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게스트 하우스 이용해보신분

ㅣㅣ 조회수 : 1,855
작성일 : 2016-06-15 05:37:35
많이 불편하진 안으신가요?
혼자 여행 다닐 때, 게스트 하우스를 이용하면
경비절감이 많이 될 것 같은데요.
전혀 모르는 세계라 조금 겁도 나네요.
그리고 예약싸이트랑 직접 가서 구하는 거랑
가격 차이가 많이 나나요?
IP : 211.36.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행지는요??
    '16.6.15 5:41 AM (175.223.xxx.119)

    여행지는 어딘데요??

  • 2. ㅣㅣ
    '16.6.15 5:48 AM (211.36.xxx.170)

    부산이에요.

  • 3. ..
    '16.6.15 7:06 AM (110.70.xxx.174)

    프라이빗한 공간을 중요하게 여기냐 아니냐가 관건일거 같아요. 저는 어릴땐 종종 게하 이용했는데 나이 들수록 숙소 질에 따라 여행 질이 달라진다는걸 절감해서.. 개인공간에서 편히 쉬는게 저는 중요하더라구요. 공동생활에 크게 민감하지 않으시면 게하도 괜찮을거 같아요

  • 4. ㅍㅍㅍㅍ
    '16.6.15 7:23 AM (223.62.xxx.114)

    저도 어릴땐 거의 이용했는데

    나이먹으니 북적이는곳이 싫어서

    돈이 들더라도 호텔이용합니다.

  • 5. ...
    '16.6.15 8:02 AM (218.51.xxx.99)

    코고는 사람 있으면 미쳐요 ㅠㅠ
    잠을 한숨도 못자고 다음 날 스케쥴 엉망 됩니다.
    저렴한 가격이기에 아무 기대 없이 이용하면 되구요.
    코골이들만 없으면 저렴하니까 괜찮아요.

  • 6. 무지개
    '16.6.15 8:34 AM (124.62.xxx.78)

    게스트하우스는 각양각색이예요.
    파티안하는 곳,파티 때문에 가는 곳..
    전 호텔에 묵을 처지가 아니면,차라리 조용한 게스트하우스 2인실 이용해요.
    모텔가격정도지만,분위기 좋은 곳은 정말 만족스러워요.
    최근 이용한 게스트하우스 중에 제일 좋았던 곳은
    여수 그림정원 게스트 하우스였어요^^

  • 7. ㅇㅇ
    '16.6.15 9:07 AM (60.50.xxx.253)

    우리딸이랑 부산에 며칠 묵은적있어요. 저는 호텔보다 더 좋았어요.
    분위기 젊고 가격 저렴하고 주변에 볼거 많고 그날밤에 윤미래 타이거제이케이
    길거리 콘서트가 있었죠. 완전행운... 자갈치 시장에서 회먹고요.

  • 8. ㅣㅣ
    '16.6.15 11:20 AM (211.36.xxx.170)

    위에 ㅇㅇ님.
    어디에 묵으셨는지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242 아래 가마로에 이어 호치킨 - 주방에서 닭냄새 때문에 토나오는줄.. 3 ㅗㅗ 2016/06/20 1,714
569241 대학병원 비만샌터 다녀보신 분 5 죄인 2016/06/20 1,676
569240 영어과외 선생 시작해보려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7 과외 2016/06/20 2,622
569239 요양보호사 자격증으로 간병인도 가능한가요? 4 궁금해요 2016/06/20 3,343
569238 밤 아홉시가 넘도록 악 지르며 노는 아이들?!! 10 한숨 2016/06/20 1,291
569237 세월호797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7 bluebe.. 2016/06/20 538
569236 혹시 보네이도 공기순환기 써보신분 있으세요?? 8 ... 2016/06/20 2,091
569235 고3맘인데 직장을 그만둘까 고민중이랍니다. 17 고3맘 2016/06/20 5,055
569234 남친 아버지 3 ㄴㄴ 2016/06/20 1,706
569233 스마트폰 통화중 버튼을 잘못눌러... 5 나는봄 2016/06/20 2,994
569232 고도비만 친구.. 답답합니다 19 답답 2016/06/20 9,234
569231 석균 아저씨 이야기 11 디마프 2016/06/20 3,808
569230 39세. .이직 가능할까요. .연봉은 5200정도입니다 6 흠흠 2016/06/20 4,989
569229 동네 가마로 닭강정 위생상태 ;; 4 asif 2016/06/20 4,119
569228 아들이 중학생이고 덩치 커도 아기처럼 말하는게 6 중등 2016/06/20 1,773
569227 반려견이 무슨 죄라고 (잔인하니까 패스하실분은 하세요..) 4 .... 2016/06/20 1,283
569226 옷정리하면서,,, 내가 작년에 제정신이 아니었구나~ 4 정신줄 2016/06/20 3,703
569225 텃밭가꾸기가 식비줄이기에도 도움이 되나요..?? 16 ... 2016/06/20 3,946
569224 완두를 샀는데 넘 맛이 없어요.어떻하죠? 8 완두콩ㅠㅠ 2016/06/20 1,402
569223 나에게 주는 선물 나는나지 2016/06/20 912
569222 어린 시절 학대 받고 자란 사람이 부모가 된 사람들 모임 있나요.. 10 .... 2016/06/20 3,532
569221 중학교 갔다가, 몇가지 놀라운 사실들.. 7 오늘 2016/06/20 4,194
569220 디마프 남능미씨 다시보아 좋네요 8 모모 2016/06/20 4,601
569219 오후내내 기분이 넘 좋았네요^^ 13 자연을 2016/06/20 3,962
569218 부천 현대백화점 앞에서 1300번 버스 타고 신촌 서울역 출퇴근.. 5 .... 2016/06/20 1,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