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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에게 연인 소개시키는거

... 조회수 : 2,260
작성일 : 2016-06-12 21:54:33
남친이 저를 직장동료들이랑 친구들에게 자꾸 소개시키려고 하는데
그런 자리도 싫고 나랑 상관없눈사람들 왜 굳이 알아야하는지 귀찮아요
그런자리 생길때마다 너무 곤욕스러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IP : 60.29.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2 9:56 PM (223.62.xxx.120)

    나를 알리고 싶어한다는 건 나를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거에요. 고맙게 생각하셔야 할 일입니다.

  • 2. ...
    '16.6.12 9:56 PM (86.164.xxx.107) - 삭제된댓글

    보통 남자들은 여자에게 확신이 있으면 주변사람을 소개해 준다고 하지요.

    하지만 원글님이 싫으면 싫다고 하면 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곤욕이 아니라 곤혹이라고 쓰셔야 할 거 같네요.

    곤욕 은 모욕, 수치라는 의미이고 곤혹 이 당혹 이라는 의미거든요.

  • 3. ..
    '16.6.12 9:57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넌 내짝이야 하는 굳히기죠.
    어느 여자는 친구나 동료에게 소개 안 시킨다고 불만이고...
    어렵습네다. ㅎㅎ

  • 4. 님이
    '16.6.12 10:01 PM (178.190.xxx.180)

    이뻐서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은가봐요.

  • 5. ...
    '16.6.12 10:30 PM (210.2.xxx.247)

    원글님 마음 이해해요
    적당히 거절하시고
    결혼 생각 있으면 날 잡고 한번 정도씩만 인사 하면 됩니다
    얼굴 많이 알려서 좋을 거 없어요

  • 6. 1ㅂ1
    '16.6.12 10:38 PM (203.226.xxx.104) - 삭제된댓글

    자랑하고 싶어서 소개시키고 싶어하는건 맞는거 같아요
    그치만 내가 정말 꺼려지고 싫은 마음이라면 얘길 하세요.
    마음은 고마운데 난 진심으로 싫다.
    그래도 계속 강요한다면 그때부턴 좋게 봐줄 필요도 없는 이상한 고집이에요

  • 7. 저도
    '16.6.12 11:50 PM (175.209.xxx.57)

    딱 질색. 제일 불편한 자리예요. 같이 놀 수도 없고. 동물원 원숭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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