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기 증상땜에 복분자 먹어보려고 하는데 효과 있을까요?

복분자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16-06-11 10:57:45
요즘 계속 붓는 증상이 생겨 먹어보려고 하는데
간편하게 팩으로 된 복분자즙이나
원액을 물에 희석시켜 먹는 거나
효능은 비슷할까요?
드셔보신 분들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궁금합니다..
IP : 110.70.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1 11:29 AM (211.215.xxx.195)

    갱년기엔 칡이죠

  • 2. ..
    '16.6.11 11:29 AM (222.112.xxx.53)

    의사쌤 추천으로 훼라민큐 드시는데 괜찮은것 같아요.

  • 3. . . .
    '16.6.11 11:29 AM (211.36.xxx.251) - 삭제된댓글

    원글님 딱히 병이 있어서가 아니구요
    몸에 큰 변화가 올 무렵엔 병원가서 점검하시는게 맞는거예요
    우리가 생리할때 내막이 두터워졌다가 그게 배출되는게 생리잖아요
    에스트로겐이 내막을 두텁게 하는건데 폐경이라고 칡즙부터 석류 복분자 이런걸 무작정 먹어서
    배출은 안되고 내막만 두터워져서 문제가 많이 생긴데요
    수십년 활동하던 장기가 멈추는데 점검해야죠

  • 4. ..
    '16.6.11 11:30 AM (222.112.xxx.53)

    저희집 복분자 꽤 오래 담가 먹었는데 물에 타서 포도쥬스처럼 희석해서요. 근데 저희엄마 보니 어떤 증상을 완화시켜주거나 그런것 없던듯해요.

  • 5. ................
    '16.6.13 12:21 PM (114.204.xxx.99)

    지인이 거의 폐경기라고 진단받고 있던차 갑자기 생리를 양도 많게 정기적이 아닌 비정기적으로 하게되서 놀라 병원에 가보니 자궁암이라던가 그런쪽은 아닌것같고 생리가 다시 돌아오는것같다는 진단을 받았답니다.
    그 지인이 그전에 먹고있는건 집안 언니가 만든 칡효소를 가져다 먹은것밖에 없는데 의사샘말씀이 의사입장으로는 그게 효과있다없다 말씀은 못드리지만 어쨌든 지금 증상은 생리증상이라고 하셨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385 오래가는 샐러드야채 추천해 주세요. 2 ㅎㅎ 2016/06/11 1,620
566384 외국인 남편의 한국라면 끓이기 에피소드 ㅋㅋㅋ 7 생각나서 2016/06/11 5,432
566383 영화 아가씨 너무 실망스럽네요 12 2016/06/11 4,936
566382 가슴통증 , 가슴 중앙에 뼈?부분이 너무 아파요 8 .. 2016/06/11 9,663
566381 생리 미루면 폐경이 늦어지나요? 3 happy 2016/06/11 2,536
566380 음악대장 잘생겼네요 9 하혀누 2016/06/11 3,324
566379 통조림 황도 추억의 맛 ㅋㅋ 5 ..... .. 2016/06/11 1,576
566378 밥하는얘기.. 지겨우시겠지만.. 22 2016/06/11 7,208
566377 회사 등산행사인데 허리 삐었어요 4 아아아 .... 2016/06/11 1,420
566376 피아노 위 정리 팁좀 주세요~ 8 작은집 2016/06/11 2,718
566375 둥지냉면 끓이러 가욤 7 ㅠㅠㅠㅠ 2016/06/11 2,622
566374 예금을 저축성보험으로..? 괜찮은가요? 2 ..... 2016/06/11 1,660
566373 오이지 담은 김장봉투가 줄줄 새요ㅜ 어째요?? 2 오이지 2016/06/11 1,523
566372 저도 미니멀 라이프가 잘 맞는거 같아요. 11 ㅇㅇㅇ 2016/06/11 6,733
566371 낮게 비행하는 비행기 4 이즈 2016/06/11 1,606
566370 어제 지마켓에 가방 뜬거...? 2 00 2016/06/11 2,049
566369 사주가 맞기도 하네요 10 신기해라 2016/06/11 5,544
566368 너무 미운 친정엄마 6 ... 2016/06/11 3,968
566367 영화 좀 찾아주세요ㅠㅠ 2 점셋 2016/06/11 1,167
566366 저는 40대 중반인데 주거에는 돈을 많이 안쓰고 5 싶어요 2016/06/11 3,516
566365 오래키워 정든 화분들 너무 커서 주체가 언되네요. 6 닉네임안됨 2016/06/11 2,527
566364 여자 2명과 호텔에 있던 전 남친 37 2016/06/11 21,768
566363 B형은 위암에 잘 안 걸려 18 ㅎㅎㅎ 2016/06/11 6,908
566362 7월부터 실시하는 맞춤보육 관련해서 9 2016/06/11 1,849
566361 센텀호텔 근처에 교수님 모시고 회식할 곳 있을까요? 5 대학원생 2016/06/11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