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멋진 남자도 있다네

아름다운 남성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16-05-22 10:49:58
황창연신부님 강의  정말  사람을 살리는 말씀이네요  법륜스님처럼   시대의 아픔을  만져주시는 분이네요  휴  세상에 얼마전 "화가 나십니까"  아침마당을  몇 달 전 처음 보고  우울증에서 벗어나고  힘차게 살아야겠다는 용기를 주신 말씀  저에게는 그랬어요   정말 멋있는 남자라는 느낌이 어제 본 동영상에서 또 감동    생일날 엄마를 찾아가  엄마 배를 꼭 만집답니다  10달동안  나를 키워준 배를 만집니다   노모가 얼마나 따뜻함을 느낄까요     그리고 믿기 어려운 사건까지 듣고 기절 할 것 같아요 저 같은 사람도 살렸지만    화가 나십니까  cd를 듣게 된 강도들이 할머니를 죽이지 않고  살려 보냈고  그 할머니는  살았음에 감사하고   100억을  기부를 했답니다   꼭 거짓말 같아요   이런 분들  이런 말씀들이  사람을 살리는 말씀이고  이 시대의 예수님이 아닐까요   모두  힘든 이시기  신부님 말씀 듣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찾으 봅시다   전  우리 여성을 우리 자녀들을 살릴 수 있는 평등한 사회를 위한 정치법안 운동을  하시는 여성운동가를 응원하겠습니다
IP : 89.66.xxx.1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0307 물김치 했는데 냉장고 직행인가요 익혀서 넣어야 하나요 3 김치 2016/05/22 1,385
    560306 MBC 섹션 박슬기 정말 여진구에게 들이대는데... 3 지겨워 2016/05/22 3,307
    560305 안경끼면 눈이커보이면 근시인거예요? 원시인거예요? 3 ... 2016/05/22 1,485
    560304 4학년 일기장을 혼날까봐 숨겼어요 6 아들이 2016/05/22 1,554
    560303 맹견이 타인을 물어 죽이거나 하면.. 2 그냥 2016/05/22 1,288
    560302 보이지 않는 굴레에 갇혔어요 (긴글..) 19 저 좀 도와.. 2016/05/22 6,126
    560301 영화, "러브 스토리" 5 아직도 좋은.. 2016/05/22 1,386
    560300 KTX 광명역 음식점에서 어이없었던 일..-.- 5 zzz 2016/05/22 3,759
    560299 교사를 하는 여후배와 얘기하다가 9 ㅇㅇ 2016/05/22 6,932
    560298 이마 시술 받아 보신 분 4 ^-^ 2016/05/22 2,093
    560297 영어 간접의문문 한 문장 설명 좀 부탁드려요 5 . 2016/05/22 922
    560296 손학규 이사람은 도무지. 10 손학규 2016/05/22 2,941
    560295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글내려요. 20 ,, 2016/05/22 4,421
    560294 집에 누가 다녀가면 기분이 이상할까요..??? 6 .. 2016/05/22 3,129
    560293 다 내다 버리고 싶어요 17 이놈의 시키.. 2016/05/22 6,374
    560292 명문대 나와도 정신병있으면 추락하더라구요 10 건강이 최고.. 2016/05/22 7,413
    560291 주말에는 기가 빨려요. 9 ㄷㄷㄷ 2016/05/22 3,059
    560290 고딩들 낮잠 몇시간 정도 자나요? 1 보통 2016/05/22 1,148
    560289 소독용 에탄올은 괜찮아요?? 에탄올 2016/05/22 1,513
    560288 실손보험 다른 곳으로 바꿔보신분? 우체국 실손보험으로 갈아타려구.. 3 햇살 2016/05/22 2,103
    560287 서현진 미모가 참 단아하네요, 극중 못생긴 케릭터라는 거에 몰입.. 9 오해영 2016/05/22 5,194
    560286 손발에 땀이 너무 심해요. 7 해피엔딩을 2016/05/22 1,491
    560285 기르는 고양이와 떨어지기 싫어서 새로운 직장 오퍼 거절.. 이해.. 22 조준 2016/05/22 3,117
    560284 디어마이프렌즈의 신구 할배..ㅎㅎㅎ 12 zzz 2016/05/22 6,312
    560283 애들이 크니 이때껏 너무알뜰했었던게 미안합니다‥ 132 루비 2016/05/22 26,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