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효도 강요하면서 시아버지 본인은 효도를 안하시네요..

..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16-05-02 20:39:40

명절때나 처가집 갈일있음 시아버지께서 그렇게 가기 싫은 티 팍팍내세요

친척어른들께서 명절인데 장인어른 한테 가서 인사드려야지

하면 내가 그  영감한테 왜 가야하는데 귀찮아 죽겠다 하면서 성질내세요

저희 시엄니 놀래서 째려보시지만 아무말도 못하시고..

 

그러면서 저희 보고는 연락자주해라, 자주 찾아온나, 죽고 나서 제사 지내면 뭐하냐

제사 다 필요없다 살아생전 자주찾아뵙고 용돈 주고 하는게 효도다 하십니다

너희는 기본이 안되어있다 사람도리를 하고 살아라 (기본이상은 다 하고 사는데

본인이 만족못하니 항상 불만이십니다)

 

 

아이고... 본인이나 잘하시지...........

아무리 와이프하고 사이가 안좋아도 본인 부모 제사 지내주는 와이프 부모를 막대하시는지..

 

자식들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 모른다고 생각하나봐요...

 

 

 

 

IP : 222.234.xxx.1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 9:08 PM (39.121.xxx.103)

    원래 이기적인 인간들이 그래요.
    본인은 효도 안하면서 효도 바라고..
    진짜 효자들은(부인한테 대신 효도시키는 인간말고) 본인 가족들한테도..장인,장모님한테도 잘해요.
    제가 진짜 효자를 옆에서 봐서 잘 알아요.
    시부모님한테 잘하는 부인한테 고마운줄 알고 그 이상으로 장인,장모님한테 잘하고 그렇더라구요.
    인성의 문제에요.

  • 2. ..
    '16.5.5 1:18 PM (222.234.xxx.177)

    맞아요 이기적이 라서 그런거같아요
    정도 많고 그런데 본인 마음대로 할려는게 있으시거든요
    날씨좋네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025 벌침 맞은 부위가 퉁퉁 부었어요 병원 가야 하나요? 6 nnn 2016/06/09 3,436
566024 입에서는 단게 땡기는데 먹기는 싫어요 ㅇㅇ 2016/06/09 778
566023 심약한 제가 곡성을 봤어요 ㅎㅎ(노스포) 7 라일락84 2016/06/09 3,046
566022 엘지 통돌이 세탁기 둘중 뭐가 나을까요? 10 맥코리아 2016/06/09 4,322
566021 30대 노총각 ㄱㅇㅅ씨 보십셔ㅡㅡ 17 속이 다 후.. 2016/06/09 6,793
566020 중학교 봉사활동 8 중학교 2016/06/09 2,102
566019 다이어트 해서 앞자리 두번 바뀐녀 입니다. 4 ㄱㄱ 2016/06/09 3,743
566018 40대 초반 남성옷 사이트 남성복 2016/06/09 1,347
566017 우리 상사는 그거 모르겠죠? 1 ㅠㅠ 2016/06/09 985
566016 결산 및 세무조정 수수료관련 문의 4 오렌지페코 2016/06/09 3,993
566015 카톡 채팅방 목록에서 그 채팅방을 나가버리면 나갔다고 뜨나요? 2 .. 2016/06/09 1,991
566014 흑산도 여교사 성폭행 둘러싼 괴담과 진실은? 5 중앙일보 2016/06/09 5,577
566013 교세라 칼 방사능은? 5 괴롭다 2016/06/09 2,605
566012 사진 찍을 때 치아 드러내고 활짝 웃으시나요? 10 사진 2016/06/09 3,260
566011 임파선 부어보신 분? 4 아퍼 2016/06/09 2,648
566010 깍두기가 짜요 ㅜ 2 흑흑 2016/06/09 3,485
566009 강아지가 아니고 사람같아요. 19 .. 2016/06/09 6,138
566008 남편의 외도 54 썩을 2016/06/09 19,512
566007 맛없는 수박 처리하는 법 4 마요 2016/06/09 2,403
566006 락*락 지퍼달린 지퍼백... 3 어디서 2016/06/09 1,654
566005 세상은 아직 살만한 것 같습니다... 민숭 2016/06/09 1,190
566004 시아버지가 자꾸 술주정하며 밥풀 튀기시는데 이거 참고 살아야하나.. 18 깔끄미 2016/06/09 3,892
566003 일본 플루토늄 331kg 미국 도착 1 플루토늄 2016/06/09 1,533
566002 외국인 선물용 잔잔한 국악 음반 좀 추천해 주세요. 8 국악모름 2016/06/09 1,075
566001 노화 38세가 '고비'.. 가장 많이 늙어" 18 eeee 2016/06/09 8,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