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펑 합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애하는걸 집에 다 말하는 남자친구
1. 허거덕
'16.5.11 10:58 A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사람 성격 안변해요. 오죽하면 옛말에 사람 변하면 죽는다는 말이 있을까요.
1주년 기념일에 호텔에 자러왔다... 이말을 했다면 저라면 오만정이 다 떨어질듯 ㅠㅠ2. ....
'16.5.11 11:06 AM (203.247.xxx.210)아직은 본인 가족이 더 가까운 게 당연할 수 있지만
저런 사람은
결혼을 해도 죽을 때까지 그럽디다3. ....
'16.5.11 11:06 AM (59.15.xxx.86)결혼하면
어젯밤에 잠자리가 좋았다 별로였다...까지 말할 사람인 듯...
제 사촌도 그런 남자 만났다가 그 문제로 헤어졌어요.
그집 엄마가 얘가 한 말을 다ㅡ알고 있더래요.
니가 이랬다며?.....
소름이 끼쳐서 더 만날 수가 없더라고....4. ...
'16.5.11 11:16 AM (116.41.xxx.111)그런 집 분위가 있더군요. 대부분 부모님이 자식들한테 일어나는 모든일을 다 알고 싶어하고..그걸 묻고 자식들은 다 이야기하고...그게 자연스럽고 우리식구는 서로 잘 챙기고 정많다.
그냥 결혼하지 마세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님이 반찬 뭐해먹는지 시어미니꼐서 궁금해서 전화하고 지금 환기하라고 창문 열어라고 전화하십니다... 울 시어머니께서 그러신 분이시거든요..
할수만 있다면 결혼 전으로 돌아가서 무르고 싶어요.5. 덜성숙인정
'16.5.11 11:18 AM (125.134.xxx.243) - 삭제된댓글그거 못고쳐요
제 형부 50 넘었는데 지금까지 그러고 있고
부부사이 파탄 직전이에요
아주 고쳐놓든지 아니면 다시 생각해보세요6. ㅇ
'16.5.11 11:34 AM (118.34.xxx.205)몇살이신데요?
대학생이나 20 대초반인가요?
아님 30 대인데도 그런가요?
저 아는 사람 여자인데 30 후반인데도 애인이나 친구 일거수일투족 엄마에게 다 말해요. 친구같아 그런다는데
전 그 친구 입장이라 기분 나빴어요.
내 연애 내 남친 집안얘기까지 엄마에게 다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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