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에 중1수행글보고...질문하나할께요

중1 조회수 : 1,337
작성일 : 2016-06-12 01:47:53
중1 남학생인데요...지금껏 한번도 수행평가라면서
집에 뭘 가져온적이 없어요. 저한테 부탁한적도 없구요.
전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밑에 글보니 걱정도 좀 되고,
궁금해서요.
수행평가라는게 저희애처럼 한번도 집에 가져오지 않는게
그럴수도있는건가요?

제가 애하나에 엄마들하고 교류가 거의 없다보니
이런쪽으로 아는게 전혀 없네요.
애도 전형적인 꼼꼼하지못하고 하루종일 자전거만타고 다니는 남학생이구요.
IP : 112.145.xxx.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년중1
    '16.6.12 2:59 AM (223.62.xxx.90)

    학교마다 다르긴 하지만
    작년에 저희 아이 보니까 국어는 시 외워 낭독하기
    사회는 사회과부도 4절도화지에 지도그리기,박물관가서 사진찍어 인증하기,체육은 줄넘기
    음악은 노래부르기 이런거 있었던걸로 기억해요.
    지도그리기는 이틀에 걸쳐서 했고 박물관탐방은 같이 다녀왔어요.

  • 2. 수행
    '16.6.12 3:13 AM (98.255.xxx.143)

    아마 학교에서 다 해결할 수 있는 수행과제를 실시하나봐요
    국영수 같은 수행은 거의 개별수행이구요
    과학은 탐구과제로 조별로 간단한 실험 또는 탐구하고 보고서쓰는거 하기도 하구요
    (학교 주변의 식물관찰, 콜라에 치킨뼈 넣으면 어떻게 되나? 이런거 모여서 하더라구요)
    음악에서 컵타하는 곳은 모둠별로 연습하구요

    수행과제는 일주일 혹은 며칠전에 공지해주고 연습하도록 시간을 줍니다.
    아이에게 수행과제 나온거 있나 물어보고 차근히 준비할 수도록 엄마가 도와주면 좋죠

  • 3. 중1
    '16.6.12 9:00 AM (112.145.xxx.48)

    한번씩 수행평가 없냐고 물어보면 없다고 하길래
    그걸 고대로 믿은 제가......
    애랑 차분히 대화를 좀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058 영춘옥이나 청진옥 따구탕 드셔보신 분 있으세요? 따구탕 2016/07/13 861
576057 샌프란시스코 여쭤봐요 13 여행 2016/07/13 1,908
576056 조언 부탁드려요.. 컴앞대기에요 5 2016/07/13 807
576055 중3 수학 이 점수로 b 가능할까요? 18 성적표 2016/07/13 2,148
576054 직장생활은 나홀로 무소의 뿔처럼...가야합니까.. 7 정녕 2016/07/13 2,707
576053 재래시장 참외아저씨 이제 스티커 그만요~~ 9 아... 2016/07/13 3,267
576052 비중격 수술 캔슬됬어요, 수술대에서... 4 딸기체리망고.. 2016/07/13 2,976
576051 시도때도 없이 남을 가르치려 드는 사람은 왜 그런거죠? 10 ㅇㅇ 2016/07/13 3,444
576050 싸구려향수 머리아픈냄새 이해가 가네요 6 ... 2016/07/13 2,855
576049 펑펑 울 수 있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19 영화 2016/07/13 2,290
576048 인터넷 정보 이용료? 뭘까요? 1 pobin 2016/07/13 2,563
576047 우엉쌈무지맛나네요 10 2016/07/13 1,981
576046 김종인이 좌지우지 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지지할 수 없네요. 13 짜증 2016/07/13 1,254
576045 초등학교 여름캠프 정보좀.... 여름캠프 2016/07/13 713
576044 초등아이가 심장 열 때문에 발이 평발처럼 되었다는데.. 가능한가.. 7 평발 2016/07/13 2,015
576043 채소 싫어 한다는 6학년 남자 아이 4 아줌마 2016/07/13 773
576042 우울증이라 운동삼아 걷는데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 26 대안좀 2016/07/13 6,670
576041 이정재는 왜 그리 각을 잡을까요. 19 덜덜 2016/07/13 6,998
576040 사드.. 결국 성주에 안착하나봐요. 8 사드 2016/07/13 1,959
576039 실력에다 인성까지 갖춘 운동 코치는 없나봐요.. 9 에휴.. 2016/07/13 1,953
576038 기억력 감퇴가 너무 심해요. 6 ... 2016/07/13 2,193
576037 25겹돈까스 밀피유라는곳 갔는데, 고기냄새가 나요. 7 ㅇㅇ 2016/07/13 1,810
576036 오늘 안동에 미세먼지 Why 2016/07/13 786
576035 아빠가 쓰던 스마트폰을 아들이 가지겠다고 난리 6 어떻게해야될.. 2016/07/13 1,477
576034 검찰, 세월호 교사선언 20여명에 '실형' 구형 5 선고 공판은.. 2016/07/13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