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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읽었어요.. (불편한) 여운이 남네요

신선한충격 조회수 : 3,517
작성일 : 2016-06-13 12:20:51

몇 개월 전에 주문했던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이제 읽었어요.

첫 장은 가볍게 넘기다 점점....

한강 작가의 소설은 처음 읽는 건데 심상치 않네요.

저런 날카롭고 불편한 일상 내지는 삶의 찌꺼기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다니

가벼운 소설류하고는 다르네요 확실히..

이 작가는 삶의 굴곡들을 어찌 그리 잘 표현했을까요?


IP : 121.161.xxx.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ㅗㅗ
    '16.6.13 12:56 PM (210.106.xxx.44)

    그게 굴곡인가요? 형부앞에서 누드 모델해주는게 굴곡인가요? 상타기전엔 거론도 안된책. 생만탓다하면 별에별 의미부여. 한강책중 별로였던책

  • 2. 윗님은 비딱한 색안경부터
    '16.6.13 1:16 PM (73.199.xxx.228)

    벗으셔야 할 듯.

    상타기 전에 거론도 안된 한국의 도서 시장.
    그런 책을 거론도 되기 전에 알아보고 상을 준 외국.
    상을 타서 의미를 부여한 것인지 의미들을 보고 상을 준 것인지....
    문학작품은 읽는 이에 따라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데 본인이 별로라고 남들의 생각과 안목조차 무시하는 그 오만함이 더 문제로 보입니다.

  • 3. ..
    '16.6.13 2:47 PM (211.215.xxx.195)

    내용이 이해가 안되던대 형부나 처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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