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에서 커트하고 눈썹정리 해달라고 해도 되나요?

미용실 조회수 : 5,532
작성일 : 2016-05-10 15:13:44

가끔 머리 하고나서 마무리때 눈써 정리 해달라고 부탁하긴하는데

왠지 그래도 되는거였나 싶어서요.

근데 제가 하는 것보다 훨씬 예쁘게 나오니...


커트만 하고 눈썹정리 부탁해도 될까요?

IP : 122.42.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10 3:14 PM (210.217.xxx.81)

    예 부탁해보세요 저는 커트후 살짝 마무리해주시더라구요

  • 2. 체인점에선
    '16.5.10 3:17 PM (1.236.xxx.90)

    체인 미용실을 주로 가는데 뭥미 하는 표정으로 쳐다봐서 당황했어요.
    예전 동네 미용실에서는 다 해줬는데...

    이젠 이야기 안해요. ㅠㅠ

  • 3. ...........
    '16.5.10 3:21 PM (119.197.xxx.240)

    준오헤어 컷트하는데 눈썹 정리 해드릴까요?? 하고 물어보더니 해주던데요??

  • 4. ㅇㅇ
    '16.5.10 3:30 PM (175.193.xxx.172)

    제 경우 단골샵이라 미리 예약한 후 방문하고 눈썹정리부탁드려요
    계산 할 때 제가 알아서 기본금액보다 많이 드리구요

  • 5. djt
    '16.5.10 4:15 PM (221.165.xxx.155) - 삭제된댓글

    우리 동네는 알아서 다 해주시던데요.
    그래서 매번 고맙던데. 눈썹정리하는데 힘든 것도 아닌데..뭥미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는건, 참..

  • 6. 당연하죠
    '16.5.10 4:21 PM (61.79.xxx.56)

    기본으로 해 줘요
    저는 단골이라 눈썹만 서비스 받을때도 있어요.

  • 7. ..
    '16.5.10 4:24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네 당근입니당

  • 8. 해드릴까요?
    '16.5.10 5:01 PM (110.9.xxx.112)

    하고 매번 물어보던데요
    고맙죠~~

  • 9. 전 안해요
    '16.5.10 8:03 PM (175.126.xxx.29)

    요새 미용사들이 실력이 없어서인지
    백화점 미용실 가도
    해달라고 하면 해주긴 하는데
    슬쩍 건드린 표시만 내고 잘 안해주거나
    이상하게 해주더라구요.

    그나마 백화점 화장품 코너가 조금 더 낫더라구요.
    가끔 해줄때가 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830 이혼도 해주지 않고, 이혼과정에 행패부리는걸 방어하려면. 2 2016/05/17 1,645
558829 근로장려금 신청에 대해서요... 4 신청 2016/05/17 3,134
558828 핵 폐기물 방사능 아파트 안 무섭나요???? 30 worst 2016/05/17 5,166
558827 초등 아이들 저금액수가 얼마나 되시나요? 6 저금 2016/05/17 1,447
558826 빌라트 스타일의 그릇 있나요 동글이 2016/05/17 1,140
558825 암보험 저렴한거 하나 들어 두려는데, 가르쳐 주실래요 9 2016/05/17 1,719
558824 집 가계약금 걸었는데 집주인이 계약을 미루는 경우 6 질문 2016/05/17 2,312
558823 버리고 청소할게 왜이리 많은지 2 지겨워요 2016/05/17 1,478
558822 빈소 복장 청바지 매우 곤란한가요 23 급질 2016/05/17 14,321
558821 또 오해영 보고 자느라 넘 피곤해요ㅠ.ㅠ 5 직장맘 2016/05/17 2,275
558820 어머니들 험담 질투도 비슷할 때 하더군요.... 단상 2016/05/17 1,360
558819 흑미와 검정쌀현미는 같은거예요? 2 검정쌀현미 2016/05/17 3,256
558818 개인이 체험어쩌구 하면서 해외에 애들모아서 단체 관광하는거 불법.. .... 2016/05/17 808
558817 구두대신 슬립온을 살까요.. 2 .. 2016/05/17 2,202
558816 "광주에 묻히고 싶다던 남편 소망 드디어 이뤄” 1 샬랄라 2016/05/17 880
558815 책 많이 읽는데 무식한건 뭐죠?? 18 책책 2016/05/17 4,340
558814 집을사고싶어요 14 2016/05/17 3,386
558813 잇몸 부어서 스켈링 해야는데 4 겁나요 2016/05/17 1,901
558812 김영란법 시행되면?…골프장·술집 등 내수 위축 우려(종합) 外 4 세우실 2016/05/17 1,283
558811 하정우는 왜 갑자기 그림을 그린다고 12 2016/05/17 7,657
558810 남편이 해외여행 다녀와서 31 의심녀 2016/05/17 18,242
558809 2016년 5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5/17 853
558808 전남친 잊게 해 달라고 기도했었는데.... 1 www 2016/05/17 2,489
558807 우와~~~한강씨 맨부커상 탔네요~~~~ 40 라일락84 2016/05/17 7,002
558806 별거 혹은 이혼시 재산분할에 대해.. 19 .. 2016/05/17 5,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