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나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만 보세요

멍멍 조회수 : 1,442
작성일 : 2016-06-14 18:06:45

저는 어릴 적부터 동물을 많이 좋아했어요.

친정에서도 늘 강아지를 곁에 뒀었고 지금도 반려견 키웁니다.

욕심 같아서는 더 늘이고 싶고, 고양이도 키우고 싶지만 형편상 하나로 만족.

그래서 tv 드라마는 안봐도 동물관련 프로그램은 엄청 봐요, 대리만족식으로.

저희 아이가 작년에 고3이었어요. 부모님 한 분이 아프셔서 더 힘들기도 했는데

고3인 아이가 학교 마치고 집에 와서 이른 저녁 먹을 때 마침 tv에서 너무 귀여워,

그러니까 too cute를 해줬거든요. 스카이tv였나...

그거 보면서 아이랑 저랑 하루에 한 번 마음껏 웃고 즐거워했던 것 같아요.

25분 동안 아무 생각없이. 정말 제목이 딱 들어맞게 너무너무너무 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가 나오죠.

지금은 ebs에서 더빙해서 보여주는 것 같더라고요.

모르시는 분은 본래 영상 한 번 찾아보심 반하실듯. 내용은 그냥 예쁜 부잣집 강아지(정말 다들 엄청난 부잣집)로 태어나서

12주~16주 정도에 분양 가기 전까지 시간을 보여주는 거라 거의 판타지긴 하나 잠시나마 힐링 할 수는 있습니다.

IP : 221.167.xxx.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7844 영화 버드맨 재미있게봤는데 이런 영화 또 없을까요 2 .... 2016/06/16 926
567843 지금 좋은아침하우스 보시는 분 3 하. . 2016/06/16 1,467
567842 일원동 아파트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11 2016/06/16 6,526
567841 사패산범인 범행전 음란물보고있었답니다 11 미친ㄴ 2016/06/16 3,122
567840 코스트코 브라 케미솔 좋네요 9 .. 2016/06/16 3,646
567839 게임창조 오디션 청중평가단 모집하네요 1 창조경제 2016/06/16 510
567838 보험분석상담요청했어요 4 2016/06/16 701
567837 해외여행 처음가요..도와주세요 9 여행 2016/06/16 1,598
567836 초등아들때문에 힘든아침 7 엄마 2016/06/16 1,423
567835 구두 자주신어 발목 뒤가 까매졌어요 어떻게 관리하세요? 첫남처럼 2016/06/16 668
567834 자라 세일 언제 하나요? 3 2016/06/16 2,138
567833 승용차가 신호 끊겨서 횡단보도 위에서 멈춰 서 있으면..?? 5 범칙금 2016/06/16 2,763
567832 애드워시 드럼 문틈에 양말끼는거.. 4 .. 2016/06/16 1,604
567831 글은 펑해요 25 라이프 2016/06/16 5,129
567830 아침 8시반에 수행숙제 하는 중딩아들ㅠ_ㅠ 10 에효 2016/06/16 2,166
567829 사는 모양이 다 달라서... 2 @@@ 2016/06/16 994
567828 호박고지 변한거 어떻게 확인하나요 4 호박 2016/06/16 671
567827 각방 쓰면서 리스 고민하시는 분들 4 ㅎㅎ 2016/06/16 3,388
567826 [단독] 세월호에 제주해군기지 가는 철근400톤 실렸다 7 쇼킹 2016/06/16 2,883
567825 귀가 쿡쿡 쑤시듯 아픈데요 emilym.. 2016/06/16 729
567824 조선호텔 헤븐리침구 써보신분 계세요? 5 여름이불 2016/06/16 4,307
567823 코슷코 구운계란 4 .. 2016/06/16 1,716
567822 조정래 작가, 한강이요 7 berobe.. 2016/06/16 1,713
567821 스마트폰 온도계 1 .... 2016/06/16 2,037
567820 날 좋아한다는 남자 진정성을 어떻게 알아보나요? 6 ㄷㄷ 2016/06/16 3,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