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끌어당기는 사람
그 사람이 리더 기질이 있거나 활발하거나 하진 않거든요.
말이 많지도 않구요. 근데 은근 인기가 있어요.
어떤 사람일까요?
1. ㅇㅇ
'16.6.13 10:16 PM (223.33.xxx.13)입이 무겁고 남 얘기를 잘들어주는 사람
어떤 일에 크게 호불호를 드러내지않는 사람2. 아짐
'16.6.13 10:18 PM (118.43.xxx.228)세상을 살다보니 인덕이있는 사람이 있더이다~~
뭘해도 주위에 사람이 많아요.
울 칭구도 그런 칭구가 있네요.
그런데 한가지 없는것도 있더이다 ㅠㅠ
애기가 않생겨요
결론은 세상은 공평하지는 않터이다3. ///
'16.6.13 10:20 PM (1.224.xxx.99)배려를 잘 해줘요. 별난거 아닌데 자그마한 손길에도 뭔가 배려를 받고있는 기쁨을 주게끔 해줘요.
타고난것인지도 몰라요. 울 언니가 그래요. 엄마도 나도 이모들도 아닌데요.4. 쿨함
'16.6.13 10:25 PM (126.236.xxx.34)쿨한 사람들요
뒤끝없고 그자리에서 적당히 할말다하고
칭찬할 때 칭찬하고 아니다 싶을때 아니다 라고 말하고
그런 사람들이 길게 가더라구요5. ..
'16.6.13 10:29 PM (124.61.xxx.210) - 삭제된댓글천성이 착하고 따뜻한 사람이요.
거의 타고난 듯 보여서 전 포기..
그리고 정감있고 웃긴 사람ㅋㅋ6. ..
'16.6.13 10:30 PM (124.61.xxx.210)천성이 착하고 따뜻한 사람이요. 대개 경청하고 사람에 대한 포용력이 넓어요 정말..
거의 타고난 듯 보여서 전 포기..
그리고 정감있고 웃긴 사람ㅋㅋ7. ...
'16.6.13 10:30 PM (14.32.xxx.52)뭔가 편하게 해주는 사람일 것 같네요. 뒷담화도 안하고 적당히 거리 유지하면서 예의 갖추고
크게 호불호도 없는 원만한 성격이고..8. 그냥
'16.6.13 10:32 PM (175.126.xxx.29)편하고 착한 사람이요
뭔말을 해도....쏘지 않을거 같고
그냥 잘들어주고 웃어주고....
어쨋거나 편한...9. 음.
'16.6.13 10:47 PM (222.237.xxx.33) - 삭제된댓글불필요한 경쟁.깎아내려보려는.
그런 소모적 감정이 안드는
깔끔한 사람10. ㄴㅇ
'16.6.13 10:56 PM (211.214.xxx.195)남의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
11. 타고나는
'16.6.13 11:41 PM (223.62.xxx.25) - 삭제된댓글기운이에요
노력하지 않아도, 자기도 모르게 몸짓 하나하나에서 호감을 주는 태도가 나오는거죠
후천적으로 노력하는 것과는 느낌이 다른, 편안하고 가까이 하고싶은
선천적인 기가 나오는거죠
어디를 가건 리더가 되구요
좋은대학 가는 것보다 훨씬 더 나은거라 생각해요
평생 인간관계 고민이없다는게 얼마나 큰 복인가요
돈으로도 살 수 없는 달란트죠12. 그냥
'16.6.13 11:50 PM (59.6.xxx.5)멋있는 사람이 있어요. 남자나 여자나.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침착하고 자신감있고 그래서 괜히 친해지고 싶고.
저도 이런거는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타고나는듯 싶어요.13. ㅁㅁ
'16.6.14 12:37 AM (115.22.xxx.96)저도 이건 타고난다고 봐요.
딱잘라 이거다 하고 말할 순 없는 거고, 그냥 타고나는 매력이죠.
다정하고 따뜻한 타입도 있고, 차가운 타입도 있고
잘 들어주는 사람도 있고 말을 잘 하는 사람도 있고... 정말 다양하잖아요.
그냥 그 사람의 기운같은 그런 거, 속에서 우러나는 그런 매력?
가끔 참 신기한게 어떤 성품인지 알기 전부터 끌리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14. 저
'16.6.14 12:45 AM (1.235.xxx.52)저 아는 사람은 겉은 차가운데 티안나게 배려하는 츤데레 스퇄인데요 몇년째 한결같아요~~
인간관계가 오해할수도 있고 소원해질수도 있고 삐질수도 있는데 늘 똑같아요
대신에 듣기 좋은 소리 안하고 정곡을 찌르는 말 잘해요
말은 그렇게 해도 행동은 배려하고 알뜰살뜰 살피니까 주위에 항상 사람들이..
저는 한결같은 모습이 좋더라구요15. ..
'16.6.14 5:34 AM (64.180.xxx.11)사람을 끄는 사람...저장해요
16. 음
'16.6.14 10:49 AM (121.131.xxx.220)저희 친정에 보면 친정아빠랑 큰딸인 저랑은 예민하고 호불호가 심하고 까칠해 사람이 안따르는데 ~ 친정엄마랑 남동생은 성격이 동글동글 어디가든 하하호호 무난하니 따르는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전화가 엄청오고 찾는사람도 많습니다 저랑 아빠는 별로 없어요 ㅜㅜ 참 가족인데도 극명하게 나뉘네요 그나마
저희애가
유치원생인데 유치원을 가도 같은반 친구부터 동생들까지 좋아하고 따르구요 선생님도 인기가 너무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동네 아파트 놀이터가면 아파트동생들부터 형까지 다 저희애랑 놀려고 해요
다행이다 싶어요 친정엄마랑 남동생보면 솔직히 나도 저런성격 타고 났음 좋았겠다 싶거든요
이게 타고난 성격은 노력해도 안되더라구요17. ㅡㅡ
'16.6.14 10:54 AM (175.118.xxx.94)저는 감정기복이 없고
항상좀 조용하면서 대화잘들어주고
사람진심으로 대하는사람이좋아요
지키지못할약속안하고 없는말안지어내고
그래서 그사람이 하는말은 믿을수있는사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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