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가 안나갈때

나도 몰라 조회수 : 2,725
작성일 : 2016-06-22 15:28:48

부모님께서 지방광역시에 아파트를 가지고 계세요.

25평에 월 40만원 아파트 월세를 받으시는데 좀 25년된 낡은 아파트에요.

리모델링은 2년전 해줬고요.

근데 주위에 새 빌라건물들이 많이 들어서서 그런지 한달반 전에 내놨는데 안나가니 절 달달 볶네요. ㅠㅠ

 

저라고 뭐 아는게 있어야죠.

그래서 그냥 맘편히 전세로 바꾸시라고 해도 말을 안들으세요.

 

1)9월까지 좀 더 기다리고 한다.

 

2) 금액을 낮춰서 내놓으라고 한다.

 

3) 아예 맘 편히 전세로 바꾼다. 그럼 (1억에서 1억 천 정도 밖에 전세가 안나오니 답이 안나온다고 하세요)

 

부모님은 연금 받고 생활에는 부족함이 없으세요.

단지 매달 돈 모아서 여행가시거나 뭐 비싼거 사시거나 그런거 하시는게 재미이신 분들이세요.

뭘 권해드리고 싶으세요?

IP : 119.203.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빠빠시2
    '16.6.22 3:34 PM (211.58.xxx.242)

    한달반이면 좀 기다려보세요 보통 두세달걸리던데요
    요즘 부동산거래가 뜸해요 좀기다려보고 내려도 내리심이~~

  • 2. 원글
    '16.6.22 3:39 PM (119.203.xxx.70)

    그럴까요?

    워낙 주위에 풀옵션 빌라들을 많이 짓고 소형 월세가 많이 나와있다고 부동산에서 이야기 한다고 하니 걱정

    이신듯 하네요. 그냥 9월까지 맘 편히 기다리시라고 진정시켜 드리는게 최선인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 3. 관리비
    '16.6.22 3:39 PM (112.173.xxx.251)

    포함하면 50만원인데 부담 스럽죠.
    서민들이 주로 사는 아파트 같은데..
    10만원 낮춰 내려도 보러 올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 4. 전세는
    '16.6.22 3:41 PM (112.173.xxx.251)

    손해니 월 30 정도로 낮춰서 내 보라고 하세요.

  • 5. 빠빠시2
    '16.6.22 3:42 PM (118.218.xxx.54)

    월세40에서 낮추기 시작하면 계속 낮춘걸로 거래해야할듯...
    저도 15평아파트 월세주고 있는데...다른곳은 30정도지만 올수리해서
    4년전부터 40고수해서 쭈욱 40받아요...
    전 좀 기다려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전 저번달부터 월세 밀리고 있는데 어찌될지...이런 경우는 첨이라

  • 6. ....
    '16.6.22 3:52 PM (220.126.xxx.20)

    그냥 월세로 받으세요. 전세받기엔 금리가........... 좌절적

  • 7. 같은
    '16.6.22 3:56 PM (112.173.xxx.251)

    월세로 새집도 널렸는데 당연히 오래된 집 안할라고 할것 같아요.
    그럼 월세를 낮추는 수밖에 없죠.
    9월이 된다고 해서 뾰족한 수가 있는것도 아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673 잘 거절하는 법(?) 3 거절 2016/08/05 1,835
583672 김희애도 17 역시 2016/08/05 8,206
583671 태국 은퇴비자 있네요. 1 뜨고 싶당 2016/08/05 4,633
583670 일주일내내 같은 택배 아저씨가 오시네요. 17 2016/08/05 3,963
583669 무지외반증인데 핏플랍 슬라이드 신으시는 분 계세요? 3 .. 2016/08/05 2,218
583668 식탁조명 달려고하는데요 몇개를 다는게 이쁠지... 4 1600 2016/08/05 1,305
583667 씨알마트 한우 차돌박이 맛있네요.(믿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두딸맘 2016/08/05 1,036
583666 감자에 싹이 나는데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5 보관법 2016/08/05 1,331
583665 남편쪽 조상을 위해 지내는 제사가 진심으로 우러나와서 하시는 분.. 23 손 드세요 2016/08/05 3,289
583664 아이가 커졌어요. 볼수있는곳 없을까요? 1 크하하 2016/08/05 1,014
583663 50대 아줌마 영양제 추천해 주세요 3 몸이 종합병.. 2016/08/05 1,901
583662 남편이 친구들끼리 해외여행을 계획 5 반대 2016/08/05 2,161
583661 에어컨오래틀때 꼭중간에 환기해야되나요? 2 더워 2016/08/05 1,935
583660 뉴질랜드 이민의 현실과 가능성 1 뉴질랜드 2016/08/05 2,532
583659 코팅압력솥태웠어요 2 코팅 2016/08/05 702
583658 전주 한옥마을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11 해니마미 2016/08/05 2,838
583657 38 사기동대 ... 25 인생드라마 2016/08/05 3,831
583656 가지고 다니면서 인강 듣기 적합한 컴이나 기구는 뭔가요? 3 교육 2016/08/05 1,302
583655 혹시 직급 낮은 후배와 사내연애 하시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9 설레는 2016/08/05 4,224
583654 연애의 발견 지금 방영해요 2 .. 2016/08/05 1,257
583653 광안리 or 해운대? 7 부산해수욕장.. 2016/08/05 1,627
583652 ˝김영란법은 각자내기법˝ 더치페이만 정착하면 접대 문화 180도.. 10 세우실 2016/08/05 1,523
583651 [결혼한 분들만] 본인이 30대 미혼이라면 뭘 하고 싶으세요? 12 궁그미 2016/08/05 3,171
583650 대구, 현풍 이사문의 드립니다 14 이사고민 2016/08/05 1,668
583649 구더기 생긴 된장 ㅜ 10 ㅜㅜ 2016/08/05 5,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