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주하시는분들..술 유혹 어떻게 견디시나요....ㅠㅠ

힘들다 조회수 : 2,187
작성일 : 2016-06-18 21:39:08
술먹고 블랙아웃 된 경험이 꽤 있고 여러 잦은 사고들이 있어서 
남편과 상의끝에 금주하기로 했어요
지금 2주짼데...넘 힘드네요 
술을 매일 같이 마시지는 않았어도 알아주는 애주가입니다ㅠ
 요새같이 날씨 더운날 맥주한잔이 넘 생각나 미치겠습니다.

금주하는 분들..어찌 참으시나요ㅠ

IP : 62.235.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콜중독
    '16.6.18 9:42 PM (175.223.xxx.23)

    중독상태에서 끊기 힘들죠. 여기서 안끊으면 술주정뱅이 알콜중독자로 추하게 살아갈텐데 선택해야겠죠.

  • 2. 이겨내야죠
    '16.6.18 9:44 PM (112.173.xxx.198)

    술도 쌕스도 도박도 안하면 돼요.

    한번 참고 두번 참고 하다보면 이기게 되요.

  • 3. 한약
    '16.6.18 9:47 PM (116.39.xxx.42) - 삭제된댓글

    제가 한동안 끊었을 때는 약을 먹을 때였죠..
    비싼 약 먹는데 술먹으면 도로황이니까…
    그리고 운동을 하세요.

  • 4. ..
    '16.6.18 9:51 PM (211.215.xxx.195)

    맨날 술에 쩔어 할아버지랑 싸우던 아빠 생각하면 절주가 저절로

  • 5. 결핍
    '16.6.18 9:54 PM (122.45.xxx.85)

    으로 인한 중독

    결핍이 뭔지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을듯

  • 6. 그냥 끊었어요
    '16.6.18 9:59 PM (39.7.xxx.165)

    블랙아웃이 지금 현실에서도 나타나는 것 같아서
    술한창 마시던 과거를 후회합니다.

  • 7.
    '16.6.18 11:35 PM (183.101.xxx.235)

    밤마다 각종 차종류를 배부르게 마셔요.
    배불러서 다이어트도되고 술생각도 안나요.

  • 8. 후유
    '16.6.19 2:35 AM (62.235.xxx.95)

    이겨내야 하는 건 알고 있는데도
    그래야 우리부부가 평온해질 것이라는 걸 아는데도
    순간 순간 맥주 한캔이 너무 마시고 싶어져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901 마트 직화짜장면 맛있네요 fff 2016/06/19 925
568900 박유천 새로운 찌라시. 70 대반전 2016/06/19 64,454
568899 공기청정기 추천해주세요. 폐가 약해서 ... 14 공기청정기 2016/06/19 5,313
568898 울동네 미녀가 많아요 9 맥도널 2016/06/19 3,615
568897 자궁 근종으로 유명한 의사분(대학병원이나...) 추천 좀 부탁드.. 11 자궁 2016/06/19 7,288
568896 머리 어떻게 감으시나여? 11 샤방샤방 2016/06/19 3,516
568895 리마인드 웨딩 5 다시해보고싶.. 2016/06/19 1,651
568894 다이어트 중인데 넘 많이 먹은거 같아요ㅠ 6 ... 2016/06/19 1,961
568893 그냥 머리가 띵~하게 아픈것도아니고 어지러운것도 아닌건 왜그럴까.. 1 혹시 2016/06/19 946
568892 어제 공심이 마지막 장면 4 미녀 공심이.. 2016/06/19 1,893
568891 수건에서 냄새나요 ㅠㅠ 30 카멜리앙 2016/06/19 10,176
568890 저는 강원도.양양 1박2일 했어요 5 여행기 2016/06/19 2,951
568889 만나기 전에 카톡만 주고 받는다고 짜증난다고 하다가 오늘 만났어.. 15 8556 2016/06/19 4,009
568888 하나고에 대해 아시는 분 1 ..... 2016/06/19 2,279
568887 아침을 먹으면 더 배가 고픈 것 같아요 5 궁금 2016/06/19 4,117
568886 내가 받는 사랑보다 내가 줬던 사랑이 더 그립네요. 5 그리워 2016/06/19 1,513
568885 동남권 신공항 논란: 가덕도? or 밀양? SNS 반응 ... 2016/06/19 700
568884 세월호796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곡 가족 품으로 오시기를.. 6 bluebe.. 2016/06/19 592
568883 38일된 아기 안고 엉엉 울었어요 ㅠㅠ 22 초보엄마 2016/06/19 8,943
568882 한부동산에서 집을사고 산집을 바로 전세준경우 복비 2가지 주나요.. 13 궁금 2016/06/19 1,925
568881 50세, 감정이 메마릅니다. 9 ,,,,,,.. 2016/06/19 3,725
568880 과거 사진과 같은 상황 연출해서 사진찍는 작가 1 Ss 2016/06/19 793
568879 연세드신 어른..기력. 1 jj 2016/06/19 1,070
568878 돈쓰는 재미~ 3 후아 2016/06/19 2,441
568877 얼린 청양고추로 뭘 할까요? 8 연주 2016/06/19 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