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원자격증 꼭 필요할까요?

ㅇㅇ 조회수 : 1,878
작성일 : 2016-05-31 10:11:13
공부를 시작했는데 그냥 공부만 마치는거랑 교원자격증 받을 수 있는 과정으로 거치는거랑 1년 반정도 차이가 나요.
공부 마치고 꼭 정교사 되야겠다는 생각은 아닌데
그래도 이왕 공부하는거 교원자격증도 받는게 좋을까요
IP : 175.223.xxx.1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6.5.31 10:16 AM (182.221.xxx.57)

    있는데 안쓰는게 없어서 못쓰는거보다 훨 낫습니다.

  • 2. 예,
    '16.5.31 10:16 AM (175.209.xxx.57)

    웬만하면 꼭 받으세요. 저는 대학 때 기회가 있었는데 교육학이 너무너무 지루해서 안 했더니 후회 돼요. 지금 현직 경력도 충분해서 자격증만 있으면 일할 수 있는데 좀 아쉬워요. ㅠ

  • 3. 그렇죠?
    '16.5.31 10:18 AM (175.223.xxx.193)

    첫댓글님 말씀대로 없어서 못 쓰게 되는 경우가 걱정이 되서요.좋은 기회가 왔는데 없어서 못 간다면 한이 될거 같고.
    그런데 교사 자격증까지 받는 과정은 1년 반이나 차이가 나니. 빨리 시작해서 빨리 끝내고 싶은 이 조급증 때문에 참 고민입니다

  • 4. 인생
    '16.5.31 10:22 AM (124.51.xxx.161)

    어떻게 될지 몰라요
    받으시길 권합니다

  • 5. 그런데
    '16.5.31 10:24 AM (175.223.xxx.193)

    제가 나이가 많아서요. 차근차근 하면 좋은데 그러면 나이가 40대 중반이 ....

  • 6. ....
    '16.5.31 10:31 AM (180.70.xxx.65)

    저두 안한거 너무 후회되요. 정교사 아니더라도 교원자격증 있으면 기간제 교사든 시간강사라도 할수 있잖아요. 없는거보다 있는게 백배 낫습니다.

  • 7. 전공이 괜찮으면
    '16.5.31 10:34 AM (211.238.xxx.42)

    저는 대학때 교직이수해서 땄는데
    가정과라 쓸 일이 없네요
    졸업하고 임용준비를 했어야하는데
    그당시 가정과 티오가 계속 안나와서 미루다
    결혼하고 어영부영
    그래도 4학년때 교생실습도 나가보고
    잠깐 사립중 출산휴가 대신 기간제 몇달 해본 경험은 좋았어요

    대학생이고 교직이수되는 과라면
    따보라고 하겠는데 글쎄요
    잘 생각해보시길요

  • 8. ㅇㅇ
    '16.5.31 1:05 PM (117.110.xxx.66)

    자격증이나 면허증 이거 뭐 쓰겠어...해도 세상 일이란 모르는 거에요.
    어느 순간 기회가 왔는데 자격증 있고 없고는 천지차이죠.
    묵힐것을 각오하더라도 이왕이면 따 두시는 거 강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287 부모님 핸드폰 추천해 주세요 뮤뮤 2016/06/04 651
564286 급..스페인 마드리드 사시는 분 와이너리 좀 알려주세요~ 3 궁금 2016/06/04 1,077
564285 실내용 싸이클운동기구랑 거꾸리 처분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12 ... 2016/06/04 5,939
564284 또 오해영 에대한 드라마 감상문이 인상적인 블로그 3 소개해요 2016/06/04 2,856
564283 저 인종차별 안하는데 너무 괴로워요 14 ㅜㅜ 2016/06/04 6,398
564282 생리대 발진은 왜 생기나요? 7 무식이 2016/06/04 7,258
564281 심심풀이로 보는 대권주자 띠읽기 5 ... 2016/06/04 2,162
564280 변비땜에 배가 꽉 막혀있눈데 ㅜㅠ 34 샹들리에 2016/06/04 7,145
564279 신문 어쩌죠? 4 아이땜에 2016/06/04 934
564278 여행갈때 다니던 항공사로 맞추세요? 5 ... 2016/06/04 1,001
564277 대학생딸 교회만 가면 듣는 말들 31 .... 2016/06/04 15,145
564276 놀던 애들이 시집 더 잘간다는 말 흔히 하는데 25 날라리 2016/06/04 8,208
564275 개밥주는 남자,정말 너무해요. 4 ... 2016/06/04 3,922
564274 한경희 핸디형 스팀 다리미 써보신 분 있으세요? 2 ... 2016/06/04 1,868
564273 가벼운 건식다리미 추천해주세요 1 물빛1 2016/06/04 875
564272 감동란 광고 하신 분 땡큐 ㅋㅋ 8 지난번 2016/06/04 3,017
564271 일반화가 나쁜건가요? 성급한 일반화가 나쁜거죠? 1 ... 2016/06/04 671
564270 영화 아가씨 전 너무 좋았어요 10 2016/06/04 5,937
564269 바삭한 튀김이 먹고싶어요 12 츄릅~ 2016/06/04 2,662
564268 요즘 부동산 분위기 어떤가요 18 2016/06/04 6,433
564267 전라도 출신으로써 신안군 사건을 보면서 드는생각..결국은 투표 36 결국은선거고.. 2016/06/04 7,952
564266 아파트 매도후 세금은 어디에 알아봐야 할까요? 집 매매후 2016/06/04 1,586
564265 한국남자 일부, 일반화란단어는 이미늦었음! 9 아둘둘맘 2016/06/04 1,064
564264 여수 맛집좀 알려 주세요~~! 4 여수여행 2016/06/04 2,308
564263 프랑스 언론들 박근혜에 악평 1 ... 2016/06/04 2,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