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력이 약하고 에너지가 부족함을 느낍니다

.. 조회수 : 2,337
작성일 : 2016-05-04 14:30:44
어렸을때부터 허약체질인데
한가지일을 하면 그것에 에너지 쓰기도 벅차서
다른데 신경쓸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가 없어요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싶고 이러저런 바깥활동들도 하고싶지만
일을하기에도 벅차서 나머지 시간은 집에서 몸과 마음을 추스려야 좀 살것같고요
그러다보니 모든게 참 좁게 살고있는것 같고
한 사람으로서 성장도 더디다고 느껴집니다
체력을 키우고싶어도 운동하면 피곤만해서 자꾸 발길을 끊게되고요
저같은 사람은 모든일에 목표를 줄이고
만족하며 살아야될까요?
아직 이상만 높게 가져서 마음이 불편하네요
체력이 약하지만 에너지있게 사시는분들은
어떤 마음을 먹으세요?


IP : 203.226.xxx.1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
    '16.5.4 2:57 PM (101.181.xxx.120)

    체력을 기르시려는 이유가 단순히 밖에 나가 누구를 만나려는 목적이신가요?

    전업이신거 같은데 이거야...뭔...

    호강에 겨운 글인거 같네요. 나도 전업이지만...

  • 2. ㅇㅇ
    '16.5.4 3:06 PM (165.225.xxx.81) - 삭제된댓글

    정신력이요.
    아무리 지치고 피곤하고 힘들어도
    아침에 눈 뜨면 출근하듯이
    다른 것도 그런 마음으로 합니다.
    근데 잘 해서 꼭 1등을 하겠다는 마음은 없습니다/

  • 3. 운동 더하기 임펙타민
    '16.5.4 3:09 PM (221.151.xxx.105)

    으로 버텨요
    하루에 30분이라도 스트레칭하고
    시간나면 자전거 타고
    임펙타민, 비타민씨, 프로폴리스 없으면
    구내염과 몸살 달고 살아요
    꼭 운동하세요
    조금씩 근육을 키우시면 나아요
    저도 체력 약해서 하루중 절반은
    누워있었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 4. ..
    '16.5.4 7:01 PM (211.36.xxx.77)

    운동을 하면 피곤만 하다고 하시는데
    그걸 극복해야 합니다
    꾸준하게 근력운동 위주로 하다보면 체력이 좋아짐을느낄껍니다..그걸 극복 못하면 그냥 겔겔거리며 사시는 수 밖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861 입주청소와 붙박이장중에 뭘 먼저 해야 할까요? 5 미엘리 2016/05/06 2,158
555860 에세이 추천해 주세요^^ 3 즐거운 2016/05/06 1,205
555859 어제 아이들과 뭐하셨나요? 4 나나 2016/05/06 1,125
555858 돈버는거랑 아이키우는거랑 어떤게 더어렵고 힘드세요? 13 둘다어렵지만.. 2016/05/06 3,308
555857 211.176.xxx.46 모쏠아저씨 연애 관심많냐는 글 한심해.. 2 .... 2016/05/06 1,256
555856 원글 지웁니다. 감사합니다. 104 우산쓰고 2016/05/06 13,693
555855 오사카계시는분 1 Qkrthd.. 2016/05/06 1,009
555854 화단에 싹이 난 감자를 통째로 심었어요! 7 알려주세요~.. 2016/05/06 2,883
555853 탐정 홍길동 보신분 어떠셨어요? 10 오호 2016/05/06 2,240
555852 bodenusa 이용하시는 분. .. Dd 2016/05/06 757
555851 이번주 꼭 가야할 행사 ㅎㅎ 1 .. 2016/05/06 1,118
555850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은 뭘로 구별할 수 있나요? 8 내면 2016/05/06 3,857
555849 절운동 대신 할 수 있는 운동이 뭐가 있을까요? 2 ... 2016/05/06 1,678
555848 17년전 엄마돈 빌려가서 안갚는 엄마친구때문에 저까지 화가 나네.. 16 열받아 2016/05/06 5,130
555847 감기증상중에 어지러움이 심한것도 있을수있나요 2 ㅇㅇ 2016/05/06 3,683
555846 방울토마토랑 대추토마토 어느걸 많이 드세요?? 3 ........ 2016/05/06 2,010
555845 시댁때문에 핸드폰을 없애버리고 싶어요 4 2016/05/06 2,612
555844 양파장아찌 자주 해드시는 분요!! 4 ........ 2016/05/06 2,353
555843 아이가 어릴 때 전생에 관련해서 얘기한적 있나요? 9 ... 2016/05/06 2,943
555842 어버이날때문에 남편과 분란.....ㅠㅠ 24 고딩맘 2016/05/06 13,456
555841 쉑쉑 7 ㅏㅏㅏ 2016/05/06 1,971
555840 결혼18년차 다이아1캐럿 결혼반지팔면 19 ㅇㅇ 2016/05/06 7,776
555839 조언감사합니다. 펑할께요^^ 6 주선자 2016/05/06 1,130
555838 30평대면 공기청정기 크기를 뭘 골라야 하는지 4 수신자 2016/05/06 4,950
555837 돈 앞에 속물인 것 같은 느낌 14 속물 2016/05/06 4,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