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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6개 잘쓰는 노하우 알려주세요

고3맘 조회수 : 3,822
작성일 : 2016-06-07 15:15:38

아이가 고3이라 노심초사 지금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수시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선생님도 부모님이랑 상의해서 정하라고 하시고


아이는  모르는게 많고

친구들도 마찬 가지라고 하고


아이가 원하는데는 최저등급 없는데 수시로 합격하는거라고 합니다

수능 안보는게 소원이라나 현실은 그리될 확률이 로또라서.......


수시 6개 어떻게 써야하나요

아이는 주로 상향으로 최저 없는곳 노리는데


논술이나 학생부 종합 교과

논술이나 학종은 상향

교과는 적정이나 하향


이렇게 쓰면 되나요

수시 납치 될까 하향 쓰기 두렵다는데

정시는 문과가 헬이라 하고

내신은 2,7

모의는 2-3등급

스펙은 평범보다 약간 높고

성실한 스타일입니다

내신은 상승곡선이구요

논술은 여름방학때 시작하려구요

 


수시6개 어떻게 배분해서 써야하는지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IP : 211.37.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7 3:20 PM (211.114.xxx.82)

    최저가 없는 전형은 그냥 원서 장사하겠다는 곳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엄청나게 몰립니다.

  • 2. 존심
    '16.6.7 3:20 PM (110.47.xxx.57)

    수도권은 통학이 가능할 것...
    지방대는 무조건 지거국만 됨.
    과는 알아서 해라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합격에 연연해서 하향지원하지 말것.
    정시까지 생각해라.
    작년에 대학보낸 딸에게 제시한 가이드라인임...
    나머지는 애가 다 알아서 했어요...
    결국 역곡에 있는 가대 갔습니다.

  • 3. 원글
    '16.6.7 3:24 PM (211.37.xxx.67)

    요즘 최저 없는 전형이 너무 많이 늘었어요
    될수 있으면 최저 없는 곳은 넣지 말아야하나요?

  • 4. ..
    '16.6.7 3:31 PM (210.90.xxx.6) - 삭제된댓글

    4개는 상향과 적정으로 2개는 안정으로 쓰려고요.
    안정은 정시로 갈수 있는 대학선에서 정할거고요.
    논술과 교과 쓰려고 생각중입니다. 수시에 들어 가지 않는 곳도
    지원하고요.이것저것 다 해봐야죠.ㅜ

  • 5. 경험
    '16.6.7 3:37 PM (14.32.xxx.223)

    교과든,종합이든,논술이든 모의성적기준으로 쓰세요.
    어쨌든 수시떨어지면 정시로 가야하는데 그 정시대학을 기준으로
    조금씩 상향으로 쓰세요.
    너무 낮추면 붙어도 걱정,
    붙었는데 너무 가기싫으면 그건 더 큰 걱정.
    터무니없이 높여썼다가 모조리 안돼고 수능망치면 그건 낭떠러지...
    그러니 살짝 높여 쓰세요.
    그리고 최저없는 전형은 무기가 많아야해요.
    그게 논술이면 글빨 진짜 좋아야하고,
    종합이면 비교과 좋아야하고...
    다 아니면 최저없는전형 무모하게 도전않기로. 그게 원서비아끼는 거지요. 원서도 값어치있게 쓰세요.

  • 6. 더블준
    '16.6.7 3:56 PM (58.224.xxx.78)

    학생의 내신성적 , 논술은 준비했는지
    교내활동과 수상여부 , 모의성적, 등등
    알려주셔야 여기서 조언을 하죠.
    최저를 넣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내 아이 상황에 맞는 곳을 골라야 합니다.
    내신이 좋고 모의가 나쁘면 최저가 있는 곳을 골라야 하죠

  • 7. ........
    '16.6.7 4:26 PM (175.118.xxx.187) - 삭제된댓글

    교과는 일단 내신성적이 많이 좋아야겠죠.
    인서울 갈만한 대학교는 거의 1등급대.
    그리고 학종은 생활기록부를 꼼꼼히 한 번 보세요.
    아이가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을런지.
    최저없는 학종전형에 학생들이 제일 많이 몰린다고 하죠.
    논술은 가고 싶은 대학의 모의논술에 참여하든가,
    논술기출문제를 한 번 풀려보세요.
    어느 정도 정답을 맞출 수 있는 지 가늠해볼 수 있으니.
    요즘 논술은 글 잘 써서 되는 게 아니라 정답을 맞추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대학별로 입시설명회 많이 하니까
    아이가 안 되면 부모님이라도 많이 쫓아다녀보세요.
    별 뾰족한 수가 보이는 건 아니지만
    대략의 입시 방향이나 흐름은 알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아이한테 힘들더라도 절대 수능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고 다독여주시면 좋겠어요.
    결과가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요.

  • 8. ㅇㅇㅇ
    '16.6.7 5:31 PM (222.101.xxx.103)

    실제로 수시납치 그닥 많지 않아요 대부분은 수시 광탈하고 생각도 못한 학교 정시가요
    1-2개 정돈 하향쓰되 수능 후 포기할수 있는 조건으로 하세요 시험 잘봐서 정시로 갈수 있음 포기할수 있게요

  • 9. 수시납치
    '16.6.7 7:45 PM (1.225.xxx.91)

    거의 못 봤어요.
    입시사이트에선 가끔 전설처럼 떠도는 사례는 봤네요.

  • 10. 오수
    '16.6.7 8:27 PM (112.149.xxx.187)

    휴 한숨만 한가득입니다.

  • 11. 원서
    '16.6.7 9:11 PM (112.152.xxx.96)

    원서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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