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칠칠맞다(칠칠하다).단정하고 야무지다는 긍정적인 뜻 맞죠?

... 조회수 : 2,241
작성일 : 2016-06-06 10:11:38

칠칠맞다(칠칠하다).단정하고 야무지다는 긍정적인 뜻 맞죠?

뭔가 야무지지 못하고 너저분 하게 흘리고 다닐때 '칠칠맞게'가 아니라' 칠칠맞지 못하게' '칠칠치 못하게'

이렇게 말해야 하는거죠?

IP : 122.100.xxx.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6 10:14 AM (222.236.xxx.61)

    근데 야무진 사람보다 칠칠맞다 쓰는 사람은 잘 없지 않나요.. 야무진 사람보다 칠칠맞아요... 라고 쓰는 경우는 거의 살면서 못본것 같은데요..ㅋㅋㅋ

  • 2. ..
    '16.6.6 10:19 AM (124.61.xxx.210)

    칠칠치 못하다 가 맞아요.

  • 3. 샤로나
    '16.6.6 10:23 AM (114.203.xxx.187) - 삭제된댓글

    칠칠맞다, 칠칠치못하다 ㅡ 둘다 부정적인 뜻입니다

  • 4. ㅋㅋ
    '16.6.6 10:24 AM (122.34.xxx.30)

    첫댓글님 말씀처럼 님이 알고 있는 게 바른 뜻인데 반대로 쓰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더군요.
    허술하게 행동하는 사람에게 칠칠맞다고 표현하는 사람들을 훨씬 많이 봤어요. ㅋ

  • 5. ...
    '16.6.6 10:32 AM (211.36.xxx.9)

    저두 이글 보고 알았어요
    배워 갑니다
    칠칠치 못하다○

  • 6. 칠푼이...
    '16.6.6 10:38 AM (116.126.xxx.175)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

  • 7. ㅡㅡ
    '16.6.6 12:02 PM (1.238.xxx.173)

    예전에는 칠칠맞지 못하다를 많이 썼는데 점차 칠칠 맞다와 50프로로 나뉘어 쓰이더니 요즘엔 칠칠맞다 가 더 많이 쓰이더군요. 원래 칠칠맞지 못 하다가 맞아요.

  • 8. ///
    '16.6.6 8:43 PM (61.75.xxx.94)

    우리 할머니(저 40대 후반)가 저 어릴때 참하고 행동을 야무지게 하는 사람들을 보면
    아이고 참 저 아이 칠칠타. 어쩌면 행동이 저렇게 칠칠냐. 이러시면서 칭찬을 하셨습니다.
    할머니 돌아가시고 한참 이런 표현 안 듣다가 티비에서 어리버리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칠칠맞다고 할때
    아니 왜 이런 상황에서 칭찬말을 욕처럼 할까하고 많이 이상했어요.

    원글과 댓글들을 보니 언어는 자주 듣는 표현이어야 익숙하고 낯설지 않는 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883 심각한 컴맹이 컴퓨터 사려고 하는데요 2 도와주세요 2016/07/11 1,024
575882 냉부해 탁재훈편 대박이네요 15 ㄹㅈㄷ 2016/07/11 18,427
575881 가출한 친구 만나러 충2 아들이 나갔는데 20 어찌할까요 2016/07/11 5,340
575880 미혼모센터나 불우한 환경의 아이들 봉사소개좀 부탁드려요 11 2016/07/11 2,123
575879 맛있는 돼지불고기 레시피 링크라도 해주실분 있나요? 2 혹시 2016/07/11 1,363
575878 상가 권리금은 계약날 주나요 잔금날 주나요? 1 ... 2016/07/11 1,214
575877 맞선을 봤는데 실패한거겠죠? 3 ........ 2016/07/11 3,215
575876 현 고1은 무조건 내신따기 좋은 곳을 가야 하나요? 2 헷갈림 2016/07/11 2,258
575875 영어공부.. 이솝우화 한개씩 암기하면 어떨까요..? 5 이솝우화 2016/07/11 1,996
575874 류시시 드레스 너무 독특하게 이쁘네요 10 .. 2016/07/11 4,268
575873 이케아에서 미트볼먹다 뱉을뻔 9 123456.. 2016/07/11 6,668
575872 외국사는 지인에게 받은 동영상입니다.ㅡ아이들이 왜 죽었는지. 9 와~이럴수가.. 2016/07/11 4,425
575871 평범한 만 6세 아이 키우기 3 아줌마 2016/07/11 1,552
575870 요즘 아침밥을먹는데 확실히 힘이나네요 15 2016/07/11 3,657
575869 지갑 뭐 들고 다니시나요? 13 ㅇㅇ 2016/07/11 4,797
575868 김영하 "소설읽기는 인간의 다양함 이해하는 일".. 5 샬랄라 2016/07/11 2,060
575867 시험에서 "답을 찍다"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 1 부탁요 2016/07/11 5,062
575866 주말부부 됐는데 힘드네요 7 의지하는 성.. 2016/07/11 2,877
575865 이 벌레 퇴치법 좀 알려주셔요 3 벌레 2016/07/11 2,257
575864 저만 그런가요?흑설탕팩 하고 있는데 3 ... 2016/07/11 3,336
575863 은평뉴타운 5 전세 2016/07/11 2,415
575862 사귈의향이 있었던사람. 연락을 아예 3 준이 2016/07/11 1,567
575861 나혼자산다보니 이국주 야무지게 사네요 36 자취녀 2016/07/11 23,006
575860 양을 너무 많이 했어요. ㅠㅠ 5 스파게티 2016/07/11 2,443
575859 세월호818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8 bluebe.. 2016/07/11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