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랜만에 마트에서 우연히 만난 동네 엄마

mm 조회수 : 5,254
작성일 : 2016-06-08 19:42:39

애들 저학년때 살던곳의 엄마를 우연히 마트에서 만났습니다 (큰애)

지금 애들은 고2

그때 누구누구 이야기 하는데

왜케 다들 여전히 공부를 잘하는지. ㅋ

아 기죽고 왔습니다

전교 1 2등

상위 몇프로....

울애는 그냥 보통인데

게다가 울 둘째는 하위권인데 ㅠㅠ

반갑기도 했지만

어릴적 잘하는 애들은 여전히 잘하는구나.....

싶더군요

국수나 삶아서 하위권 아들놈 줘야겠습니다....

보통하는 녀석은 아직도 안왔네요

IP : 221.163.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16.6.8 7:43 PM (175.209.xxx.57)

    어차피 최상위,상위,중위,하위,최하위권 이 중의 하나인데요 뭐...
    최상위권 빼곤 다 최상위권 아니죠 뭐~~

  • 2. 에이
    '16.6.8 7:45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비교하지 맙시다.
    자식도 부모 비교한다고 생각해보면 ㅎㅎㅎ

  • 3. ..
    '16.6.8 7:46 PM (211.178.xxx.205)

    근데이런말들음
    저학년때부터 공부좀하는 애들은
    놀리지말고 잡아야해ᆞ
    하나?하는 생각들어요..ㅠ

  • 4.
    '16.6.8 8:18 PM (119.192.xxx.18)

    간만에 만나서 성적얘기를
    재수없다 그여자

  • 5. ㅋㅋㅋㅋㅋ
    '16.6.8 8:29 PM (175.126.xxx.29)

    원글님 기분 이해돼요...
    그래도 내자식이 젤 예쁘잖아요

    맛있게 삶아주세요~~~~

  • 6. 국수
    '16.6.8 9:28 PM (118.47.xxx.7)

    먹고 천지 모르고 좋아할 하위권 아들이 젤 귀엽죠?
    나도모르게 웃음 짓게 하는데요~

  • 7. 아아아아
    '16.6.9 12:50 AM (49.1.xxx.59)

    국수 맛있겠다ㅠ
    아드님이랑 맛나게 드셨갰죠? 늘 행복하게 지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508 성대경시 수학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3 . 2016/06/21 1,824
569507 주말부부 어떤가요? 6 조언좀 2016/06/21 2,107
569506 초등 문제집 추천해주세요 3 라임 2016/06/21 1,193
569505 박신혜 살빼니까 성유리닮았네요 7 .. 2016/06/21 3,669
569504 원래 친정 엄마는 이렇게 잔소리가 심한가요ㅠㅠ 3 아 힘들다 2016/06/21 1,668
569503 얼굴 긴데 앞머리내리면 좀 작아보이는 효과가 잇나요? 5 딸기체리망고.. 2016/06/21 2,277
569502 예전에 식당에서 본일 6 생각나서 2016/06/21 2,120
569501 립스틱에서 우유 상한 냄새가 나요 5 장미빛 2016/06/21 1,650
569500 영화 마더도 보고 일드 마더도 봤어요 2 .. 2016/06/21 2,118
569499 대장암수술후 후유증 여부를 한참 뒤 대장 내시경으로 확인하나요 6 . 2016/06/21 2,184
569498 공공기관 콜센터 상담원 경험 있으신 분께 6 궁금이 2016/06/21 2,622
569497 힐러리는 왜 이혼을 안했을까요 21 ㅇㅇ 2016/06/21 9,045
569496 홍상수 김민희 기사 웃긴게 4 흠... 2016/06/21 5,214
569495 인테리어 할때 깎으시나요? 5 고민 2016/06/21 1,820
569494 헤드헌팅 관계되는 분 계실까요? 25 연가 2016/06/21 2,254
569493 같은 팀 동료 경조사부조는 무조건 해야할까요? 4 dd 2016/06/21 1,708
569492 [속보] "북한 미사일 발사 준비 중" 교도통.. 13 ㅇㅇㅇ 2016/06/21 2,613
569491 중딩아들 배아퍼서 b형검사했어요 1 비형 2016/06/21 1,399
569490 맘 안가게 하는덴 안보는게 최고 1 2016/06/21 1,426
569489 엄마와 있었던 일 중 제일 정떨어진 일 12 아히루 2016/06/21 5,583
569488 동남권 신공항 - 어디로 결정되든 승복하자 18 길벗1 2016/06/21 1,912
569487 중앙난방>>>>>개별난방 보일러.. 6 몽실이 2016/06/21 1,771
569486 커브스(여성순환운동), 핫요가, 스피닝중에 중년에 맞는것은 뭘까.. 5 추천이요 2016/06/21 3,474
569485 저도 피임약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부작용 겪었어요. 4 ,, 2016/06/21 2,244
569484 [스크랩] 전기, 가스 민간개방 결국엔 요금상승 ★★많이들 읽.. 4 ... 2016/06/21 1,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