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못하는 아들 어떻게 용기북돋으시나요.
1. ..
'16.5.29 5:24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고등생 조카가
고모 , **(제 아들)이는 운동 좀 시키세요.
저희 친구들은 인기
1순위는 운동 잘 하고 공부 잘 하는 친구.
2순위는 운동 잘 하는 친구
3순위는 공부 잘 하는 친구예요.2. ㅁㅁ
'16.5.29 5:25 PM (203.210.xxx.146)농구 뿐 아니라 축구, 야구 등 다른 종목도 더 적극적으로 가르치세요.
기초부터 배우면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따라 하더라구요.
특히 공갖고 하는 운동은 가르치면 많이 좋아져요3. ....
'16.5.29 5:29 PM (61.83.xxx.208)단점을 부각시키지 마시고, 장점을 보려고 노력해보세요.
운동 못하면, 다른 거 잘한다고 칭찬하고.
공부 못하면, 다른 거 잘한다고 칭찬하고.
어린아이들은 기죽이는 것보다 자신감 불어넣어주는 게, 더 효과 좋습니다.4. ....
'16.5.29 5:46 PM (116.33.xxx.68)운동은가고나야하는건데 억지로 시키지마세요 그냥잘하는거 쭉밀고나가면 별문제없어요 뭐한가지라도 잘하게끔요 거기서자신감이붙어서 다른것도 어느정도 해볼려고하지 못하는것 만능만들필요없어요
5. ..
'16.5.29 7:17 PM (125.132.xxx.163)탁구나 베드민턴 테니스 시쿼시같은 개별지도 훈련을 시키세요
단체운동은 운동신경 없으면 기만 죽어요
애들한테 무시당하고 기회가 안와요
어떤 종목이든 오래하면 운동신경도 키워지겠죠6. ....
'16.5.29 9:02 PM (211.36.xxx.9)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인물도 잘생긴
엄마친구아들이네요 ㅜㅜ7. ㅁㅁ
'16.5.29 9:22 PM (203.210.xxx.146)남자 애가 너무 운동을 못하면 애로사항이 많을 거예요.
공부도 잘해야 하는데 운동도 잘해야 하냐~ 이런 차원이 아니라
최소한 위축되지 않을 수준은 지원해 줄 수 있죠.
예를들면 피구할 때 날아오는 공을 받는거..
거의 대부분 애들은 그냥 받아요. 별도로 배울 필요 없이.
그런데 운동신경 없는 애들은 공이 올때 어떻게 서서
손을 어떻게 하고 이렇게 몸으로 당기면서 받아라~ 가르쳐줘야 해요.
위에 ..님이 말씀하셨듯이
한 종목에 집중해서 가르치는 것도 방법이예요.
나는 농구, 축구는 못하지만 탁구는 잘쳐~ 라고 생각하면서
위축감을 털어낼 수 있게..
조카가 너무너무 운동을 못해서..
사실 형부도 운동 엄청 못해요. 옛날 체력장 16점인가? 기록적인 ㅋㅋ
그러다 보니 남자 조카애가 너무 운동을 못해서
언니가 축구, 농구, 야구 다 가르쳤어요.
체대 학생한테 1:1 교육도 받고, 축구교실도 다니고..
기초부터 착실히 배우니까..
지금 고3인데 친구들하고 곧잘 끼어서 운동해요~
그래도 운동신경은 여전히 없어서..
중학교 때 베드민턴 치러 나갔더니 치는 족족 공 한번을 못맞추더라는~
옆에서 하나하나 가르쳐줘요..
공도 움직이고, 몸도 움직이고, 라켓도 움직이면 공 맞을 확률이 점점 낮아진다..
공이 떨어질 자리에 가서 기다려라.. 몸은 움직이지 말고..
그러고 나서 스윙할 시점을 하나하나 알려 주는거죠.
하나 둘 셋~
농구라면.. 리바운드나 패스 몸싸움 이런거 잘 못하면
3점 슛에 집중한다던가..
뭔가 방법을 찾아 보는게 좋겠어요8. 글쎄
'16.5.29 9:23 PM (222.108.xxx.217)우리 아이와 비슷해서 댓글달아요. 운동신경 별로 없고 운동하고 놀다오면 자기 혼자 책보며 휴식이 필요한 아이예요. 남자애들 뛰어 놀며 스트레스 해소한다는데 울아이는 그게 아니더라구요. 혼자하는 은동- 수영 같은- 은 꽤 하는데 공가지거 노는거 재미없어해요. 친구들 야구하고 있으면 딴데로 돌아가고 안끼어놀아요. 축구도 초1때부터 시켰는데 젤 못하는 후보선수만... 대회때 보러왔다가 애 아빠가 열받아서 집에감. 보니까 운동신경도 별로고 겁도 많아서 잘하려면 정말 악착같은 노력이 필요한데 아이 스스로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고 못하는거 별로 신경안써요. 확실히 남자애들은 운동 잘하는 애들이 친구도 많도 인기도 있긴한것 같지만 자기 스타일대로 산다는데야 뭐... 잘할만한 운동만 살살 골라서 조금 시켜요 저는... 운동 그트레스 주지마시고 받지도 말라고 하세요. 뭐든 다 잘하긴 어렵잖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3405 | mbc 긴급조사결과 반기문 현재 압도적 1위 24 | ㅋㅋㅋ | 2016/06/01 | 2,735 |
| 563404 | 11개월 아기 두피 아래 멍울, 무슨과로 가야 될까요? 2 | ........ | 2016/06/01 | 4,106 |
| 563403 | 동생이 스폰제의를 받았다는데요. 7 | ... | 2016/06/01 | 8,894 |
| 563402 | 들호조 끝났네요 4 | 섭섭 | 2016/06/01 | 923 |
| 563401 | 세부 자유여행이랑 여행사 통해서 가는거랑 어떤게 더 저렴한가요?.. 1 | ... | 2016/06/01 | 1,051 |
| 563400 | 배에 가스가 차서 괴로워요ㅠㅠ 10 | ㅇㅇ | 2016/06/01 | 7,294 |
| 563399 | 중학생 아이가 의대를 가고 싶어합니다 8 | 토끼 | 2016/06/01 | 4,157 |
| 563398 | 계피 머리맡에 정기간 두어도 되나요? 3 | 모기 | 2016/06/01 | 1,568 |
| 563397 | 몬스터 2회째보고있는데 7 | 몬스터 | 2016/06/01 | 863 |
| 563396 | 결혼할때 남자친구 사귈 때 시시콜콜하게 말하지 않은 여자 5 | 결혼 | 2016/06/01 | 2,522 |
| 563395 | 오해영 결말 맞춰봅시다 5 | ㅇ | 2016/06/01 | 2,213 |
| 563394 | 총체적 무능-금융위 | 간접세증세만.. | 2016/06/01 | 622 |
| 563393 | 캔디고씨가 말하는 아버지 '고승덕' 22 | 고승덕 | 2016/06/01 | 3,971 |
| 563392 | 바퀴벌레가 어디서 들어왔을까요 12 | 자취생 | 2016/06/01 | 3,817 |
| 563391 | 중3 딸. . 이 아이를 어찌 인도해야하나. 12 | 생각 | 2016/06/01 | 3,952 |
| 563390 | 약국에파는 땀억제제 효과있나요? 13 | 겨가운다 | 2016/06/01 | 1,926 |
| 563389 | "내 아들, 30년 된 침낭에서 재우는 군대".. 5 | 샬랄라 | 2016/06/01 | 1,938 |
| 563388 |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사람.. 2 | 자신감 | 2016/06/01 | 1,275 |
| 563387 | 온몸에 종기(염증?) 목에 임파선 부었는데 3 | 근심 | 2016/06/01 | 2,675 |
| 563386 | 아파트 인도쪽으로 못다니겠어요ㅜ 1 | ... | 2016/06/01 | 1,598 |
| 563385 | 부산 동래 한정식집이나 횟집 추천부탁드려요 3 | ‥! | 2016/06/01 | 1,323 |
| 563384 | 40평 아파트 에어컨 3 | 여름여름 | 2016/06/01 | 2,222 |
| 563383 | 흰강낭콩 파는데 어디일까요? 3 | su | 2016/06/01 | 1,747 |
| 563382 | 여름용 구스 이불 쓰시는 분 계신가요? 1 | 잘될거야 | 2016/06/01 | 2,095 |
| 563381 | 수학은 개념이 우선인가요 문풀이 우선일가요? 5 | 고등 | 2016/06/01 | 1,5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