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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해외 브랜드 가방을 정로스라고 파는데요

ㅠㅠㅠ 조회수 : 1,748
작성일 : 2016-05-11 09:36:10

보테가 같은것은 100만원부터 200만원이라고도 하고

생로랑은 80만원? 

정말 정로스라고 하는데요.  이거 말 되나요?


IP : 175.192.xxx.1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11 9:37 AM (61.81.xxx.22)

    당연히 말이 안돼죠

  • 2. ㅇㅇ
    '16.5.11 9:41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그냥 짝퉁이란 얘기에요

  • 3. 지인이 로스가게를 열었는데
    '16.5.11 9:43 AM (182.211.xxx.221)

    인사차 찾아갔던 모임사람들이 건성건성 물건 보고 있자니 그건 정로스라고 하더군요.그걸 들은 분이 정노수가 누구야?요새 디자이너야?하셔서 크게 웃었지요 ;;;

  • 4. ㄴㄴ
    '16.5.11 9:43 AM (61.36.xxx.130)

    로스=짝퉁
    정로스=정짝퉁

  • 5. ---
    '16.5.11 9:47 AM (121.160.xxx.103)

    윗님 정답!! 넘 웃기네요 정짝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마마
    '16.5.11 10:01 AM (210.117.xxx.178)

    질문 하나 할께요.

    제가 가는 쇼핑몰에 스카프를 이렇게 표현 했는데
    그럼 대놓고 이거 짝퉁이야, 이건가요.
    수입제품이라고 적어 놓았어요.

    *********************************

    이번에 입고된 아이는 버버* 로스 제품으로 마름모꼴의 디자인이예요.
    (중략)
    흔한 디자인 아니구요 ***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아이로 만족하실 거예요.

  • 7. 제작 외주 공장에서..
    '16.5.11 10:15 AM (123.142.xxx.222)

    한 15년전까지만해도 한국/중국 해외브랜드 외주제작을 많이 할때는 이른바 정로스라는게 많았어요. 뭐냐하면, 브랜드에서는 로스(하자) 날 것을 미리 예상하고 옷감을 더 많이 주고 원 필요수량보다 몇프로정도 더 제작을 하는거죠. 품질검사에서 불합격한것이나, 합격했으나 주문수량보다 넘친 것들은 선적물량에서 빠지고, 원래는 폐기하게 되어있으나 공장측과 외부에 이른바 '보세'옷가게와 계약해서 뒷거래를 넘기는 거죠. 정로스라는 것은 이중에서 합격품질이나 물량이 빠진 것을 말해요. 그런데 요즘은 공장에서 옷패턴과 프린트를 카피해서 제작한것들을 보통 '로스' '정로스'라고 해요. 거의 비슷하게 카피한 상품인거죠. 진정한 의미에서 '정로스'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 8. ㅇㅇ
    '16.5.11 2:29 PM (211.246.xxx.136)

    명품 로스, 정로스 없어요ㅋㅋㅋ

    다 짝퉁 짝퉁임

    로스타령에 속는건지 속는척하고 사는건지

    그 돈주고 사는사람 바보에다가 범죄가담이죠

    그 명품 브랜드에 신고하세요

    니네 브랜드에서 있지도않은 로스가 온천지 떠다니는거처럼해서 짝퉁팔고있다고

  • 9. dlfjs
    '16.5.11 4:47 PM (114.204.xxx.212)

    가짜를 그리 비싸게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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