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불 속통 분리 vs 차렵

간절기 조회수 : 1,996
작성일 : 2016-06-21 11:23:35
간절기 이불 세일하길래 사려는데요,

폴리에스터 충전재에 커버와 일체형인 이불 vs  목화솜 충전대에 속통 분리 이불 

둘 중 뭐가 나을까요? 
IP : 175.114.xxx.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21 11:25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그건 각자 스타일과 취향 차이라
    뭐가 더 낫다 말 못해요.
    제 취향은 이불커버 있는 쪽.

  • 2. 저도
    '16.6.21 11:27 AM (110.10.xxx.35)

    분리형 선호합니다

  • 3. ....
    '16.6.21 11:28 AM (222.238.xxx.201)

    저는 차렵이요.
    그냥 통째로 세탁기에 집어 넣고 빨아야 속이 시원해요.
    이불 세탁 자주 하는편인데 누가 좋다고 해서 이불커버 솜 분리 된이불 비싸게 구입했더니..
    이불커버 벗기고 입히고...진짜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 이불 잘 안덮게 되요. 귀찮아서..

  • 4. ..
    '16.6.21 11:30 AM (175.214.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분리형이요. 기분전환으로 커버도 바꾸고 좋아요.

  • 5.
    '16.6.21 12:21 PM (202.30.xxx.24)

    저는 겨울용 두꺼운 폴리솜만 분리형 써요.
    이거 한번 갈아끼우는 것도 넘 귀찮아요. 겨울용은 워낙 따뜻하게 덮고 자려고 산거라서 괜찮은데

    봄가을용은 그냥 차렵이 훨 편하네요.

  • 6. 무소유
    '16.6.21 12:25 PM (219.254.xxx.28) - 삭제된댓글

    차렵이 편하긴 해요. 이불커버 벗기고 씌우는게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더군요.근데 4계절이 있어 계절에 맞는 이불이 필요한데 여름엔 솜빼고 이불커버만 쓰고 겨울엔 솜넣어서 쓰고요.암튼 이불 볼때마다 사계절인게 짜증나요.. 꽃놀이 할땐 좋아도,,한겨울엔 극세사도 쓰고, 이불커버 씌울땐 다음엔 차렵만 산다고 맘먹다가 또 더운 계절이 와서 이불커버 쓸땐 이게 요긴하구나 ,,하고 맘이 수시로 왔다갔다 해요.접대용 차렵이불 하나있으니 그냥 부지런 떨어서 이불커버 그냥 쓰려고요.

  • 7. 이불 파는 사람
    '16.6.21 9:47 PM (221.148.xxx.132) - 삭제된댓글

    무지 귀찮긴 하지만,
    위생적인건 커버 속통조합입니다.
    커버분리세탁,속통 자주 일과욕…
    차렵하고,베개솜은 자주 교체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961 헬스 후 무릎이 시큰거려요. 6 anfmv 2016/07/27 3,693
580960 결혼해서 아무 굴곡없이 행복하게 사시나요? 13 산다는거 2016/07/27 4,981
580959 보리차 밤사이에 쉴까요? 7 금질문 2016/07/27 1,668
580958 흑설탕팩 건성피부에는 안좋나요? 3 .. 2016/07/27 2,212
580957 영어 단어 질문인데요 6 ..... 2016/07/27 886
580956 영재 발굴단 보며 울긴 첨이네요 3 두딸맘 2016/07/27 3,274
580955 adhd 유아들도 증상이 있나요?.. 5 ..... 2016/07/27 6,593
580954 다른집들도 습하고 꿉꿉한가요? 7 .. 2016/07/27 2,418
580953 스파게티 어떻게 만들어 드세요? 11 ㄴㄷ 2016/07/27 3,033
580952 김희애 성형은 별로 놀랍지않은데요, 무릎이....!!?!?? 21 @@ 2016/07/27 35,068
580951 주방조리기구 몇개씩 가지고 있나요? 1 정리중..... 2016/07/27 1,054
580950 과일향 첨가된 맥주 뒤끝 안 좋겠죠? 3 .. 2016/07/27 1,190
580949 장혁은 말투가 원래 그래요? 12 dkdk 2016/07/27 4,863
580948 사춘기 남자애가 엄마한테 욕하는게 흔한일인가요? 17 ㅇㅇ 2016/07/27 6,023
580947 도우미나 시터는 잘해줄수록 왜 선을 넘으려하죠? 13 Dd 2016/07/27 6,406
580946 tv도 없고, 샴푸도 없고, 생리대도 없던 시절에.... 25 궁금한데 2016/07/27 5,771
580945 단순하게 살기? 미니멀리즘? 12 ㄱㄴㄷ 2016/07/27 6,412
580944 구라청 정말 대단하네요 16 어휴 2016/07/27 6,579
580943 미용실에서 vip카드로 할인받게 된후론, 염색후 머리가 너무 가.. 5 .. 2016/07/27 2,669
580942 성형 해서 예뻐진 사람이 드문 것 같아요 16 연예인들 2016/07/27 7,113
580941 친정 없는 분들은 어떻게 사세요? 8 ffgh 2016/07/27 3,375
580940 코메디 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세요?? 4 푸하하 2016/07/27 921
580939 신발장위에 관엽식물 뭐.놓을까요? 1 덥다요 2016/07/27 1,011
580938 삼성 냉장고 ... 머리 터질거같아요 ㅠㅠ 6 이사 2016/07/27 4,157
580937 결혼 앞두고 자꾸 억울한 기분이 드는나 비정상인가요 34 예비신부 2016/07/27 13,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