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서 야외 행사 하는데

뭘 몰라서? 조회수 : 962
작성일 : 2016-05-30 23:52:52

아침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했어요

그런데 점심으로 12시에 김봉민 김밥 한 줄 주네요

중간에 캔 커피 하나, 방울 토마토 한 종이컵은 주더군요. 과자도.

그러나 저녁도 없고 김밥은 싱거워 맛이 없고

집에 와서 지치고 배고파 폭식했네요.

우리 직장 좀 심하죠?

일용직 분들도 이 정도 밥은 먹지 않죠?

행사 하고 와서 직원들끼리 이게 뭐지? 하면서 의아한 마음이네요.

IP : 61.79.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16.5.31 12:05 AM (91.183.xxx.63)

    음식 갖고 인색하게 구는것처럼 치사한것도 없는데 말이죠...
    그 직장 정말 별로네요ㅠㅠ
    보통 야외행사하면 먹을거 따로 옆에 넣어놔요. 활동이 많으니 배고플일이 더 많을까봐

  • 2. 헐헐헐
    '16.5.31 12:06 AM (112.140.xxx.23)

    말도 안돼요. 행사하면 차고 넘치는게 음식인데

  • 3. iii
    '16.5.31 8:13 AM (220.78.xxx.217)

    저 사회복지쪽에서 몇년 일했는데 거기가 야외 행사든 뭐든 참 많았어요
    주말에 ㅇ교육 행사 또 많았구요
    그런데 항상 점심은 김밥 한줄..음료 한개
    무상으로 일 시켜 먹구요
    하..그냥 그랬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2440 창문만 열면 공기청정기가 미친듯이 돌아가요. 6 .. 2016/05/30 3,654
562439 캠핑.. 요즘도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9 ㅇㅇ 2016/05/30 2,614
562438 디마프 안볼랍니다-- 3 00 2016/05/30 4,881
562437 파리 여행 질문드려요 3 여행자 2016/05/30 1,105
562436 노무현 대통령 첫번째 다큐 2 기록 2016/05/30 1,095
562435 8살 딸아이 때문에 ..(원글내용 지웁니다.) 20 힘들다 2016/05/30 16,508
562434 부산 해운대 근처 쇼핑할만한 곳 어딜까요? 2 푸르른 나무.. 2016/05/30 2,428
562433 모래위 초록색 물결 대리석 인테리어 구경해보세요. ㅇㅇㅇ 2016/05/30 736
562432 중1아들이 여친 생겼다는데요.. 5 2016/05/30 1,778
562431 옷 반품하는데 너무 기분 나빴어요 14 hh 2016/05/30 6,154
562430 오해영 본방기다리는데 6 ㅋㅋ 2016/05/30 2,030
562429 국민연금 정말 재산 압류하기도하나요? 4 궁금 2016/05/30 2,285
562428 조들호는 사인처럼 또 본인을 희생시킬려 하나보네요 3 .. 2016/05/30 1,385
562427 역시 시댁식구 남이구나 싶었던 순간.. 31 그냥 2016/05/30 8,702
562426 엄마랑 상속때문에 기분 나빴어요 7 alice 2016/05/30 3,998
562425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3 흠.. 2016/05/30 1,207
562424 정신병자가 많아지는것같아서 무서운데.. ㅣㅣㅣㅣ 2016/05/30 887
562423 일반사업자가 투잡을 뛸 경우 2 사나 2016/05/30 1,530
562422 4살 여야 M자로 자꾸 앉아요 ㅠ 16 82쿡스 2016/05/30 5,471
562421 올메텍 고혈압약 드시는 분 3 대웅제약 2016/05/30 1,737
562420 초등학교 아이들 몇시에자나요? 9 수면시간 2016/05/30 2,013
562419 쇼핑홀릭♥ 이제 휴가 준비해요~ 5 들리리리리 2016/05/30 1,350
562418 응봉동 대림 1차 아파트 아는 분들~ 싸게 내놓음 팔릴까요. 1 . 2016/05/30 1,970
562417 전남 영광고 수준 어떤가요? 33333 2016/05/30 776
562416 문재인 양산집까지 찾아온 광주시민들 20 감동입니다... 2016/05/30 9,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