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에 한샘 책상 때문에 죽을뻔 했다는 글 쓴 사람이예요

놀란 가슴 조회수 : 5,045
작성일 : 2016-06-14 00:20:49
상황이 잘 안 그려지시는 분들 위해 링크합니다.




http://me2.do/xy8WhNC3

http://me2.do/5LtWU44O






링크 이러면 되나요? 저 은색부분이 부러진 플라스틱이예요. 자기들은 철물이라더니ㅠㅠ 책장은 바닥부터 자리를 잡은게 아니라, 1미터 20정도의 책장이 책상에 그대로 얹혀 있어요. 나사로 연결만 되었구요. 그것마저 플라스틱 판이어서 부러졌네요. 책장을 직접 받치고 있는 곳도 달랑 은색 플라스틱이라구요. 이제 왜 책장이 정면으로 쏟아졌는지 이해 되시나요? 이거 중고거래도 되는거 보니 아직 사용하는 분들 많을 거예요. 아동용이 아니라 흠이 날 일도 별로 없으니까요.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요? 어떻게 해야 한샘이 적극적으로 리콜하도록 조치를 취할 수 있나요?
IP : 218.48.xxx.11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6.6.14 12:22 A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판매한지 몇년된거 리콜한다고 전화도 왔다면서요
    그 정도면 한샘도 할만큼 한거죠
    조치 안한 님 실책도 있어요

  • 2. 헉.
    '16.6.14 12:24 AM (175.209.xxx.57)

    딱 보기에도 불안정해 보이네요. 아래와 같이 연결된 건 줄 알았는데...어찌 한샘에서 저런 디자인을...

  • 3. 놀란 가슴
    '16.6.14 12:27 AM (218.48.xxx.114)

    전화온 적 없어요. 문자 내용도 이동시 철물에 충격이 가해질 수 있다고만 왔으니, 이동 계획이 없는 사람들은 급한게 없죠. 그리고 철물이 아니라 겨우 플라스틱이라구요. 저 책장과 책의 무게를 견디기에는 턱없이 약하다구요.

  • 4. 이거
    '16.6.14 12:38 AM (218.50.xxx.123) - 삭제된댓글

    저희집도 이 책상 쓰는데요..
    저는 리콜되서 as 해주니 신청하라고 문자 여러번 받았는데연락 못받으셨어요?
    처음엔 귀찮아서 신청 안했더니 계속 문자가 오던데..
    신청하니 며칠후 와서 철제로 바꿔줬어요

  • 5. 놀란 가슴
    '16.6.14 12:43 AM (218.48.xxx.114)

    딱 2번 오고 더이상 없었어요. 그런데 문자내용이 더 구체적으로 플라스틱 구조물이 하중을 견딜수 없어 무너질수 있다고 했으면 신청했을텐데, 위험을 너무 축소한 양심불량 문자였죠. 아직 보관중이라 한샘 기사분이 그것도 가져 가셨어요. 그런데 칸 간격을 정리하다보니 링크가 이상하게 되었네요ㅠㅠ 왜 클릭이 안될까요

  • 6. dma
    '16.6.14 12:48 AM (14.39.xxx.48)

    세상에! 너무 위험해보이네요. 한샘 물건이 저렇게 불안정해보이게 디자인되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보통 책장이 길게 5~6단으로 되서 바닥까지 책장이 닿아있고 책장 중간에 책상상판을 넣는 디자인으로 많이 되어있는데... 그런건 넘어질리가 없는 디자인이거든요.
    저건 딱 봐도 너무 약하게 생겼네요. 큰 사고 안난게 정말 큰 다행이예요.

  • 7. 놀란 가슴
    '16.6.14 1:05 AM (218.48.xxx.114)

    아이 속상해ㅠㅠ
    아랫글도 링크 되는지 만지다가 다 없어져 버렸네요. 어찌됐든 우리 아이 잘 때 무너지지 않은 것 만도 큰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밤에 무서워서 잠도 잘 못 잤어요. 내일 본사직원과 통화하고 소비자보호원까지 조치를 취할지 생각해 볼게요. 한샘이 좀 더 위험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리콜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집 사고가 저 정도인 것은 저도 운이 좋았지만 한샘측도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됩니다.

  • 8. 업체에서는
    '16.6.14 2:13 AM (211.219.xxx.135)

    통지했고 응답 안 한 게으른 고객 탓도 완전히 제외할 수는 없을 듯.

    물론 한샘이 잘못 만든 물건을 판 것은 사실이고 문제가 발견되어 고객에게 통보도 했어요. 결정적으로 그런 업체의 통보 내지 경고에 응하지 않은 건 고객이네요. 통보 받았는데 아무런 조치도 안 취한 건 고객의 선택이잖아요. 본인이 책임질 부분은 집시다. 거지 근성 부리면서 너무 억지 부리지 말고.

  • 9. 위에..
    '16.6.14 3:49 AM (175.223.xxx.172) - 삭제된댓글

    업체에서는...님 말씀에 동감!
    업체에서 통보까지 왔는데 개무시 하다가
    철 지나서 왠 생난리 랍니까?
    같은 소비자지만 편들어 줄 수 없네요.

  • 10. 둘다 똑같아요
    '16.6.14 6:22 AM (175.115.xxx.181)

    한샘 탓만 하기에는 본인도 문제가 있어요
    저라면 연락올때 뭔가 문제가 있구나 생각해
    무조건 as부터 받았을거에요
    그랬으면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았을 테니까요
    본인 게으른거 무시하고 한샘탓만 하지 마세요

  • 11. 문자
    '16.6.14 8:33 AM (1.241.xxx.42)

    저게 왜 원글님 게으른탓인가요?
    이동시 철물에 충격이 가해질수있다는 문자가 온거고 원글님네는 가만있던 플라스틱부분이 무게를 못견뎌 무더진건데요

  • 12. dma
    '16.6.14 8:51 AM (14.39.xxx.48)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님의 탓은 크지 않다고 생각되요. 전적으로 업체측 문제.
    이동시 철물에 충격이 가해질수 있으니 조심하란 문자였고... 그럼 이사시나 이동시에는 신경을 썼겠죠.
    하지만 방안에 가만히 놔둔 책장이 문제가 되리라곤 저 문자를 받고는 전혀 예상할 수가 없죠. 한샘이 문자를 잘못 보낸거예요. 저런 문제가 있는걸 정확히 업체가 인지했다면... 이동시 라는 단어는 쓰면 안되죠.
    책장이 무너지는 등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해당 책상과 책장 구입하신 분들은 업체로 전화달라.. 이정도 문자였는데 원글님이 연락을 안했다면 원글님 탓이 조금은 있겠지만.

  • 13. dma
    '16.6.14 8:52 AM (14.39.xxx.48)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님의 탓은 크지 않다고 생각되요. 전적으로 업체측 문제.
    이동시 철물에 충격이 가해질수 있으니 조심하란 문자였고... 그럼 이사시나 이동시에는 신경을 썼겠죠.
    하지만 방안에 가만히 놔둔 책장이 문제가 되리라곤 저 문자를 받고는 전혀 예상할 수가 없죠. 한샘이 문자를 잘못 보낸거예요. 저런 문제가 있는걸 정확히 업체가 인지했다면... 이동시, 철물이라는 두 단어는 쓰면 안되죠.
    원글님댁 사건의 경우, 이동시에 일어난 사건도 아니고 철물의 문제도 아니었어요. 문자 내용과는 전혀다른 사건.
    책장이 무너지는 등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해당 책상과 책장 구입하신 분들은 업체로 전화달라.. 이정도 문자였는데 원글님이 연락을 안했다면 원글님 탓이 조금은 있겠지만.

  • 14. dma
    '16.6.14 8:53 AM (14.39.xxx.48)

    저도 원글님의 탓은 크지 않다고 생각되요. 전적으로 업체측 문제.
    이동시 철물에 충격이 가해질수 있으니 조심하란 문자였고... 그럼 이사시나 이동시에는 신경을 썼겠죠.
    하지만 방안에 가만히 놔둔 책장이 문제가 되리라곤 저 문자를 받고는 전혀 예상할 수가 없죠. 한샘이 문자를 잘못 보낸거예요. 저런 문제가 있는걸 정확히 업체가 인지했다면... 이동시, 철물이라는 두 단어는 쓰면 안되죠.
    원글님댁 사건의 경우, 이동시에 일어난 사건도 아니고 철물의 문제도 아니었어요. 문자 내용과는 전혀다른 사건.
    책장이 무너지는 등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해당 책상과 책장 구입하신 분들은 업체로 전화달라.. 이정도 문자였는데 원글님이 연락을 안했다면 원글님 불찰이 있겠지만.

  • 15. ....
    '16.6.14 9:55 AM (203.244.xxx.22) - 삭제된댓글

    저도 어제글에 갸우뚱했지만 전 원글님이 적극 조치하시는게 좋다고봐요
    돈달라는 것도 아닌데 왜 원글님이 진상이에요?
    한샘측에서는 축소고지한거나 다름 없는거잖아요.
    첫번째로 사실 확인해야할 것은 원글님이 적정하중 이하로만 책장에 적재했느냐.
    한샘은 보통 설치도 직접와서 해주니 나머지는 한샘측 잘못이죠.

  • 16.
    '16.6.14 9:56 AM (180.66.xxx.214)

    아이쿠야...
    얼마나 깜짝 놀라셨을까요.
    사람 몸 다치지 않은게 정말 천운 이네요.
    과외 받는 중에 무너 졌다니,
    잘못 되었으면 두 명이나 큰일날뻔 했군요.

  • 17. ....
    '16.6.14 9:56 AM (203.244.xxx.22)

    저도 어제글에 갸우뚱했지만 상황이 이해가 안가는데(죽을뻔했다고 좀 격하게 적으셔서), 너무 흥분해서 적으셔서 그랬던거고...
    전 원글님이 적극 조치하시는게 좋다고봐요
    돈달라는 것도 아닌데 왜 원글님이 진상이에요?
    한샘측에서는 축소고지한거나 다름 없는거잖아요.
    첫번째로 사실 확인해야할 것은 원글님이 적정하중 이하로만 책장에 적재했느냐.
    한샘은 보통 설치도 직접와서 해주니 나머지는 한샘측 잘못이죠.

  • 18. ....
    '16.6.14 10:52 AM (118.176.xxx.128)

    사진 봐서는 부서진게 뭔지 모르겠네요.

  • 19. ....
    '16.6.14 10:52 AM (118.176.xxx.128)

    그나저나 한샘 대체로 평이 나쁘던데 왜 다들 사시는지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315 여대생 용돈은 보통 얼마나 주세요? 14 .... 2017/02/13 4,194
651314 구스다운 이불 사려는데 좀 봐주세요~~ 6 추워요 2017/02/13 2,347
651313 50대 여성분들은 스킨 로션 보다 크림선물을 더 좋아할까요? 9 ff 2017/02/13 2,365
651312 부림사건 피해자 '이호철'을 문재인 비선이라 음해하다니요. 3 부림사건은 2017/02/13 1,052
651311 아파트 현관문 도색을 마음대로 해도 상관없는건가요? 7 도색이요 2017/02/13 10,985
651310 홍콩까지 택배 2 2017/02/13 849
651309 20평 땅에 건물 5층 짓는데 얼마정도 들까요? 32 ... 2017/02/13 27,060
651308 기자들, 박근혜 앞 꿀먹은 벙어리 vs 문재인 앞 집단항의성명서.. 8 rfeng9.. 2017/02/13 2,169
651307 보험 질병통원의료비및 문의 5 고구마 2017/02/13 1,329
651306 생리전 증후군.. 치료가능하겠죠? 2 ... 2017/02/13 2,393
651305 161에 몸무게 얼마가 10 다욧트시작 2017/02/13 2,582
651304 중2의 허리검진(?) 어디로 가야 할까요? 4 중2맘 2017/02/13 608
651303 구청 일자리지원센터 가보신 분 계세요? 4 아이셔 2017/02/13 1,513
651302 발레학원 발표회 비용 얼마정도 드나요? 7 고고싱하자 2017/02/13 3,404
651301 이재명 지지자들의 손가락 인사 3 moony2.. 2017/02/13 1,231
651300 생리통이 비정상적인 거 같은데 좀 봐주세요.. 9 돌돌엄마 2017/02/13 2,054
651299 160대 초반분들 몸무게 어ㅉ되세요? 10 ㄷㄹ 2017/02/13 3,184
651298 5천만원 정도 1년 어디 묻어두면 좋을까요? 5 적금 2017/02/13 2,606
651297 이재명X김어준 그들은 이미 탄핵기각을 알고있다.의심스러운 정황 8 .. 2017/02/13 3,614
651296 국제고는 어떨까요? 6 궁금 2017/02/13 2,419
651295 외식비 얼마쓰세요? 19 2017/02/13 4,200
651294 日 지난해 농수산물 수출 7500억엔..4년 연속 최대 후쿠시마의 .. 2017/02/13 703
651293 서울에 7억 정도의 예산으로 구할수 있는 아파트 추천요 12 아파트 2017/02/13 4,065
651292 밥할때 찬물 or 따듯한물 8 2017/02/13 2,949
651291 40대 남성향수 추천부탁드립니다 ... 2017/02/13 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