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효과보신 "눈 운동" 방법 공유부탁드려요

마름 조회수 : 2,737
작성일 : 2016-05-03 20:54:11

스마트폰때문에 노안이 너무 빨리 왔어요. ㅠㅠ

몸이 안좋은 상태라 진행이 더 빨랐던것 같아요.


문득문득 이러다 실명되는거 아닐까.. 하는 걱정까지 드네요.


혹시 효과보신 눈 운동이나 관리법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려요

IP : 180.230.xxx.19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3 8:56 PM (183.101.xxx.243)

    답 있네요 스마트폰 줄이세요

  • 2. 폰이면
    '16.5.3 8:57 PM (175.126.xxx.29)

    폰안보면 될터인데?

    전 일하느라 모니터를 계속 보는 일이라
    퇴근후...눈찜질해요...그거하면 낫고

    서점에가면 일본인들이 지은 눈운동 책 많아요

  • 3. 여기서
    '16.5.3 8:58 PM (219.251.xxx.231)

    노안을 검색하면 나와요.
    양로혈 자리에 쑥뜸 뜨세요.
    눈운동은 좌우로 상하로 눈 굴리다가 360도 회전 하세요.
    시계방향 반시계 방향으로 빠르게요.눈이 아플 정도로 빨리 해야 좋아요.

  • 4. ...
    '16.5.3 9:05 PM (5.254.xxx.118) - 삭제된댓글

    그게 가능하면 이 세상에서 노안으로 고생하는 사람 하나도 없겠죠.
    젤 바보같은 짓이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A를 열심히 먹어 눈 건강 챙기려는 분들.
    오버되면 간에 독으로 남음. 뭐 요즘 레티놀이 아닌 베타카로틴을 더 많이 함유시켜 부작용을 방지하긴 하지만.. 그래도 비타민 A는 항상 조심스럽게 먹어야 하는 약입니다.

    지압, 눈운동 이런저런 방법이 인터넷에 널럴하지만..
    건강한 사람이 노안 랑데뷰를 좀 지연시키는데는 효과가 있는거지
    나빠진 노안을 회복시키긴 어려워요.

    그럼 할 필요 없는가? 그건 아니죠. 열심히 하세요. 더 나빠지는 걸 조금은 지연시켜주겠죠.

  • 5. ...
    '16.5.3 9:07 PM (5.254.xxx.118) - 삭제된댓글

    그리고 다들 노안이 빨리 왔다 생각하는데 나이가 몇개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안경점을 가봤더니 요즘 40세만 되면 노안이 오는게 일반적 추세라 하더군요.
    시대적 흐름이겠죠. 40세는 넘으셨죠?

  • 6. .......
    '16.5.3 9:09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안과에 가면 우리는 자각 못하더라도 보통 40대 되면 노안이 시작 된다고 하네요

  • 7. 항상 멀리보기. 몽골사람들 시력 3.0
    '16.5.3 9:10 PM (121.162.xxx.212)

    일단 스맛폰 안쓰구요
    하루 한시간 가장 멀리있는 산이나 빌딩을보며 한시간 ㅈㆍ도 걷습니다.

  • 8. olo
    '16.5.3 9:24 PM (220.76.xxx.40) - 삭제된댓글

    초점은 안구 안쪽 근육이 의해 줌인 줌아웃 되는 거라, 스마트폰,독서 등 장시간 가까운 곳만 보다보면 멀리 볼 때 근육이 퇴화가 되겠죠. 거기에 깜빡거리지 않으니 안구건조증은 덤으로 오는거죠.
    그리고 요즘 미세먼지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눈꺼풀 청소를 잘해주셔야지 아니면 눈꺼풀에 지방 나오는 곳이 막혀서 계속 메마르게 되면 심해지면 염증도 생기고 눈시림, 뿌옇고 이물감이 드는거죠. 그러면서 서서히 노안이 오는거예요.

    눈알 굴리기 운동 (이 때 상하좌우뿐만 아니라 사방팔방 움직여주세야 돼요.)
    먼 곳 바라보기( 눈이 쉴 틈을 주셔야 돼요)
    온찜질 해주기(특히 안구건조증이신 분들은 효과 많이 보실거예요)
    베이비샴푸나 블레파졸로 눈꺼풀 깨끗히 닦아주기
    바람 부는 날이나 햇볕 쨍한 날, 미세먼지 심한 날은 선글라스나 안경 착용하기
    특히 잠자리에서 스마트폰 자제하기
    잠 많이 자기 (눈질환도 면역력과 관계가 커요)
    당근도 도움이 많이 된대요.

  • 9. olo
    '16.5.3 9:30 PM (220.76.xxx.40) - 삭제된댓글

    초점은 안구 안쪽 근육이 의해 줌인 줌아웃 되는 거라, 스마트폰,독서 등 장시간 가까운 곳만 보다보면 멀리 볼 때 근육이 퇴화되고, 거기에 깜빡거리지 않으니 안구건조증은 덤으로 오는거죠.
    그리고 요즘 미세먼지, 황사 등 대기공기가 좋지 않으니 눈꺼풀 청소를 잘해주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눈꺼풀에 지방 나오는 곳이 막혀서 계속 메마르게 되고 눈시림, 뿌옇고 이물감 등 증상이 생기고 심해지면 염증, 알러지 결막염을 달고 살 수 있어요. 그러면서 서서히 노안이 오는거예요.
    요즘 젊은 사람들도 스마트폰이나 대기환경 등으로 노안도 일찍 온다잖아요.

    평상시 눈건강을 위해 해야 할 것이....

    눈알 굴리기 운동 (이 때 상하좌우뿐만 아니라 사방팔방 움직여주세야 돼요.)
    먼 곳 바라보기( 눈이 쉴 틈을 주셔야 돼요)
    온찜질 해주기(특히 안구건조증이신 분들은 효과 많이 보실거예요)
    베이비샴푸나 블레파졸로 눈꺼풀 깨끗이 닦아주기
    바람 부는 날이나 햇볕 쨍한 날, 미세먼지 심한 날은 선글라스나 안경 착용하기
    특히 잠자리에서 스마트폰 자제하기
    잠 많이 자기 (눈질환도 면역력과 관계가 커요)
    당근도 도움이 많이 된대요.

  • 10. .....
    '16.5.3 9:47 PM (117.111.xxx.37)

    아주 오래전..매일 야근한 탓인지 시력이 갑자기
    떨어져서 안과 갔더니 당장 안경 써야한다고..
    안경 쓰기가 억울해서 뭐 좋은 방법이 있나 서점을
    기웃거려 보니 위 댓글남 말씀대로 일본인들이 쓴
    운 운동책이 많이 있었어요 책 사다가 하여튼 열심히
    운동했더니 언제 그랬냐 싶게 도로 좋아져서 그 후로
    근시 안경, 원시 안경을 쓰지 않고 살았어요
    그러나 이제는 안구건조증에 이은 결막염으로고통이 많네요ㅠㅠ

  • 11. 마요
    '16.5.3 10:16 PM (61.47.xxx.19)

    30분이상 공원에서 걷기요.
    녹색식물 보면서 멀리 시선을 두고 꾸준히 걷기하면 좋아져요

  • 12.
    '16.5.3 10:17 PM (211.205.xxx.107)

    저도갑자기 시력이 나빠지네요

  • 13. bb
    '16.5.3 11:20 PM (180.230.xxx.194)

    감사해요.. 당근 스마트폰 멀리하고 있어요.
    그리고 좋아지길 바란다기보단 나빠지는 속도를 늦추고 싶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932 육아스타일 안맞는 친구..제가 유난떠는건가요? 4 .... 2016/05/07 2,577
555931 남들 의식되고 남의말에 위축되는것 고치는법 있나요? 5 ... 2016/05/07 2,597
555930 정신적 바람과 육체적 바람중에 16 ㅇㅇ 2016/05/07 14,186
555929 홈쇼핑 브래지어 괜찮은가요? 10 ... 2016/05/07 7,569
555928 견과류 뭐 젤 좋아하세요? 22 싱글뒹굴 2016/05/07 4,290
555927 슬픈 감정과 가슴통증 12 원글이 2016/05/07 3,638
555926 대화가 잘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4 대화가 잘 .. 2016/05/07 2,070
555925 화장실 청소를 못하겠어요. 5 비위.. 2016/05/07 3,788
555924 하나마나한 얘기들,,,,, 22 drawer.. 2016/05/07 7,117
555923 가톨릭 신자분들..성지 추천해주세요! 8 서울 2016/05/07 1,500
555922 오늘 제사 모셨습니다 34 어이 상실 2016/05/07 6,312
555921 페북 댓글에... just the tip of the icebe.. 000 2016/05/07 1,017
555920 버스에서 뒤에 앉은사람들이 왜 제옆자리 창문을 여는걸까요 6 2016/05/07 2,388
555919 남원칼 같은 대장간에서 만든거 쓰기 편하던가요? 4 2016/05/07 3,034
555918 근데 쉐프의 기준이 뭔가요? 15 너도 나도 .. 2016/05/07 3,345
555917 100% 마 자켓 - 집에서 울샴푸로 세탁해도 될까요? 7 세탁 2016/05/07 14,604
555916 예단비와 신랑측 처신에 대해 선배맘들의 고견을듣고싶어요 10 초보 시모 2016/05/07 4,170
555915 남자 연애 초보인데요 연애 초보일 때 무얼해야 할까요? 2 .. 2016/05/07 1,579
555914 정장 물빨래 후 말릴때 흰오물 어떻게 지우나요 3 2016/05/07 1,103
555913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예쁘게 무너지고 자연스러운 9 .... 2016/05/07 4,489
555912 오십초반부터 죽는날까지 무엇을 하면 후회없이 잘 살았다 .. 10 Oooooo.. 2016/05/07 5,121
555911 공감을 잘하는 사람들은 뭘까요? 22 공감대 2016/05/07 7,020
555910 무가 너무 시들었는데. 무국 끓여도 되나요? 11 .. 2016/05/07 1,739
555909 낯선남자에게 어떤도움 받아보셨어요? 20 ㅇㅇ 2016/05/07 3,410
555908 아이비 시든거 살릴수없나요? 2 제발 2016/05/07 1,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