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니 있는 애들이 세련된것 같아요

... 조회수 : 4,901
작성일 : 2016-07-01 19:23:09
학교다닐때 옷이나 신발
세련된 애들 보면
언니가 둘 하나 있더라구요
가방이나 머리모양도 항상 예쁘고
패셔니스타?
유행을 앞선 느낌?
그 언니가 먼저 졸업해 사회생활 하면
소개팅할때
예쁜옷 입고 나타나 애들 부러움을 샀어요
위로 오빠 하나였던 저는 티나 바지 입을때
언니있는 애들은 꽃무늬 롱치마에 낮은 예쁜힐
고리바지에 청자켓 입고
에이치라인 치마에 깔끔한티
롱가디건으로 멋내고
IP : 211.36.xxx.1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6.7.1 7:27 PM (49.175.xxx.96)

    학창시절보면 언니있는애들이 옷도 잘입더라구요

  • 2. ㅇㅇ
    '16.7.1 7:28 PM (223.62.xxx.114)

    그런 것도 있지만 자매가 있으면 꾸미기 용이해지는 거 같아요. 서로 모든 걸 공유하지는 않지만 예쁜 옷 서로 빌려 입기도 하니깐요. 쓰잘데 없는 오빠는 제 박스티 입고 나가 다 늘려 놓기나 하고 ㅠ

  • 3. 울엄마
    '16.7.1 7:30 PM (175.120.xxx.27) - 삭제된댓글

    딸일는 할머니들이 더 유행얼 잘 안다고 하네요 딸들이 조언해주고 사주고 하니

  • 4. ...
    '16.7.1 7:30 PM (183.98.xxx.95)

    어찌보면 당연한지도 몰라요
    보는 눈이 생기는거니까
    자매만 다섯이라도 세련되지 않는 집도 있지만

  • 5. ...
    '16.7.1 7:30 PM (223.33.xxx.10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저희땐 머리도 강제 단발 시절이라 멋낼 아이템이 가방, 신발 정도였는데 언니 있는 친구들 아이템이 좀 남달랐어요.

  • 6. ...
    '16.7.1 7:34 PM (211.36.xxx.174)

    언니있던 제친구가 소개팅에
    면티 입고 나일론 소재 잔잔한 꽃무늬롱치마에
    머리는 전에 유행하던 벼머리를 하고
    나타나 모두들 부러워 했던기억이 나요

    저는 박스티 청바지 검은단화 촌스런 단발이었는데

  • 7. ...
    '16.7.1 7:35 P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저희땐 머리도 강제 단발 시절이라 멋낼 아이템이 가방, 신발, 양말, 우산 ㅋㅋ 정도였는데 언니 있는 친구들 아이템이 좀 남달랐어요.

  • 8. 나나
    '16.7.1 7:38 PM (116.41.xxx.115)

    언니가 됐든 엄마가 됐든 이모나 고모가 됐든
    패션에 관심있고 세련된 여자 가족이 가까이 있으면
    확실히 세련되어질 확률이 높져^ ^
    보는 것, 걸쳐 볼 것, 들어 볼 것이 많아지니까요

  • 9. 맞아요
    '16.7.1 7:40 PM (125.182.xxx.27)

    도움엄청많이되어요 혼자서쇼핑하는것보다 언니랑같이가면 주변사람이많아져서 더 이쁜거고르고 엊그제 제생일이라고 같이옷쇼핑했는데 선물받았답니다

  • 10. 딸샛맘
    '16.7.1 7:52 PM (223.62.xxx.65)

    저 포함 딸들 사이즈가 거의 비슷해서
    옷 공유해요
    그리고 아무래도 가짓수도 많고 하니 코디하기 좋죠
    세련까지는 모르겠지만...

  • 11. ....
    '16.7.1 7:56 PM (175.223.xxx.96) - 삭제된댓글

    전 오빠 있는데 전에 있던 회사 팀장이 언니 있죠? 그랬어요...근데 사촌언니가 스튜디어스 여서 보고 배운게 좀 있죠...

  • 12. .....
    '16.7.1 8:02 PM (211.36.xxx.101)

    남동생 있고 타고난 감각도 없는 경우 옷 제일 못 입는 거 같아요. 자매인 경우 무난템으로 입어도 촌스러울 확률은 적고요.

  • 13. 할머니들도
    '16.7.1 8:04 PM (175.120.xxx.27)

    딸이랑 관계 좋은 할머니들 이 더 멋쟁이래요

  • 14. 음..
    '16.7.1 8:13 PM (14.34.xxx.180)

    우리 언니가 정말 패션에 관심많고 다양~~한 스타일 시도해 보는 사람이거든요.
    저는 언니가 입은 옷 따라 입으면 옷 잘입는다, 센스있다~이런말 많이 들었는데
    언니가 유학간다고 옷을 전부 들고가는 바람에 저는 한동안 패션의 암흑기를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 15. ...
    '16.7.1 8:17 PM (223.131.xxx.215)

    맞아요.

    반면 위로 오빠있는 애들은..
    옷을 여성스러운 옷보다는 편한옷 위주로 입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4368 요즘 해수욕장가면 수영복 래쉬가드?많이입나요 9 2016/08/07 4,438
584367 전세금 못받을시 2016/08/07 868
584366 (프레시안) 성주가 끝? 사드 추가 배치도 가능하다 1 ... 2016/08/07 780
584365 삼시세끼에서 차승원이 고구마 일끝내고 차 탈때 20 소요 2016/08/07 24,550
584364 혹시 한성 컴퓨터 as 받아보신분 있으실까요? 2 ㅡㅡ 2016/08/07 706
584363 건성인데, 올해 유독 얼굴에 기름기가 많이 나오는데. 1 .. 2016/08/07 1,053
584362 잘못빨아 회색된 흰색브라ㅠ 다시 하얗게 안될까요? 3 하얗게 2016/08/07 1,800
584361 해경은 왜 TRS 녹취록을 제출하지 않는걸까요 2 세월호 2016/08/07 808
584360 미국 직구 - 배송 대행, 이렇게 해도 가능한가요? 14 궁금 2016/08/07 1,869
584359 누군 남과 비교하고싶어서 하나요? 6 ㅇㅇ 2016/08/07 1,374
584358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선 4 시원하게 2016/08/07 2,589
584357 곱창전골 먹고파요.-추천부탁이요 12 짤쯔 2016/08/07 2,075
584356 볼살이 많아요ㅠㅠ 5 ㅇㅇ 2016/08/07 2,226
584355 주택용 전기요금 부당이득 반환청구소송 신청하세요. 3 국민은 봉이.. 2016/08/07 1,711
584354 굿와이프에서 나나랑 전도연도 썸타나요? 4 이름 2016/08/07 5,369
584353 혹시 불편하네요가 유행어인가요? 2 -_- 2016/08/07 1,400
584352 밥그릇이 간장종지를 안 놓아주네요‥ 7 음냐 2016/08/07 2,084
584351 새누리 김제동 겨냥 일부 연예인 성주 가서 노골적 선동 3 ㅁㅁ 2016/08/07 1,732
584350 정신과는 상담위주가 아니라 약물처방이라는데 4 마음치료 2016/08/07 2,373
584349 아주버님께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보내도 될까요? 18 인사말 2016/08/07 4,453
584348 벽걸이 에어컨 추천 부탁드려요. 8 ... 2016/08/07 3,099
584347 사시는곳 냉면 얼마인가요? 21 빠빠시2 2016/08/07 3,905
584346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짝사랑 잊혀지겠죠? 2 안녕냐옹아 2016/08/07 1,902
584345 4달만에 12kg감량 3 ... 2016/08/07 5,614
584344 고딩 - 개학 후에도 매일 독서실 가는 경우에요,,, 5 교육 2016/08/07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