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매운동은 소비자의 갑질이 아닌가요?(중1사회 도와주세요)
작성일 : 2016-04-23 22:08:26
2109282
문제16. 요즘 소비자들의 '갑질'행태가 사회 문제시 되고있다. ~~~~(중략) 다음중 소비자의 갑질에 해당하지 않는것은?
1) 환불기간이 지난후 환불을 요구하기
2) 음식점에서 추가주문없이 음식을 더 요구하기
3) 기업을 상대로 소비자불매운동에 참여하기
4) 늦게 온 버스에서 기사에게 욕설 하기
5) 2년 입은 옷을 반품하기
답은 3번이고 저희애가 고른답은 2번이에요
소비자불매운동은 기업들한테 니 제품 안산다..고 하는건데
왜 갑질이 되지않는지 궁금하고
또 2번보기는 음식점에서 음식을더요구하는게 꼭 갑질이라할수있나요?
단무지나 밥은 더달라면 더 주는데
저희애도 이걸 생각해서 고른거구요.
IP : 175.223.xxx.1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6.4.23 10:12 PM
(183.98.xxx.33)
3번은 소비자 권리로 알고 있는데요
2. ...
'16.4.23 10:20 PM
(121.140.xxx.244)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엔,
예를 들어 이번에 옥시?제품이 문제가 되었잖아요.
여기 제품들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단체로 불매운동하는 것은 해당 제품을 사용하는 많은 소비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게 목적이니 단순 갑질로 치부할 수는 없는 행위라봐요.
기업의 사익보다 다수에게 가치있는 공익이 목적인 불매운동은 (윗님이 말씀하신대로) 소비자들이 당연한 권리를 찾는 행위에 가깝지 않나요
얼토당토 않은 것으로 감정상해서 인터넷에 감정몰이 글을 써서
죄없는 판매자가 피해입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마녀사냥에 가깝구요.
3. ㅇㅇ
'16.4.23 10:35 PM
(121.165.xxx.158)
"추가주문"없이에 중점을 둬야죠. 사회통념상 밑반찬이나 밥을 조금 더 달라는 것과 추가주문없이 음식을 요구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45543 |
당뇨 고혈압인 남편들은 섹스리스가 될수밖에없나요? 15 |
... |
2017/01/27 |
8,737 |
| 645542 |
아이허브 한국 설날에는 세일 안하나요? 1 |
... |
2017/01/27 |
1,016 |
| 645541 |
외동딸두신분들 시댁가면 둘째얘기많이 들으세요? 10 |
.. |
2017/01/27 |
2,913 |
| 645540 |
JTBC 뉴스룸 시작 3 |
.... |
2017/01/27 |
1,193 |
| 645539 |
아 ~C~ 끊임없이 밥만차려대는 결혼은 왜하란건가요?ㆍ 104 |
쫌 |
2017/01/27 |
22,570 |
| 645538 |
밥을 해주면 남편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16 |
ㅇㅇ |
2017/01/27 |
6,793 |
| 645537 |
남편 책임으로 불화있으신 분 명절, 제사는 어찌하나요? 4 |
ㄱㄴ |
2017/01/27 |
1,960 |
| 645536 |
친문이고 반문이고 간에... 3 |
... |
2017/01/27 |
917 |
| 645535 |
시어머니랑 형님이랑 영화보러 왓어요 14 |
ㅋㅋ |
2017/01/27 |
4,875 |
| 645534 |
헬스 다니면 우울증 홧병 좋아져요? 12 |
.... |
2017/01/27 |
4,683 |
| 645533 |
자자의 버스안에서 라는 노래 그 당시 얼마나 인기있었나요? 11 |
자자 |
2017/01/27 |
2,613 |
| 645532 |
등산 다니기 참 힘드네요, 할아버지들 때문에 22 |
점잖게 |
2017/01/27 |
8,198 |
| 645531 |
예비고1 아들 국어학원 보내야 될런지 4 |
고민되네요 |
2017/01/27 |
2,111 |
| 645530 |
명절에서 시가에서 친정가려고하면 못가게잡는거 15 |
ㄱㄱ |
2017/01/27 |
5,048 |
| 645529 |
시댁에 왔는데 열 받아서 커피숍에 와 있어요 38 |
..... |
2017/01/27 |
22,144 |
| 645528 |
지금 강릉 눈오나요? 1 |
여행 |
2017/01/27 |
1,082 |
| 645527 |
물만 먹으면 배가 아팠어요 1 |
곰곰 |
2017/01/27 |
1,013 |
| 645526 |
저 밑에 바로잡기님은 누구일까요? 5 |
바로잡기 |
2017/01/27 |
840 |
| 645525 |
남자들은 40대 후반이 되면 욕구가 거의 없어 지나요? 28 |
... |
2017/01/27 |
26,401 |
| 645524 |
이영애 유지태 나오는 영화 봄날은 간다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31 |
영화 |
2017/01/27 |
4,852 |
| 645523 |
연말정산시 자녀의 교복비를 맞벌이 배우자 카드로 결제해도 공제되.. 1 |
계산 |
2017/01/27 |
2,388 |
| 645522 |
얼마전 자존감 높이는 글 어디 있나요? 2 |
하늘 |
2017/01/27 |
2,130 |
| 645521 |
4.50대 분들 친정엄마 닮았다함 좋은가요? 7 |
궁금이 |
2017/01/27 |
1,657 |
| 645520 |
4년제 여대생이 원하는 월급이 181만 14 |
페이 |
2017/01/27 |
5,871 |
| 645519 |
아들은 하루가 다르게 멍해져 갔다 2 |
읽어보세요 |
2017/01/27 |
2,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