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똥머리를 하면....

조회수 : 6,556
작성일 : 2016-05-04 19:13:03
추노가 되거나
잘하면 마릴라(빨간머리앤 초록지붕집 주인 아주머니)가 되는데...

이건 머리를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걍 안어울리는거죠?

IP : 125.191.xxx.9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보리11
    '16.5.4 7:14 PM (211.228.xxx.146)

    헤완얼인거죠...저도 그래요...ㅠㅠ

  • 2. ;;;;
    '16.5.4 7:14 PM (175.252.xxx.108)

    머리숱이 문제겠죠

  • 3. ㅇㅇ
    '16.5.4 7:20 PM (49.142.xxx.181)

    똥머리 어울리려면 두상도 예뻐야 하고 머리숱도 많아야 하고 얼굴형도 예뻐야해요.
    20대애들도 똥머리 어울리는 애들은 두상과 마스크 머리숱이 꽤 되는 애들임

  • 4. ㅋㅋ
    '16.5.4 7:22 PM (175.112.xxx.180)

    마음속은 아오이유우인데 실상은 상투튼 우람한 남자모습

  • 5. 똥머리
    '16.5.4 7:26 PM (180.66.xxx.64)

    잘 안되시는 분들...
    일단 웨이브가 있으신거죠?

    특히 끝부분쪽 아니라 두상쪽으로 웨이브있어야핮니다.

    그리고 완성된 후..귀 밑머리 몇가닥 빼보셨어요?

    저는 귀밑머리도 빼고 이마라인을 살짝 손끝으로 비벼서 자연스레 잔머리효과를 내줘요.

  • 6. 뽕뻥
    '16.5.4 7:26 PM (1.235.xxx.248)

    똥머리는 숱이 좌우해요.

    똥머리 뽕이라고 따로 있어요. 두툼하게 보이게 하는
    그게 아님 숱을 콤빗으로 만들어 뻥튀기로 만드시면 되요
    단어가 참 그렇네요. ㅎㅎ

  • 7. ...
    '16.5.4 7:32 PM (183.97.xxx.47)

    20대든 30대든 얼굴형과 이마가 예뻐야하고 머리숱이 많아야..
    20대도 머리숱 적으면 안예뻐요

  • 8. ㅋㅋㅋ
    '16.5.4 7:34 PM (125.131.xxx.196)

    똥머리뽕도 머리숱이 많아야 해요
    두상부분은 머리숱 적어서
    뭔가 허전하고 헐렁해뵈거나 딱 들러붙는데
    묶은 똥만 뽕넣어서 크면
    정말 어디서 똥만 떼다 붙인거마냥 좀 웃겨요 ㅎㅎ

  • 9. 알린
    '16.5.4 7:43 PM (113.216.xxx.145)

    ㅋㅋㅋ
    자세한 설명에 머릿 속에 팍팍 들어오네요.

  • 10.
    '16.5.4 7:45 PM (39.7.xxx.63)

    헤완얼

    헤완영ㅡ어리고어릴수록

    이에요

  • 11. 머리숱이 작을수록
    '16.5.4 7:48 PM (160.219.xxx.250)

    똥을 많이 위로 올리세요. 어중간하게 혹은 처진 똥은 좀 초라해보이더라구요.

  • 12. ㅎㅎㅎㅎ
    '16.5.4 8:07 PM (119.194.xxx.182)

    원글님 오늘의 귀요미 상 받으세요 ㅋㅋㅋ

  • 13. ...
    '16.5.4 8:08 PM (223.62.xxx.83)

    머리숱
    컬러
    얼굴형
    미모
    이게 좀 도와줘야 되는 머리에요.

  • 14. 머리숱
    '16.5.4 8:27 PM (115.21.xxx.176)

    너무 많아도 별로던데요.
    저희애는 미모만 안되고 다른건 다 되는데
    머리숱이 너무 많아 말아 올리면 가채같고
    심지어 무거워서 목이 아프다고 싫어하더라구요.

  • 15. 내가하면
    '16.5.4 8:29 PM (1.238.xxx.219)

    동학농민운동 참석하러 가는줄 알걸요;;;

  • 16. 울딸
    '16.5.4 8:31 PM (223.62.xxx.52)

    어릴때부터 주위에서 똥머리가 어울린다라는
    소리 좀 들었습니다
    키167 얼굴이 몸에 비해서 약간작고
    완전 달갈형 입니다
    정당한숱 그리고 어릴때부터해서인지
    정말 잘어울려요

  • 17. ㅁㅁ
    '16.5.4 8:44 PM (175.116.xxx.216)

    ㅋㅋㅋㅋㅋㅋㅋ 댓글들 넘웃김.. 똥머리도 나이들면 안어울리는헤어스탈이죠..

  • 18. 일단
    '16.5.4 8:45 PM (175.223.xxx.204)

    어려야하구요, 머리가 작아야해요. 머리크면 상투아니면 동화책 아줌마머리 되죠. 머리작아도 나이들어 똥머리 안어울려요. 괜히 견인성 탈모나 생기게 되죠.

  • 19. 원글
    '16.5.4 9:10 PM (125.191.xxx.91)

    동학농민운동 느낌 있어요 ㅋ
    머리 대충 말리고 하면 역적으로 몰려 처형장 이송되기 전 죄인 느낌이 나기도 하네요

    슬프지만 또 있어요
    원스어폰어타임인어메리카의 제니퍼코넬리를 상상하며 머리를 땋았는데
    양반가 서방님도 아니고 비루한 돌쇠의 모습을 하고 있을 때요

    네 모든 것을 인정합니다
    그래도 이제 나이탓 할 나이가 되어 다행이에요

  • 20. 아흐~~
    '16.5.4 9:14 PM (203.128.xxx.36) - 삭제된댓글

    내가 언제는 뭐
    이뻐서
    어울려서 했던가요

    기냥 하고싶음 하는고지~~~ㅋ

  • 21. 원글님
    '16.5.4 9:28 PM (108.171.xxx.169)

    역적으로 몰려 처형장 이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 ㅋㅋㅋ
    '16.5.4 9:31 PM (125.180.xxx.200) - 삭제된댓글

    아놬ㅋㅋㅋㅋ 미친듯 웃겨요ㅋㅋㅋㅋ 본문에 터지고 댓글들 터지다 동학농민운동ㅋㅋㅋㅋㅋ
    역적 처형장에서 정점을 찍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드리고 싶당ㅋ
    웃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 23. ㅎㅎㅎㅎㅎㅎ
    '16.5.4 9:44 PM (58.230.xxx.12)

    정말 너무들 웃기시네요, ㅋㅋㅋㅋㅋ
    화장은 잘 하고 하시는거죠? 내추럴한 척 하는 화장이 받쳐줘야쟈나요 그머리는..

  • 24. floral
    '16.5.4 9:45 PM (122.37.xxx.75)

    풉ㅋㅋㅋㅋㅋㅋ

    역적으로 몰려 처형장 이송되기전 죄인
    아 뿜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울고있습니다ㅋㅋㅋ

  • 25. ㅋㅋ
    '16.5.4 9:59 PM (180.68.xxx.26)

    원글님 너무 웃겨요 ㅎㅎㅎ
    김먹다가 사래걸렸어요 ㅠ

  • 26. 그거
    '16.5.4 10:11 PM (175.126.xxx.29)

    이쁘다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었는데

    50된 직장언니가 하니 참 이쁘더구만요
    머리를 동그랗게 만자체도 이뻣고
    얼굴이 여성스럽고 부드러우니 잘 어울렸어요

  • 27. 원글
    '16.5.4 10:22 PM (125.191.xxx.91)

    50된 직장언니에....
    털썩....

  • 28. 아. .
    '16.5.4 10:32 PM (223.62.xxx.31)

    지하철에서 혼자 미친듯이 웃고 있어요. . 웃음 한번 터지니 멈춰지질 않아요 막 슬픈 생각하려고 노력 중이요ㅋㅋ

  • 29.
    '16.5.4 10:38 PM (223.62.xxx.159)

    아놔 이밤에 미친듯이 웃고있음요. ㅋㅋ
    마릴라에. . 동학. . . . . 어떻게. . . . . . 너무 재밌어요.

  • 30. 00
    '16.5.4 10:50 PM (114.207.xxx.209) - 삭제된댓글

    빨강머리앤에 주인 아주머니 웃기네요 ㅎㅎ

  • 31. 밀가루
    '16.5.4 10:57 PM (218.48.xxx.187)

    우선 두상이 우선이라 봅미다. 작고 동그랗고 뒤통수가 나와야.. 김연아, 김태희처럼요.. 뒤 납작하면 절대 안됨(그래서 전 못해요. 한번 시도했다가 진짜 상투 튼 아저씨 되드라구요 ㅠ)

  • 32. ....
    '16.5.5 12:35 AM (211.218.xxx.3)

    악 너무 웃겨서..그나마 지하철 아니고 침대라서 다행이네요. 미친 여자처럼 막 뿜고 있슴다..

  • 33.
    '16.5.5 1:10 AM (211.48.xxx.217)

    두상이 이뻐야 괜찮더군요

  • 34. 필력이..
    '16.5.5 5:20 AM (218.234.xxx.133)

    참여정부 팬티로 토치 용접공 투잡 뛰실 뻔했다는 그 분 같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836 예전에 게시판에서 읽었던 행복한 글을 찾아요 1 퐁퐁 2016/07/01 953
572835 비오는데 단지까지 좀 들어와서 내려주지ㅡㅡ 121 ㅠㅠ 2016/07/01 21,391
572834 언니쓰 무대보셨어요? 35 ..... 2016/07/01 8,000
572833 침대에 사용간능한 모기장은 1 쪙녕 2016/07/01 1,078
572832 로우샴푸 사용 후기 1 어느 새 7.. 2016/07/01 1,241
572831 중고나라 판매할때 소포보내는법? 1 중고 2016/07/01 807
572830 중1 자습시간에 등 뒤에서 때렸데요 어찌 해야하나요? 6 중1 2016/07/01 1,540
572829 엄청난 식탁을 사려고 할 땐, 어디로?? 22 시간부족경험.. 2016/07/01 5,499
572828 원룸포장이사 이용 경험 있으신가요? 2 00 2016/07/01 989
572827 벽걸이 방에 놓을 소형에어컨 5등급이랑 1등급 전기료 차이 많이.. 4 -- 2016/07/01 2,382
572826 자식 하고 싶은 대로 놔두면 나중에 앞가림도 못하나요? 7 ... 2016/07/01 3,148
572825 삼계탕닭도 못먹겟네요 i000 2016/07/01 2,207
572824 착한 일 했는데 내 물건은 잃어버리고 3 착색판화 2016/07/01 1,432
572823 머그컵, 유리컵, 접시 등 추천해주세요^^ 5 그릇 2016/07/01 1,970
572822 연기자 최민용씨는 왜 안나오는지 보고싶네요 9 ㅁㅁㄴ 2016/07/01 6,245
572821 교육비 안주는 학부모의 심리는 뭘까요? 6 비가내려요 2016/07/01 2,459
572820 강아지용 계단...(강아지 키우시는분들께 질문) 11 ... 2016/07/01 2,170
572819 피싱을 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4 헝헝... 2016/07/01 2,632
572818 올해 45살이면 몇년생인가요? 10 .... 2016/07/01 11,298
572817 프랑스 베르사유에는 화장실이 안지어졌을까요 10 2016/07/01 3,153
572816 서울은 고지대 주택 밀집지가 어디에 있나요? 5 남쪽맘 2016/07/01 1,929
572815 차갑게 먹는 돼지 수육 만들어보려고 하는데요 6 돼지 편육 2016/07/01 1,463
572814 이불에 오래된 생리혈 3 이불 2016/07/01 9,657
572813 드라이기 어디에 보관하세요? 5 ㅇㅇㅇ 2016/07/01 3,431
572812 운전면허 도로주행 떨어졌어요 5 면허 2016/07/01 2,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