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나오면 순찰대분들이 데려다줘요
1시까지 공부하고 집에 오는데
그 시간에 순찰대 분들이 기다리고 계셨다가
여학생위주로 집앞까지 데려다 주세요
제가 데리러 가면 어머님 힘드신데
나오지마라고 이게 저희들일이라고 하시는데
미안하기도 하고 아이는 어르신들이랑 오는게 어색하기도
하고 그렇다는데
여긴 분당인데 다른 지역도 그런가요?
1. ..
'16.5.10 9:49 PM (183.99.xxx.161)분당옆 성남이요.
여기도 그런거 하는거 같아요
버스정류장이나 길거리 걷다보면 귀가가 늦은 여성분들은 전화달라고 써 있는 플랜카드 여러번 봤어요2. 음
'16.5.10 9:49 PM (175.126.xxx.29)딸이 편한데로 하세요
딸이 힘들다고 하면(마음이)
님이 가시면 되죠3. 어머
'16.5.10 9:50 PM (211.36.xxx.185)봉사자분들인가요?
엄마가 편하긴 하겠네요
애 픽업 다니기 정말 힘든데...4. 제제
'16.5.10 9:50 PM (119.71.xxx.20)우와~부럽네요.
학원가에서 나오면 텅빈 도로래요.
독서실 셔틀기다리고 서있음 순찰차가 꼭 온대요.
왜 있냐고?5. ........
'16.5.10 9:52 PM (61.80.xxx.7)독서실 나오면 찰순대.. 라고 읽었어요.
6. @@
'16.5.10 9:53 PM (211.36.xxx.44)혹시 분당 어디세요?
7. 아이둘
'16.5.10 9:53 PM (39.118.xxx.179)정말 좋네요. 저도 아이랑 얘기 해봐야겠어요
8. 아이둘
'16.5.10 9:54 PM (39.118.xxx.179)찰순대 ㅋ ㅋ
9. 지방이라 그런가?
'16.5.10 9:54 PM (110.8.xxx.3)저흰 그런거 없어요 ㅠㅠ
열두시에는 학원 끝나고 나오는 애들 많고 셔틀도 많은데
한두시에는 도로에 차도 별로 없고 한적해요
독서실이 집앞 3 분 거리지만 건물 엘리베이터 밑에서 기다려서 데려와요..10. 고맙지만
'16.5.10 9:55 PM (182.222.xxx.79)저라면 제가 데려올거 같아요,
딸키우는게 참 힘드네요.11. 우리동네는 지하철 막차
'16.5.10 9:55 PM (211.186.xxx.58) - 삭제된댓글막차타고 내리면 지하철 역에서 경찰들이 기다려줘요.
여자분들만 안심귀가 시켜줍니다.
여긴 대구.12. 윈글이
'16.5.10 9:58 PM (39.118.xxx.16)분당 푸른마을 이고요
저도 안가기도 불안해서
데리러가서 중간에 만나면
나오지마시라니까요 계속 그러세요 ㅋ
아들은 신경도 안쓰겠지만 딸이라
아휴 어째야할지13. 음
'16.5.10 10:01 PM (175.126.xxx.29)전 딸이 없지만
저라면
그분들께 고맙지만,
내딸은 내가 지켜야 안심이다라고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얘기하고
(정안되면 남편 핑계대세요. 남편이 싫어한다고)
내가 데리고 다니겠어요.14. ㅇㅇ
'16.5.10 10:15 PM (49.142.xxx.181)아이 고3때 제일 힘들었던게 독서실 픽업이였죠 새벽 두시에 ㅠㅠ
그땐 정말 너무 힘들었는데..
근데 전 원글님 같은 경우라도 제가 데릴러 갈거예요.
그 사람들도 믿을수가 없음.15. ㅇㅇ
'16.5.10 10:17 PM (203.226.xxx.76)와 좋은 세상이네요
요즘은 그렇구나..
그래도 직접 데리러가는게 맘놓이죠ㅠㅠ16. 저
'16.5.10 10:20 PM (14.52.xxx.171)새벽에 마트 가는데 경찰차가 계속 따라왔어요
차라리 태워달라고 하고 싶더라구요17. ...
'16.5.10 10:36 PM (121.171.xxx.81)경찰이 아니라 자율방법대 같은건가요?
집 앞 입구에서 기다리다가 고맙습니다, 수고많으십니다 인사하고 딸 인계? 받으심 되죠. 뭐 안전성에 문제가 있어서라면 몰라도 내 딸 내가 지키겠다 나서면 그 분들도 힘빠지겠어요.18. 남성차별
'16.5.10 10:44 PM (125.180.xxx.190)경찰이 개인경호원도 아니고...
세금을 더 내는 것도 아니면서19. 수내동
'16.5.11 12:54 AM (39.118.xxx.173) - 삭제된댓글저는 수내동 지나가다 밤에 명함 받았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시민자치단체 같은 조직? 자원봉사인지 시의 지원을 받는 건지 기억은 안나는데,
경찰은 아니었던 기억.
얼마전 낮에 수내동 지나가다 왔다리 갔다리 하는 분들 또 봤어요.
저는 옆동사는데 그런거 없었거든요.
수내동은 좋겠다 생각했네요.
밤에 델다 주는건 그분들이 델다주더라도 사실 맘이 불편할거 같아요.
그사람들을 가장한 어떤 범죄가 있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인데,,20. 수내동
'16.5.11 12:55 AM (39.118.xxx.173)저는 수내동 지나가다 밤에 명함 받았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시민자치단체 같은 조직? 자원봉사인지 시의 지원을 받는 건지 기억은 안나는데,
경찰은 아니었던 기억.
얼마전 낮에 수내동 지나가다 왔다리 갔다리 하는 분들 또 봤어요.
저는 수내동살진 않는데 그런거 없거든요.
수내동은 좋겠다 생각했네요.
밤에 델다 주는건 그분들이 델다주더라도 사실 맘이 불편할거 같아요.
그사람들을 가장한 어떤 범죄가 있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인데,,21. 차에는 안 태우는게
'16.5.11 1:28 AM (74.101.xxx.62)악용해서 범죄에 사용하는 것을 방지할거 같은데요.
22. 그분들 정말 좋은 분이죠
'16.5.11 6:47 AM (124.199.xxx.252)봉사활동 의미 있게 하시는거구요.
그런데 부모입장은 다르죠.
부모는 그렇게 오지 않게 데리러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이라도 안태우겠어요.
성추행 해서 짤린 경찰기사 나왔구요.
딸 가진 부모는 전혀 틈을 보여서는 안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23. 상상
'16.5.11 8:49 AM (116.33.xxx.87)전 그냥 제가 매일 나가요. 애가 안오니 어차피 잠도 안오고..그냥 잠이 안와서요. 하고 말아요. 감사하긴 한데 솔직히 저랑 남편 말고는 안심이 안되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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