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프레이류가 문제라면 방향제나 섬유탈취제 어쩌나요

조회수 : 1,518
작성일 : 2016-04-28 09:31:20
저희집 강아지있어 방향제 자주 뿌리고개집쪽 ㅡ아이와 남편이 땀흘리는편이라 아이잠바 남편겉옷에 페브리즈 듬뿍 뿌려입혛는데 너무 걱정되네요ㅜㄴ
IP : 211.201.xxx.1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부
    '16.4.28 9:39 AM (118.219.xxx.20)

    차 안에 방향제 두는 택시 타거나 페브리즈 뿌리는 집에 가면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 아프고 무엇보다 눈알이 너무 시큰거려요

    몸이 거의 종합병원 수준이라 그런지 몰라도 예민하게 반응하더라구요 다른 사람은 못 느낀다는데 다우니 섬유유연제 쓰는 사람도 옆에 오면 제가 멀찌기 서요 메슥메슥 하더군요

    좋을리가 없다고 봐요 전혀 특히 남자 아이는 섬유유연제가 교란물질 어쩌고 한다고 한동안 기사 나다가 슬그머니 사라졌잖아요?

    백번을 생각하든 한번을 생각하든 좋을게 없는듯 해요

  • 2. 방향제니
    '16.4.28 9:50 AM (125.134.xxx.228)

    섬유탈취제니 그런 거
    아주 오래전부터 마뜩찮았는데
    살균제나 스프레이류 인체에 유해하다니
    그 동안 멀리한 게 다행이다 싶네요.
    냄새나면 세탁을 자주 하던가
    환기를 자주 시키던가 하시고
    귀찮지만 조심하는 게 낫겠어요...

  • 3. 전 인공향 넘 싫어해서
    '16.4.28 9:53 AM (175.223.xxx.193)

    남편이 페브리즈 차안에 뿌리면 본인은 좋다지만
    전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아프더라구요
    인공향 좋을거없죠

    향수도 정자수 감소시킨다는 연구있었잖아요
    걍 환기잘시키고 냄새나는옷은 베란다에 걸어두는게 초선인듯

  • 4. 가능한
    '16.4.28 10:04 AM (115.140.xxx.66)

    안쓰시는 게 좋고

    쓰시더라도 소량만 쓰면 괜찮지 않을까요.

  • 5. ...
    '16.4.28 10:14 AM (220.122.xxx.110)

    저는 탈취제, 섬유유연제, 방향제 모두 사용하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 생각해서요

  • 6. ..
    '16.4.28 10:46 AM (221.142.xxx.196)

    일단 증기, 바람 등에 의해 흡입되는 것보다는 흡입 강도가 약할테니 가습기 살균제보다야 훨씬 유해성이 떨어지겠지만 인공향이 몸에 좋을리가 없죠. 예전에 SBS 스페셜인가에 인공향의 유해성에 대해서 방송한 적이 있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정말 우리 생활에 화학제품이 깊숙히 들어와 있더군요.
    찝찝하시면 탈취제도 아로마오일같은 거 섞어서 만드는 천연화장품 제조법 보시고 직접 만들어서 써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896 이재명 성남시장 서울청사앞 1인 시위 - 동영상 22 지방자치 보.. 2016/06/06 2,112
564895 서울 근교에 피톤치드 마니나오는 숲 추천해주세요 2 ㄷㄴㄱ 2016/06/06 1,634
564894 새누리 서초동 이혜훈.. 반기문 강하게 비난..왜? 2 차별금지법 2016/06/06 1,935
564893 남편 목에 쥐젖이 많이 났는데 피부과 가면 되나요? 14 쥐젖 2016/06/06 8,262
564892 아들은 도서관 남편은 회사갔어요 6 나혼자. 2016/06/06 2,734
564891 엉덩이 탄력 강화 운동? 6 컴플렉스 2016/06/06 4,417
564890 오이지에 거품이 끼는데요 5 pp 2016/06/06 2,786
564889 내가 만난 최고의 오지랍 56 오지랍 2016/06/06 23,751
564888 유럽 여행 - 유럽 너무 좋아하는 거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7 여행 2016/06/06 3,631
564887 온라인 쇼핑할때 결재이후 세일들어간경우요 3 ... 2016/06/06 1,516
564886 신안 노예..차별금지법 만들면 된다..왜 않할까? 1 차별문화타파.. 2016/06/06 956
564885 여교사 학부형성폭행 사건에 대한 사이다 글 하나. 36 사이다 2016/06/06 17,808
564884 비맞은 빨래 다시 세탁기 돌리시나요? 6 빨래 2016/06/06 6,459
564883 갑자기 배란혈...이유가 뭘까요 ㅠ 4 ㄷㄷ 2016/06/06 6,289
564882 Sns에 대체 왜...자기 애 변기사진을 올리는걸까요??. 14 ..... 2016/06/06 4,405
564881 (고민)외국인국적 받은 한국분들, 후회 없던가요? 4 궁금 2016/06/06 2,236
564880 과외샘이나 레슨샘들은 어떨 때 상처 받으시는지 궁금해요 9 학부모 2016/06/06 3,134
564879 갱년기증상 몇년가나요 4 2016/06/06 5,803
564878 불매운동해요 4 ㅇㅇ 2016/06/06 2,023
564877 전라남도 검사와 판사 수준 28 2016/06/06 5,727
564876 오빠와 남동생 사이에서 샌드위치로 자라신 분 17 고명딸 2016/06/06 4,028
564875 외국에서 1억정도 송금 받을시 8 효나 2016/06/06 2,774
564874 장애아에게 언어폭력을 가하는아이 6 ... 2016/06/06 1,854
564873 조명 소음 음식 등 전반적인 톨레런스레벨이 자꾸 떨어지는데 저같.. 4 2016/06/06 1,390
564872 신안군 섬 여교사 성폭행사건요 7 ... 2016/06/06 5,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