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많아질수록 이런저런 복잡한문제도 있기 마련이라
사람을 주변에 많이두는 타입이 아닌데
가끔씩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아야할 때도 생기네요
아무리 본인이 알아서한다고해도 인간이 신적인 존재가 아닌지라
꼭 도움을 받아야할때는 그사람이랑 어떤관계인지 중요할때 문제가 되더라고요
돈이면 다 된다지만 돈으로도 안될때가 있더라고요. 돈보다 개인적 관계가 중요한 때 말이에요
이런분 또 안계세요?
인간관계 많아질수록 이런저런 복잡한문제도 있기 마련이라
사람을 주변에 많이두는 타입이 아닌데
가끔씩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아야할 때도 생기네요
아무리 본인이 알아서한다고해도 인간이 신적인 존재가 아닌지라
꼭 도움을 받아야할때는 그사람이랑 어떤관계인지 중요할때 문제가 되더라고요
돈이면 다 된다지만 돈으로도 안될때가 있더라고요. 돈보다 개인적 관계가 중요한 때 말이에요
이런분 또 안계세요?
인생 다 살지 않아 확신은 못하지만
가족에게도 도움 청하는거 안하고 혼자 해결하는 타입인데요
살면서 불편한 적 없었습니다 마땅한 서비스료 지불하면 그 도움 줄수 있는 외부인이 얼마든지 많아요.. 인맥으로 더 나은 선택을 할수 있을 수는 있지만 어쨌든요..
들여서
전문가를 구하던가
직접하는걸 택해요.
어떤상황에서도
도와달라고 안해요.
융통성 없다기보단
잘못잡으면 썩은 동아줄을 잡게되니
내손의 힘을 기릅니다.
당연하죠. 사람이 혼자 살아지는게 아닌 이상. 하지만 저마다의 성향이 있으므로
어느쪽에 비중을 두느냐는 본인이 선택하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이런. 둘다 가질순 없는거니깐요.
그리고 특히나 관계에서는 나의 희생이나 양보가 없음 안된다는거.
세상에 공짜 없어요
한개 받음 한개 줘야돼요...어느 두개 줘도 모자를때 있죠.
지인 없으면 해결 안된다?
욕심만 버리면 그럴일은 절대 없어요.
나이들수록 사람이 재산이더라구요. 가족, 친구 등등..
웬만하면 양보하고, 항상 배려해주고 그러면 한 명씩 늘어나리라 생각하며 삽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58571 | 당근시러 블로그 음식은 초보에게 무리데쓰입니다 26 | @@ | 2016/05/18 | 10,875 |
558570 | 아기들 언제부터 덜아픈가요? 18 | 행복 | 2016/05/18 | 2,488 |
558569 | 홍콩 사시는 분 질문요 1 | 딤섬 조아 | 2016/05/18 | 979 |
558568 | 8살 아이 상담을 받아봐야 할까요? 1 | . | 2016/05/18 | 986 |
558567 | 말 못가리는 친정 부모님때매 미치겠어요 4 | 링링이 | 2016/05/18 | 3,160 |
558566 | 백화점 떡 저녁에 사서 낼 아침에 선물해도 될까요? 5 | 선물 | 2016/05/18 | 1,741 |
558565 | 불림샴푸 1 | 불림샴푸 | 2016/05/18 | 898 |
558564 | SBS도 전두환 씨라고 지칭하네요 1 | // | 2016/05/18 | 1,273 |
558563 | YTN에서 방금 한줄 속보떴는데 횡성 지진 6.5라네요. 13 | ... | 2016/05/18 | 7,757 |
558562 | 현장학습가는데.. 8 | 낼 | 2016/05/18 | 1,071 |
558561 | 시어머니의 "먹어라"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31 | ... | 2016/05/18 | 8,357 |
558560 | 무서운 동네 아저씨 우리아이에게 ㅠ 어쩌나요 25 | 싫어 | 2016/05/18 | 5,677 |
558559 | 아이 공개수업 다녀왔는데 아이가 상처받았을까요? 9 | 샤방샤방 | 2016/05/18 | 3,531 |
558558 | 나의 소녀시대 쉬타이위 2 | 대만가야지 | 2016/05/18 | 1,192 |
558557 | 카스스토리에 하루에도 글을 네다섯개씩 올리는 사람은.. 14 | .. | 2016/05/18 | 3,578 |
558556 | 지독한 감기로 후각과 미각이 없어졌어요. 돌아올까요? 8 | 언제쯤.. | 2016/05/18 | 2,340 |
558555 | 40대 초중반 남자분 선물 5 | 저냥 | 2016/05/18 | 1,159 |
558554 | 귀여운 초5아들 5 | 엄마.. | 2016/05/18 | 1,245 |
558553 | 이런 며느리가 세상에 또 있을까 싶네요... | 수이제 | 2016/05/18 | 1,918 |
558552 | 임신확인을 했어요. 입덧 궁금한게 많아요 6 | 감사합니다 | 2016/05/18 | 1,695 |
558551 | 가수 김현철 자동차 홍보영상 찍었네요 2 | ㅇㅇ | 2016/05/18 | 1,847 |
558550 | 곡성 혼자 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8 | 갈등 | 2016/05/18 | 2,015 |
558549 | 빌라 지하층 살아보신 분 조언 듣고싶어요. 38 | 세입자 | 2016/05/18 | 6,662 |
558548 | 우리나라사람들 병원에서의 거지근성 34 | 음 | 2016/05/18 | 8,179 |
558547 | 성장클리닉 다녀와서 34 | 성장 | 2016/05/18 | 4,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