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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요 처음으로 모피 한번 사볼려는데

... 조회수 : 4,117
작성일 : 2016-05-17 21:02:06
가로로 커팅돼 있는게 유행 탈까요
40대 후반인데 은색으로요
IP : 211.205.xxx.10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17 9:14 PM (118.40.xxx.252)

    적당한 모피있으면 살려고 구경한적 있어요.
    가로로 커팅된것 이쁘지만 ,유행탈것 같더라구요

  • 2. ~~
    '16.5.17 9:19 PM (118.36.xxx.92)

    죄송할것 뭐 있나요..

  • 3. 덴버
    '16.5.17 9:20 PM (1.225.xxx.93)

    이쁘긴이뻐요..밋밋한것보단.. 계속 나올듯 해요 제생각엔

  • 4. 유행이
    '16.5.17 9:22 PM (141.58.xxx.34)

    문제가 아니라 요샌 모피 입고 나가면 무개념 교양없는 사람 취급받아요..

  • 5. ㅡㅡ
    '16.5.17 9:25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여기는 영유, 모피에 유독 좀 그래요
    근데 가로커팅이 뭘까요
    베이지색으로 하나 사고싶어요
    그 색 이름이 있던데..

  • 6. 요즘은 깎은게
    '16.5.17 9:28 PM (218.152.xxx.179)

    가볍고 트렌디해 보이고 이쁜것 같아요.

  • 7. ......
    '16.5.17 9:28 PM (43.251.xxx.122)

    아마 점점점 더 못입게될 추세일텐데
    (고래고기먹으러가자 이러면 정말 사람 추해보이잖아요
    불법포획의 악행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수준낮아보이고
    안다면 더 싫고요)
    저는 비싼돈주고사서
    못입을거같아서 안사요.

  • 8. 저도
    '16.5.17 9:38 PM (115.23.xxx.205)

    모피 입은 사람들이 이제는 좋게 안보이더라구요.모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고나니까 그 옷만 보면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요.ㅠㅠ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거라고 꼭 입으셔야만 하는건지...뭐 본인의 선택을 뭐라 할 순 없고 안타까울 뿐이에요.

  • 9. 무식해
    '16.5.17 9:39 PM (223.62.xxx.88) - 삭제된댓글

    무식한거 공개 게시판에 티내지 말고 알아서 사던지 말던지 하세요

  • 10. 구시대의 유물을 왜?
    '16.5.17 9:47 PM (59.9.xxx.28)

    사려는지?
    동물 시체 얹고 다니는거 보기에도 역겨운데...

  • 11. ddd
    '16.5.17 10:21 P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모피 유행 타요.
    지난 해 울 언니 수선비만 20만원 썼어요.
    그리고
    솔직히 모피 입은 사람은 무식해 보이는 건 사실이예요.

  • 12. ...
    '16.5.17 10:26 PM (122.36.xxx.161)

    나린한 사람이 입으면 예뻐보일때도 있지만, 동물 사랑하는 맘으로 참아주심 안될까요?

  • 13. 도대체 왜?
    '16.5.17 10:28 PM (121.140.xxx.134) - 삭제된댓글

    모피가 입고 싶은걸까요?
    예뻐서요?
    그거 별로 안 이쁘고 우리나라 그렇게 춥지 않아서 많이 못입어요.
    불쌍한 동물 살린다 생각하시고 사지마세요.

  • 14. ...
    '16.5.17 10:38 P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이제 모피 한물 갔어요.

  • 15. ...
    '16.5.17 10:39 PM (122.42.xxx.28)

    이제 모피 한물 갔어요. 진짜 너무 촌스러워요.

  • 16. 음.
    '16.5.17 10:56 PM (114.203.xxx.28)

    만약 사시게 되면.....
    미개인 취급 받으실 수도..... ㅜㅜ

  • 17. ...
    '16.5.17 11:28 PM (175.223.xxx.234) - 삭제된댓글

    모피 앞으왜 오래 못일거에요
    사람들 의식이..

  • 18. ㅡㅡ
    '16.5.17 11:28 PM (218.157.xxx.87)

    나이 드니 모피가 이뻐보이더라구요. 나이들어 모발에 피부에 기름기 빠져 푸석해지니 동물의 털이라도 둘러야 윤기있어보이더군요. 하지만 우리라도 정신차리자구요.. 먹는 거야 참기 어려워도 오직 윤기나는 아름다운 털을 얻기위해 동물을 비참하게 도륙하는 짓에 동참하지는 말자구요. 모피 살 돈으로 고급스런 캐시미어 울코트 두 벌 사는 게 낫겠다 싶어요. 양털은 자르는 거지 죽이지는 않잖아요..

  • 19. ...
    '16.5.17 11:28 PM (175.223.xxx.234)

    모피 앞으로 오래 못입을거에요
    사람들 의식이...

  • 20. 깡텅
    '16.5.17 11:31 PM (218.157.xxx.87)

    집에서 기르는 냥이 안고있으면 너무 따뜻하고 부드러워 아... 이래서 인간들이 모피를 사입는구나.. 싶기는 해요. 전 그래서 집에서 울 냥이 어깨에 걸치고 목에 감고 다니며 모피 못사는 한을 풀어요. ㅡㅡ

  • 21. 우가우가
    '16.5.17 11:41 PM (216.40.xxx.149)

    왜요 손에다가도 모피랑 맞춤으로 나무 몽둥이나 반월모양 돌도끼도 하나 마련하세요. ㅋㅋ

    뭔 원시인도 아니고 참 .. 여태 모피입어서 예뻐보이는 여자 하나도 못봤어요.

  • 22. 모피하나
    '16.5.17 11:45 PM (72.137.xxx.113) - 삭제된댓글

    만드는데 수십마리가 산채로 피부를 벗겨내는 고통을 당해야 해요.
    그런 파묻은 옷 ....굳이 사셔야 할까요?

  • 23. 모피하나
    '16.5.17 11:45 PM (72.137.xxx.113)

    만드는데 수십마리가 산채로 피부를 벗겨내는 고통을 당해야 해요.
    그런 끔찍한 피묻은 옷 ....굳이 사셔야 할까요?

  • 24. 우마드
    '16.5.18 12:03 AM (39.118.xxx.91)

    살아있는 동물 가죽 벗겨서 만든 피칠갑 한 옷, 원하시면 입으셔야죠.

  • 25. 동물 털가죽
    '16.5.18 12:17 AM (121.167.xxx.133)

    걸치고 다니는 사람들보면 막 동물들의 고통스럽고 처절한 울음소리가 들리는것같아요..여기만 그런게 아니라 전반적으로요 동물시체 엎고 다니는게 보기 안좋게 느껴지는것같아요..특히 모피는 산채로 꺼질벗기는거 으으으

  • 26. 업고..
    '16.5.18 12:18 AM (121.167.xxx.133)

    껍질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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