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기도 학원만 대박이네요 야자폐지..

참나 조회수 : 4,233
작성일 : 2016-06-29 18:09:00

아니 강제야자도 아니고

독서실비 아끼고 좋은 학교 도서관에서 맛있는 석식 먹고

친구들끼리 삼삼오오 수다도 떨면서 공부좀 하는 것 가지고

야자 전면 폐지..

그래서 정치인은 교육행정하면 대부분 망합니다.

오로지 듣기좋고 달콤한 이야기만 하니


아마 야자폐지로 인해

근처 독서실과 학원은 호재를 부를 것이며

돈없어 독서실 못다니는 애들은

구립도서관 다니니라 낑낑 거리겠네요.


한마디로 교육의 교자도 모르는 사람맞습니다.


그냥 웃습니다.


수능도 없고

입시도 없는

독야청정지대에서 홀로 사시는 듯.



IP : 121.131.xxx.19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9 6:16 PM (182.231.xxx.214) - 삭제된댓글

    지금도 원하는 애들만 하는데 뭘 폐지한다는 소리에요?
    할 애들만 신청받고하는데 이거 없애면 이것도 강제아닌가요?
    울 아이 학원도 안 다니고 집에선 공부 안된다고 야자하고 오는데 그럼 독서실 끊어줘야 되는거에요?
    독서실비도 만만찮던데..

  • 2. 내비도
    '16.6.29 6:17 PM (218.50.xxx.113)

    야자폐지하면 애들이 공부의 시달림에서 벗어나는 줄 아나보죠. 오히려 더 시달릴텐데. 본질적 문제를 손볼 생각않고 실적 쌓기하냐?

  • 3. 어차피
    '16.6.29 6:22 PM (119.203.xxx.234)

    경쟁이 심해서 해야할 공부가 산더미 같은게
    문제이지
    야자가 문제인가요?
    애가 야자 안하고 필요한 과목 학원 수강하며
    자율로 공부하고 싶대서 그렇게 해줬었는데..,
    비용이 너무나 많이 들어요 ㅠㅠ
    야자 안하면 어쨋거나 학원 수강 늘려줘야 하고
    독서실 등록하고
    저녁 집에서 먹고 가기 그러니
    밖에서 시먹게 되고 등등..
    그러면서도 공부시간은 야자만큼은 안하고 사교육비는
    엄청 나지죠
    이젠 부모 서포트에 따라 방과후 교육도 하늘과 땅차이
    벌어질테죠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좋으시겠네요

  • 4.
    '16.6.29 6:23 PM (14.47.xxx.196)

    확정된건가요?

  • 5. ㄹㄹㄹ
    '16.6.29 6:28 PM (180.70.xxx.79)

    페이스북에 글 꼭 남기세요

    https://www.facebook.com/DREAMSCHOOLLEEJJ

  • 6. 잉..?
    '16.6.29 6:29 PM (211.36.xxx.91)

    진짜예요? 야자폐지?

  • 7. 그나마
    '16.6.29 6:38 PM (203.81.xxx.124) - 삭제된댓글

    하는 애들 까지 내모는거죠머
    야자만 안하면 애들이 행복해 지는건가...

  • 8. 집에서 하면 안되나요?
    '16.6.29 7:07 PM (61.77.xxx.85)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요즘은 거의 자기방 있을텐데 굳이 독서실을 갈 이유가 있나요?

  • 9. ㅡㅡ
    '16.6.29 7:08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이사람 몇년남았어요?
    자기혼자 대한민국 교육제도 다 깨부수고 가려나
    경기도 애들만 피해보게만들고
    더문제는 독재자 코스프레하나
    아무런 사전 토론도없이 혼자 뙇!
    빨리바뀌길..

  • 10. 솔직히
    '16.6.29 7:28 PM (14.35.xxx.221)

    아침 .저녁 급식 주면 야자 안해도 된다 .......

    직장맘으로써 저녁도 못챙겨주고 ,학원으로 내 돌리는것도 하루이틀이지.....
    공부안하는 날은 비교과 활동으로 늦고 .밥도 못먹고 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강제적으로 하게 해서도 안되지만 ,,,,강제적으로 못하게 해서는 더더욱 안된다....

  • 11. 오스틴짱짱
    '16.6.29 9:49 PM (116.34.xxx.79)

    교육감 임기 2년인가요? 음 학원가랑 독서실만 신나겠네요..야자폐지가 아니라 아이들 행복을 위해서라면 대입폐지가 우선아닌가요?

  • 12. 이게
    '16.6.30 7:49 AM (116.33.xxx.87)

    메인은 못건드리고 주변가지만 쳐대는 꼴이죠. 야자 ,조기등교의 목표는 아이들 입시에 찌든 아이들에게 숨통을 틔워주자는건데..그럴거면 대학입시를 바꿔야지 소용없는 곁가지만 쳐대니 부작용 속출하죠. 뭘 알고 정책을 하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151 고도비만인데...필라테스로 다이어트해도되나요? 17 이젠평범하게.. 2016/06/30 19,006
572150 '서영교 사퇴' 요구했던 인명진 목사, 하루 만에 사과 2 먹사 2016/06/30 2,114
572149 취업안하고 학부 다시들어가거나 유학가는사람 흔해요? .. 2016/06/30 1,042
572148 자식이너무미워요... 152 싫다... 2016/06/30 38,842
572147 동굴로 들어가면 자기자신이 추악해보이나요 1 ppp 2016/06/30 1,334
572146 컬투쇼 웃긴 얘기들(펌) 12 ㅋㅋㅋ 2016/06/30 7,016
572145 브렉시트는 극렬중도파의 구데타라는 시각이 있군요. 극렬중도 2016/06/30 789
572144 나..예요 / 남..이에요 12 ㅇㅇ 2016/06/30 2,055
572143 테블릿 피씨 거치대 추천해요 ㄷㄷ 2016/06/30 749
572142 예물 팔건데 종로가 제일 잘 쳐주나요??? 4 .. 2016/06/30 1,972
572141 빨래를 못 갤수 있나요? 16 수건 2016/06/30 3,665
572140 내일이 시험인데 3 고1 2016/06/30 1,278
572139 폰쿠커로 핸드폰 사면 저렴하게.. .. 2016/06/30 512
572138 좀 슬프네요 2 ;;;;;;.. 2016/06/30 1,308
572137 기말시험 첫 날을 보내고 이틀째 준비로...저도 같이ㅜㅜ 4 @@ 2016/06/30 1,906
572136 혼자 못자는 중딩, 남자 아이ㅠㅠ 17 흔한가요? 2016/06/30 6,492
572135 7살 남아 바둑 가르쳐보신님? 집중력에 도움이될까요? 4 바둑 2016/06/30 2,564
572134 오해영 엄마는 8 나는 2016/06/30 3,872
572133 퇴근길에 만난 사이비종교인이 한 얘기가 마음에 걸려요. 25 2016/06/30 6,760
572132 ㄳㄳ 9 // 2016/06/30 2,468
572131 저도 수영을 하려고하는데 너무너무 뚱뚱해서 17 용기 2016/06/30 7,235
572130 국어 내신 문제 내신공부 2016/06/30 784
572129 KBS 1 에서 6.25특집 피아노에서 한동일 .... 2016/06/29 876
572128 정상훈하고 달님이 이어질 것 같은 예감이~~ 6 운빨로맨스 2016/06/29 2,145
572127 요즘 드라마 화면을 뽀샤시 하는게 유행인가 봐요 fff 2016/06/29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