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민주당 전쟁 장관, 에쉬 카터

매파힐러리 조회수 : 634
작성일 : 2016-05-09 21:04:23
http://www.politico.com/story/2016/05/ash-carter-democrats-defense-secretary-...

강경론자 에쉬 카터가 매파인 힐러리와 좀더 궁합이 맞다고 합니다. 
아래는 폴리티코 기사를 번역했습니다. 
---------------------------

미국 민주당의 전쟁 장관, 에쉬 카터

오바마의 4번째 국방장관은 힐러리의 첫번째 국방부 장관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지난주 IS의 공격으로 한명의 네이비씰 군인이 사망하자 에쉬카터는 즉각적으로 그를 전투에서 사망한 '전사자'라며 

추켜세웠다.   

그러나 백악관의 공보 담당자는 조금 다른 의견을 냈다.   전투가 아닌 위험한 지역에서의 죽음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반응은 다시한번  오바마와 그보다 좀더 강경한 매파인 국방부 장관 에쉬 카터 간의 의견의 간극이 좁혀지지 않음을 

보여준다. 

에쉬 카터의 이러한 강경 노선의 세계관은 오바마보다는 힐러리쪽에 좀더 가깝다.  힐러리는 현재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 후보이다. 

몇명의 정치 분석가에 따르면.. 힐러리가 이번 11월에 대통령이 되면.. 카터는 국방장관이라는 직책을 계속 유지하게 될것

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종합해보면.. 에쉬 카터는 현재..그가 꿈꾸는 직업에 충실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1980년초 물리학자로서 핵무기 이슈로 국방부에서 근무하기 시작한 이래.. 그의 직책은 현재 절정에 이르렀다는 얘기다. 

오바마행정부의 4번째..국방장관이자 마지막 국방부장관이 될 가능성이 크기에  차기 행정부와 좀더 조율을 맞출 여유가 

있다는것이다. 

현재 61세의 에쉬 카터는 오바마 행정부에서 누구보다도 가장 호전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는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관점은 오바마의 첫임기의 첫번째 국무장관이었던 호전적인 힐러리와 거의 일치한다. 

힐러리는 리비아에서 군사적 행동을 주장했던 강경파이며.. 시리아에서 비행금지구역(NO FLY Zone)을 주장했던 인물이다


"힐러리는 전 국방부 장관 로버트 게이츠처럼 매우 강경론자입니다.  그리고 카터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라고 아놀드 퍼나로씨가 말했다. 

에쉬 카터는 클린턴 부부와 오래된 인연을 가지고 있는데.. 클린턴이 90년대 대통령 임기중에 그를 국방부 고위직에 임명 

했고.. 그뒤 힐러리가 2007년 민주당 후보로 대선에 나왔을때.. 힐러리를 도왔다.   

(후략)

IP : 222.233.xxx.2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7667 도대체 슈돌에는 몇명이 나오는거야 10 햇살 2016/05/13 2,593
    557666 롯데리아 버거세트 진짜 맛없네요.. 17 오마이~~ 2016/05/13 2,978
    557665 오늘 점뺏는데 재생밴드 자꾸 갈아주나요? 3 ... 2016/05/13 2,644
    557664 저도 애 수학땜에 죽고싶은심정이에요.. 29 수학이왠수 2016/05/13 7,154
    557663 벽걸이 에어컨 고민 7 우리무니 2016/05/13 3,647
    557662 친구는 자랑하려고 사귀나요 2 ... 2016/05/13 1,616
    557661 남편모르게 아파트사도 남편이 부인소유 부동산 알수있나요? 9 몰랐으면 2016/05/13 3,061
    557660 부처님오신날에 시립도서관 열까요? 5 설레는 2016/05/13 811
    557659 오늘 이탈리아까지 동성결혼 합법화 했네요. 8 국정화반대 2016/05/13 1,501
    557658 서글프네요..이혼시 재산 기여도... 10 ..... 2016/05/13 3,842
    557657 남자친구 이상행동 94 이상한너 2016/05/13 19,263
    557656 감정노동자의 기준이 어디까지 인가요? ... 2016/05/13 637
    557655 일산 사례는 공산국가 정치가 아닌가요?? 6 2016/05/13 1,269
    557654 왕란한판중 여태먹은거마다 쌍란이예요ㅠ 9 5864 2016/05/13 3,118
    557653 며느리를 딸처럼 대하기는 어렵나요? 18 ㅇㅇ 2016/05/13 3,956
    557652 편도염 열이 안떨어져요 2 편도 2016/05/13 3,881
    557651 저가항공중애서 제주항공 3 2016/05/13 1,622
    557650 당 떨어질 때 대비해서 먹을거리 갖고 다니시는 분.. 15 ... 2016/05/13 5,594
    557649 납부완료한 고지서 등은 어떻게 버리시나요? 1 ㅇㅇ 2016/05/13 701
    557648 해몽 해주실 분 2 무서운꿈 2016/05/13 854
    557647 대구 현풍..잘 아시는분이요.. 49 김수진 2016/05/12 1,444
    557646 문화센터 새로 등록해서 1 ... 2016/05/12 690
    557645 수학 전문과외샘 고등 과외비 어느정도인가요 7 :: 2016/05/12 3,141
    557644 [급질] 살려주세요. TV가 혼자 저절로 켜지고 꺼져요 6 나 미친다 2016/05/12 13,320
    557643 어버이날 없애고 꽃보다 할배도 없어지면 좋겠어요 4 짜증 2016/05/12 2,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