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사하고 날아온 의료보험증에 집주인이름이 저랑 같이 있는데요

황당 조회수 : 2,740
작성일 : 2016-06-14 22:02:58
전세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요

집주인 부부 우편물이 매번 우리집으로 오더라구요

엄마가 전에 얘기하길 집주인이 우리집 우편물이 그리로 갈테니 그렇게 알라고 했다 하고

집주인이랑 우리랑 같이 사는 걸로 되있다고 하더라구요

우편함에 집주인 우편물이 한동안 여러개 쌓여있다가 어느날 없어지더라구요

어느날 와서 찾아가는 거겠죠
 제가 얼마전에 퇴사를 했는데 우편물이 왔어요

의료보험증 두개인데 하나는 거기 집주인 부부랑 제이름이 같이 있고

하나는 저희부모님만 따로 있는 의료보험증이네요

이거 뭘까요?

참고로 엄마는 전업주부고 저희아버님이 지금 일을 하고 계세요

공단에서 실수한 거 같진않고 집주인이 지들 유리하게 뭔짓을 한거 같은데

내일 공단에 전화해서 알아볼까요?

부모님은 공단에 전화래서 알아보는 건 집주인한테 피해가 갈 수 있다며

집주인한테 직접 전화해서 알아보라네요

집주인은 집주인이고 서류 저렇게 해서 저한테 피해 오는 거 없을지 걱정이네요

일단 내일 집주인한테만 전화할까요?
IP : 1.230.xxx.1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4 10:52 PM (114.204.xxx.212)

    ? 그게 가능한가요
    직장에 가족증면서 내고 신청해야 가족으로 올릴수 있는대요
    우선 의보공단에 물어보세요 그게 맞는건지.

  • 2. ..
    '16.6.14 11:11 PM (1.250.xxx.20)

    뭔가 이상한데요.
    공단측에서 실수 한거 아니에요?
    의료보험 직장에서 그만두면 지역으로 나오는데
    아버지 직장 다니시면 자동으로 올라가는게 아니고
    가족증명서내고 신청해야할거에요.
    그래야 지역으로 안나오고 무직일때
    아버지 밑으로 올라갈수있죠.
    집주인 경우는 만약 지역의보라면
    인당 얼마이기때문에 굳이 남의보험료를 지불해가면서 뭔일을 할까요?

  • 3. ..
    '16.6.14 11:16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공단 실수일겁니다.
    지레 애먼사람 의심하지 마세요.

  • 4. . . .
    '16.6.14 11:27 PM (125.185.xxx.178)

    지연가입자인 집주인이 안빠지고 있어서 그렇죠.
    공단에 부모님밑으로 넣어달라시면 되요.

  • 5. 저는 일단
    '16.6.15 12:25 AM (1.230.xxx.111)

    내일 집주인한테 전화해서 있는 그대로 얘기하고

    어쨌든 내가 그쪽부부랑 같이 보험증에 이름 올라와잇는 거 이상하고 불쾌하다

    앞으로 이런일 없게 하라고 할 생각이었는데 (아빠도 원래대로 되돌려놓으란 말은 하라고 하네요)

    안하는 게 좋을까요?

    집주인이 지들 유리하려고 남의 가족관계 다 꼬이게 만들어놓은 거 같아 기분이 너무 더럽네요

    그럼 공단에 전화해서 그사람들은 내부모가 아니니까 보험증 다시 보내라고 하고

    집주인한텐 전화할 필요 없을까요?

  • 6. 어떻게
    '16.6.15 7:59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이름이 올라가지 가족도 아닌데?
    집주인이 지역의료보험인데 보험료 아낄려고 직장인 원글님 명의에 가족인양 올라가있다는 건가요?
    일단 공단에 알아보고 주인쪽에서 보험료 아낄려고 일부러 올린거면 따져야죠

  • 7. ..
    '16.6.15 8:41 AM (113.10.xxx.172)

    1.등본에 부모님과 원글님이 함께 올라있는지 민원24에서 확인
    2.건강보험공단애 연락하고 어떻게 된건지
    알아보고 바로 잡기

  • 8. 원글이
    '16.6.15 9:32 AM (1.230.xxx.111)

    댓글 감사합니다
    일단 알려주신 대로 해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8767 맏이로 자라면서 엄마에게 가장 불만인 점이 뭐였나요? 20 궁금 2016/06/19 3,616
568766 축의조의금 준만큼 말고 덜 주시나요? 10 축의금조의금.. 2016/06/19 2,448
568765 요가 (양말 안신어야 되나요 ?) 3 ggpx 2016/06/19 2,369
568764 고딩 학부모님들.. 선생님 고르는 기준 있으세요? 5 질문 2016/06/19 1,389
568763 그레이쇼파 심플하고 천 좋은곳 추천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3 ddd 2016/06/19 1,172
568762 이 조건에 시어머니와 합가하시겠습니까? 98 잉구 2016/06/19 15,365
568761 남성위주의 조직사회로 유지되는데 여자의 잘못은 없나요? 20 사회생활 2016/06/19 1,917
568760 6살 아이가 아픈데 뭔지 모르겠어요 4 .... 2016/06/19 1,004
568759 자꾸 강남과 비교한다는 선생님..어이없어요 10 .... 2016/06/19 2,966
568758 여러분은 늙으면 요양원 당연히 가실껀가요? 66 ㅡㅡ 2016/06/19 9,951
568757 오븐 살까요? 장 단점 알려주세용~ 7 희망 2016/06/19 1,932
568756 해외봉사는 보통 어떤 직업이 가나요? 카톡 프사에.. 5 궁금 2016/06/19 1,522
568755 그림 개인이 도용 ㅎㅎ 2016/06/19 547
568754 부추가 남자 정력에 좋다고 하잖아요, 여자도 마찬가지일까요? 6 ........ 2016/06/19 3,144
568753 나이트 갔다 온 울신랑..ㅠ 2 민쭌 2016/06/19 2,921
568752 코스트코냉동 아보카도 정말 맛없는데 그냥 바나나랑 갈아 1 몽쥬 2016/06/19 3,858
568751 바디워시 향좋은거 추천해주세요. 6 살빼자^^ 2016/06/19 3,354
568750 중3 학원 고민 4 초짜엄마 2016/06/19 1,143
568749 세월호 잠수사 고 김관홍씨 조의금 모금 13 light7.. 2016/06/19 1,529
568748 남편과의.문제 상담을.할곳이 없네요 21 uic 2016/06/19 4,278
568747 이중적인 시동생네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7 겉과 속 2016/06/19 2,645
568746 힐러리 클린턴 재산이 트럼프와 비슷하다네요 7 억만장자들의.. 2016/06/19 4,808
568745 웬지 건강한 아침을 먹은 이 기분 (별 내용 없어요^^) 9 2016/06/19 2,843
568744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 칼 꽂는 사람이 많나요?? 20 ㅁㄴ쇼 2016/06/19 8,102
568743 덕수궁 앞 던킨도넛이 아지트인가요? 4 2016/06/19 3,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