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적으로 저질렀다고하는데,,
왜자꾸 저는 치밀하게 정교하게 계획해서 죽인거 같은 기분이 들까요,,
무섭네요
잠이 잘안와요
가족들은 다 자는데
날밤 샐거같아요,ㅠ
우발적으로 저질렀다고하는데,,
왜자꾸 저는 치밀하게 정교하게 계획해서 죽인거 같은 기분이 들까요,,
무섭네요
잠이 잘안와요
가족들은 다 자는데
날밤 샐거같아요,ㅠ
우발적인 범행 절대 아니에요.
안면 골절에, 팔과 몸통에 무수한 칼자국이 있었대요.
보통 우발적인 범행이면 흉기 자국이 한 곳에 집중되죠.
그리고 토막살인범들은 일반적으로 가로로 절단하는데 대부도 범인은 세로로 절단하는, 그야말로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케이스래요.
피커리즘 같은 거 있지 않은지? 사체 훼손 그 자체에서 쾌감을 느끼는 거요.
공범 얘기 하는 분들도 있던데, 그건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일찍 잡아 다행입니다.
문제는 50-60살이면 나올 텐데...
30살에 저 정도로 잔인하게 범행하는데 그 나이 되면 어떻게 될지 상상하기도 싫네요.
전문가들도 저런 잔혹성이나 엽기성은 40대 범죄자한테서나 볼 수 있는 거라 했다던데, 요즘 잔혹범죄 연령이 점점 더 낮아져서 큰일이에요.
상반신 하반신 가로 절단 아닌가요? 그리고 잔혹성이나 엽기성은 왜 40대 범죄자한테나 볼 수 있나요? 궁금합니다...
아, 실수했네요. 바뀌었어요. ㅎㅎ 이렇게 허리 절단한 사례는 아주 오래 전의 블랙달리아 사건 등등 몇 건 없어요.
그런 잔혹성이나 엽기성은 경험과 더불어 발전한다고 해요.
이것저것 경험하고 다른 범죄자들 접하면서 변태성이 점점 더 진화(? 심화?)되는 거죠.
사람들 취향이나 생활방식도 나이 들면서 좀 더 확고해지듯이요.
밤이 깊어지니까.. 잔인한 사진이나, 이미지 같은게 자꾸 떠오르네요
너무 괴로워요
근데 어떻게 사람을 반으로 가르고,, 집에서 며칠씩 놔두면서
유기한다음에 페북에다가 글을 썻을까요... 이해안되요
4시가 벌써ㅠㅠ..
범행도 너무 잔인하고..
누가 링크 걸어줘서 얼굴 봤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눈빛 무서워요
우발은 그쪽에서 당연히 주장하겠죠. 형량 줄여야되니까...
그래도 정황상 계획범죄 맞는 것 같아요
너무 멀쩡해 보이는 젊은 사람이라 더 무섭네요..
끔직한 살인자라고 생각하고 얼굴을 보니 눈코입이 다 이상하게 생겨보이고 소름끼쳐요
저라면 저런 인상인 사람과는 절대 안 엮이겠어요.
기분 나쁘게 생긴 얼굴이에요.
낯빛도 넘 안 좋고.
음지에서만 산 듯한.
사기전과도 있대요. 절대 멀쩡한 놈은 아님. 아까 페북 보고 기겁했어요.
글 내용과는 좀 다른 얘긴데....
많고 많은 곳 중에 하필 안산에 시신을 버려서...
안산은 이제 무슨 토막살인의 대명사처럼 느껴지네요.
사실 범인의 거주지와 범행장소는 인천인데도요.
참고로, 저 안산 시민 아닙니다.
이젠 범인도 잡혔으니 그냥 살인자 이름 붙여서 '아무개 토막사건' 라고 부르면 안되나.
흉악한 범죄와 도시 이름이 연결지어지는 건,
정말 거주민들에게는 가혹한 것 같아서요.
상체 하체 나온거 아닌가요 그럼가로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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