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786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

bluebell 조회수 : 672
작성일 : 2016-06-09 20:31:05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9 8:35 PM (39.121.xxx.97)

    이영숙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권혁규, 권재근님,
    박영인, 남현철, 허다윤, 조은화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2. ..
    '16.6.9 8:37 PM (125.132.xxx.163)

    부디 돌아오세요

  • 3. ..
    '16.6.9 8:46 PM (121.167.xxx.241)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세요.
    매일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4. 기다립니다
    '16.6.9 9:21 PM (211.36.xxx.1)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6.9 10:53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20대 국회의 세월호 진실규명을 위한 걸음에
    모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16.6.9 11:19 PM (110.8.xxx.113)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7. bluebell
    '16.6.10 12:17 AM (210.178.xxx.104)

    아직 놓을 수 없는 아홉 사람. .
    아직 잊을 수 없는 세월호. .
    인간의 도리로, 의지로 부여잡고 갑니다.
    부디 하늘도 이 통곡하는 가족의 품으로 가족을 돌려보내주시고,
    진실,정의가 이겨 신의 말씀 실현되게 해 주소서.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319 나이드니 이목구비가 왜 이렇게 세지나요?? 4 .. 2016/07/13 3,170
576318 경상도는 왜 아나운서가 사투리써요? 22 2016/07/13 5,652
576317 매실청 씨제거 후 담갔는데 ...숙성언제까지해야하죠? 2 ... 2016/07/13 1,387
576316 성인사이트를 열어 바이러스가 생겼다며 앱깔라고 경고음이 계속 울.. 11 이상해요 2016/07/13 3,087
576315 수도요금 나누기 어떻게 하면 2 상가 2016/07/13 1,212
576314 중딩 아들이 형사가 되고 싶대요 5 ㅇㅇㅇ 2016/07/13 1,375
576313 뭐 줄때 2 2016/07/13 826
576312 고1 장차 자소서에 쓸수있는 캠프나 체험 봉사 같은거 어떻게 알.. 2 2016/07/13 1,608
576311 단원평가는 노상 백점인데 중간 기말은 평균 6 초5 2016/07/13 1,569
576310 요즘 지방시 나이팅게일 들고다녀도 되나요? 5 나이팅게일 2016/07/13 2,403
576309 미국에서 사시는 분들.. 10 .. 2016/07/13 2,455
576308 솔직히 전 딸엄마인데 우리딸 결혼 안하면 제일 좋겠어요. 41 속마음 2016/07/13 9,589
576307 전업인데 일하는 사람 부러워요.근데... 8 ... 2016/07/12 3,268
576306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 발의 불참 의원 11 여대야소? 2016/07/12 1,114
576305 남편은 백수, 아내는 전업 그런데 월 수입은 천이상 35 만약 2016/07/12 19,591
576304 82정말..돈돈돈...말끝마다 돈돈.. 21 어휴 2016/07/12 4,940
576303 휴대폰 자판에 화살표가 없어요 3 2016/07/12 1,869
576302 여자애들 뭣하러 무상교육해줘요? 고용은 왜 해요? 23 ... 2016/07/12 3,285
576301 만약 딸이 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했다면-참는게 미덕이다? 3 // 2016/07/12 1,321
576300 별거중인 남편이 돈자랑하고 갔어요 ㅎㅎ 4 참저렴 2016/07/12 5,974
576299 사십살 직장인 2 ㅇㅇ 2016/07/12 1,248
576298 일부 50-60대 참을성부족에 버럭하시는 분 많아요 3 .... 2016/07/12 1,316
576297 오늘만 사는 장도리 3 경향 2016/07/12 1,191
576296 저도 솔직히 .. (딸과 며느리,전업과 워킹맘) 20 이중잣대 2016/07/12 5,302
576295 아들의 꿈 1 마구야구 2016/07/12 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