.212)

    조선족은 중국내 인건비가 올라 십년전보다 한국선호하지않는다네요.
    예전에비해 한족들이 관광하러 많이 들어오는거죠.
    관광지나 쇼핑몰에 중국인들 참 많아요.

  • 3. ..
    '16.7.3 6:33 PM (211.187.xxx.26)

    국적도 한국국적 많아요 거저 주니까..
    돈 밖에 모르는 인간들 대부분인데 박근혜 때문에 점점 더 많아질 거에요

  • 4. ..
    '16.7.3 6:43 PM (175.209.xxx.174)

    2년전부터인가 조선족한테는
    영주권(f4비자)도 거저 주다시피 합니다
    한달 학원다니면 딸 수 있는 기능사합격하면...
    심지어 가족도 데려올 수 있슴..

  • 5. ,,
    '16.7.3 6:48 PM (218.209.xxx.132)

    에혀.. 주택 밀집 지역이라서, 옆집이 손만 뻗으면 거의 닿을듯 한데요..
    그 2층에 월세를 조선족 남자분이 들어왔는데..
    아..요즘에 얼마나 냄새나고 시끄러운지 모르겠습니다.

    냄새,
    담배냄새가 그렇게 밖깥까지 진하게 흘러 나올 정도로 나는거
    제가 여기 주택16년 동안 처음이에요.
    문 못 열어 놓습니다.
    소음,
    얼마나 시끄러운지.. 거의 매일 자주 사람들이 놀러 오는가 봅니다.
    어찌나 쩌렁쩌렁한지.. 너무 시끄럽습니다.
    집안에서 있는데 밖이 너무 시끄러워 싸움 났는가 싶어 나가보면 그 사람들 소리에요.
    그렇게 싸우다가도가 아닌 얘기하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 조용..ㅎㅎ
    솔직히 그때 무섭더군요. 자기네끼리 싸우다가 뭔 사고 났나 싶어서요.
    옥상 갔다가 내려오면서 그 집 들어가는 입구 계단을 무심코 봤는데..
    세상에나 계단이 너무 엉망이고 시커멓고 끈적끈적에 담배꽁초 수두룩..(그집 입구만요.)
    그집 월세 나갈때도 고민일거에요. 집안 다 망가졌으니 말이에요.
    이 정도면 정말 나중에 세 들어오는 사람 가려서 받을 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 6. ..
    '16.7.3 6:59 PM (116.33.xxx.29)

    어제 마을 버스 기사가 조선족인거 봤ㅇ요 ㅠ

  • 7. ...
    '16.7.3 7:35 PM (222.99.xxx.103)

    마을버스가 조선족이요?
    그거 몇년 채우면 버스기사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택시.택배도 조선족 할수있게 한다더니
    걱정되요 .
    수원에 갔더니 플랭카드에
    한국에선 흉기.칼 소지하고 다니는거
    불법이라고 크게 중국말로 써놨더라구요.
    얼마나 흉기를 갖고들 다니면
    저런걸 써서 붙여놨나 ㄷㄷㄷ했네요.

  • 8. ...
    '16.7.3 7:38 PM (222.99.xxx.103)

    잠실 사는데
    건너편 새마을 시장. 성당쪽 가면
    길거리 돌아다니는 동네사람들 중에
    조선족 엄청 많아요.
    중국말로 떠들거나 조선족 어투로
    떠드는 사람 천지.
    전화 통화는
    왜들 그렇게 시끄럽게 하는지.

  • 9. 그것들
    '16.7.3 7:49 PM (39.118.xxx.206)

    중국 가서 안나오고 살기를...

  • 10. 저는
    '16.7.3 8:20 PM (121.171.xxx.92)

    여기는 광명시.
    시장가면 주말에는 거의 동남아예요.
    가산 디저털단지 쇼핑몰도 외국인 천지예요. 이제 조선족은 티도 안나요.
    그리고 예전에는 조선족들 식당 서빙 이런 일 했지만요... 지금은 결혼도 하고 자리들을 많이 잡고 세월들이 흐른 탓인지 보험설계사며 화장품방판이며 안하는일이 없어요.
    이제 광명시에서느 조선족 운운하면 안되는 분위기예요.
    옆집 아줌마도 앞집 아줌마도 조선족일 가능성도 많거든요.

  • 11. .....
    '16.7.3 8:23 PM (59.15.xxx.86)

    구로구에는 중국인들이 어찌나 많은지
    길에 프랭카드도 중국어로 걸려 있어요.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말라.
    무단횡단 하지마라...그런 뜻이라네요.

  • 12. 지금 EBS에서
    '16.7.3 9:00 PM (222.235.xxx.234) - 삭제된댓글

    하는 강대국의 비밀이나 시청하지 그래요? 허구헌날 막장 드라마나 보는 좁디 좁은시각으로 이런 쓸데 없이 사람들간 증오심만 키우지 말고...

  • 13. ...
    '16.7.3 9:05 PM (121.125.xxx.71)


    우리 아파트단지 조선족 아줌들이 트랙에서 운동하면서 수다 삼매경인데 그렇게 많은 숫자가 있을줄이야
    솔찍히 놀랐어요.
    맞벌이가정의 베이비시터들 이라고 하네요.
    기가 세고 목소리도 크고

  • 14. ....
    '16.7.3 10:39 PM (194.230.xxx.108)

    좁은 땅덩어리에 어쩌자구 조선족을 다 받아들이는지..ㅋ 그사람들 가족도 죄다 데려오던데..길가에 전부 중국어로 된 양꼬치집 식당에 길거리에 가래 뱉고 담배 탁탁 버리고...참 보기 좋더군요 ㅋㅋㅋ목소리도 크고..ㅋ 진짜 비자 개나소나 다주나봄.

  • 15. 싫다
    '16.7.4 12:36 AM (61.255.xxx.154) - 삭제된댓글

    조선족 남자랑 우리나라 아줌마랑 싸우는거 봤는데 입에 담지도 못할 변태스런 쌍욕을;;;;

    그쪽 사람들 시끄럽고 안하무인
    제발 자기네 고향으로 돌려보냈으면..

  • 16. 일본이
    '16.7.4 11:51 AM (175.253.xxx.63)

    왜 외국인을 막는지 알것 같아요
    범죄도 그렇고 주거환경이 열악해지는 걸 보면
    싫어요
    정부가 대기업플랜들리정책으로 대기업 수출환경을 위해서 싼값에 외주노동자를 받아들여서
    국내에는 실업자가 넘쳐나고 외국인 노동자들을 싼임금에 쉽게 구하는 대기업은
    임금투쟁도 필요없고 승승장구 하지요
    반대로 국민들의 삶의질은 떨어지고 직장도 구하기어렵고
    김영삼정권에서 대학을 모두다 가게끔 해서 공장노동자를 없애더니
    이명박정권에서 외주노동자들 분별없이 들여온 결과가 너무 가혹해지네요
    블루칼라의 임금을 높이고 자국민끼리 잘 살게 만드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영국의 총리가 당장 당선이 눈이 멀어서 블랙시트를 가져온 것처럼
    제발 권력욕보다는 국민을 우선으로 하는 정치를 해야할텐데 걱정이네요
    야당도 발맞춰서 새만금공항이라구요?
    이젠 청와대도 옮긴다구요?
    그밥에 그나물이네요.....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221 이 더위에 선풍기만 틀어주는 피아노학원 18 더우니 2016/08/05 3,754
583220 여자아기 이름좀 봐주세요 7 asd.f 2016/08/05 1,340
583219 오늘 대박 교통범칙금이 발급 받았어요ㅜㅜ 14 교통 2016/08/05 5,434
583218 남편에 대한 마음을 어떻게 다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13 ... 2016/08/05 4,523
583217 경비 아저씨께 얼음 미숫가루랑 수박드리고 왔어요~~ 14 당근 2016/08/05 3,742
583216 미국인에게 선물하기 좋은것들 추천 부탁드려요. 19 바다가취한다.. 2016/08/05 3,947
583215 누진세 무서워요 3 jtt811.. 2016/08/05 1,835
583214 이 정도면 빈뇨인가요 2 ㅇㅇ 2016/08/05 1,489
583213 밥이 상했어요 5 2016/08/05 1,587
583212 어버이연합 "거리투쟁 복귀"에 우상호 &quo.. 10 샬랄라 2016/08/05 1,149
583211 오늘 같은 날은 물놀이장도 안될까요? 6 궁금 2016/08/05 1,475
583210 열살남자아이가 응가하면 피가나와요 5 ㅠㅠ 2016/08/05 1,219
583209 돼지생고기 냉동 한 뒤에 먹으려고 냉장보관 했는데 3 ..... 2016/08/05 1,046
583208 하루종일 에어컨과 있다 퇴근하면 3 ㅇㄴ 2016/08/05 1,959
583207 집수리 8 집수리 2016/08/05 1,620
583206 아이가 고열인데 그래도 에어컨은 켜두어야할까요..?? 6 ,, 2016/08/05 2,319
583205 택배기사님께 시원한 음료 캔을 드렸습니다. 28 드림 2016/08/05 6,522
583204 햄버거 먹고 죽은 아이 글 보고 찔려서 ... 12 사과 2016/08/05 6,073
583203 유방암 환자에게 운동 추천해주세요 4 수가 2016/08/05 2,176
583202 유산균이요 도대체 뭘 먹어야 효과가 9 중학생아이 2016/08/05 4,749
583201 직장맘...아이 둘 키우기 많이 힘들겠죠? 7 미리 걱정 2016/08/05 1,593
583200 전북 무주쪽은 날씨 어떤가요? 1 .. 2016/08/05 902
583199 계란말이 자꾸 망쳐요 ㅠㅠ 43 2016/08/05 4,681
583198 콩나물 냉국 맛있게하는 방법요 9 알려주세요 2016/08/05 2,025
583197 회사일 힘들어하는 남편 위로하는 방법 있으세요? 4 새댁댁 2016/08/05 1,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