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거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외모는

! 조회수 : 8,494
작성일 : 2016-04-19 07:56:24
단연
늘씬하고 훤칠한 키에
머리 작고
얼굴 작은 사람이더군요
얼굴 생김새와는 상관없이요~
IP : 175.223.xxx.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4.19 8:03 AM (49.142.xxx.181)

    언뜻 보면 키크고 날씬하고 비율좋은사람이 눈에 띄죠. 근데 확실히 완성은 얼굴이더라고요.

  • 2. //
    '16.4.19 8:06 AM (211.36.xxx.135)

    비주얼과 얼굴

  • 3. ...
    '16.4.19 8:08 AM (108.29.xxx.104)

    성형으로 종족을 알 수 없는 여자

  • 4. 그렇죠
    '16.4.19 8:09 A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

    키 크고 목 길고 어깨선 예쁘니까 잡지에 나오는 난해한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리고 멋지긴 해요.
    그런데 앉아서 얘기하다 보면 얼굴이 조금 더 중요한 거 같아요.
    키 크고 몸매 좋은 정가은이 주연 못해도, 키 작은 송혜교는 어쨌든 스타잖아요.

  • 5.
    '16.4.19 8:13 AM (222.235.xxx.155)

    눈에는 띄는데ᆢ얼굴을 확인하게 되죠
    윗분처럼 완성은 얼굴이죠
    뒷모습 키크고늘씬 다리길고 머리작고ᆢ그래서 얼굴을 봤는데ᆢ보통이하면 비율이 참 아까워요 ^^;;

  • 6. 눈길가다가
    '16.4.19 8:17 AM (182.209.xxx.107) - 삭제된댓글

    얼굴보고 아닌 경우가 많아서;;;;

  • 7. 어리연꽃
    '16.4.19 8:23 AM (211.246.xxx.27)

    키 그다지 크지 않고 얼굴도 적당히 예쁜데 피부에서 광채가 나는 사람이 눈에 확 띄던데요. 햇살 좋은 날 저 맞은편에서 어떤 여성분 걸어오는데 얼굴에서 나오는 맑고 투명한 빛에 그만...

  • 8. 같은여자
    '16.4.19 8:49 AM (115.137.xxx.76)

    인데 뒷모습보고 넘 이뻐서 앞모습봤더니..헉

  • 9. 당연
    '16.4.19 9:09 AM (122.36.xxx.159)

    늘씬하고 길쭉한 외모가 갑이죠
    근데 전 그런외모보다 옷차림 세련된 여자들이 요즘 더 눈에 띄어요
    나이불문하고

  • 10. ㅇㅇ
    '16.4.19 9:12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전 피부좋고 이쁜여자요
    피부좋아야 얼굴이 확 사는거 같아요

  • 11. ㅇㅇ
    '16.4.19 9:30 AM (42.82.xxx.51)

    그렇지도 않아요;;;
    제가 키 169 늘씬몸매에
    나올데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몸매임..
    심지어 전 각선미도 좋은데...
    하아...근데
    제가 솔직히 얼굴이 좀 별롭니다
    얼굴자체가 큰건 아닌거같은데
    길고 말상이에요TT 아놔TT
    코도 좀 안날렵하고,,;
    해서 남상이란 말도 좀 듣고 그랬는데 (그래서 항상 앞머리 길러요TT)

    어쨌든 몸매는 제가봐도 미스코리아 몸맨데
    저 이쁘단말 거의 못듣고 살았어요
    인기도 없었고요
    인기는 얼굴 이쁘면서 귀엽고 청순한것들 (-_-)이 다 차지하던데요
    거리에서도 저 안쳐다봐요
    제 몸매 완전 미스코리아인데...흑흑

  • 12. ㅇㅇ
    '16.4.19 9:53 AM (222.232.xxx.69) - 삭제된댓글

    딸이 몸매는 바비인형인데 얼굴은 그보다 못해요.
    못생긴게 아니고 몸매만 못하니까 상대적으로 더 실망하게 된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3161 동네 작은도서관은 운영비를 지원받나요? 1 ᆞᆞ 2016/04/27 1,317
553160 급)셀프등기를 하려는데요. 수입증지를 제 이름으로 안 뗐어요. 2 워낭소리 2016/04/27 1,165
553159 애정결핍이었던 사람이 아이키우는데 극복?이 되나요? 5 원글 2016/04/27 1,696
553158 ‘원문’으로 읽는 박근혜 대통령 발언- ※스압 주의 6 대통령이 아.. 2016/04/27 1,734
553157 라네즈 투톤 립 바.. 2 송송 2016/04/27 1,485
553156 학생부종합 기사에 달린 한탄스런 댓글 4 흙수저 2016/04/27 2,505
553155 부모맘은 그런건가 6 사라 2016/04/27 1,995
553154 사범대 교생실습은 임고 붙은사람만 가는건가요? 6 .. 2016/04/27 2,260
553153 보라매공원에서 봄산나물축제 하네요 1 타나샤 2016/04/27 1,064
553152 시어머님의 뇌출혈의 원인이 너무 미스테리하네요~ 8 걱정 2016/04/27 5,500
553151 토정비결이나 신년운세 맞은거 말고 틀린 경험들 있으세요? ... 2016/04/27 946
553150 예쁘고 큰 하얀대야는 왜 안파는걸까요?? 8 아놔 2016/04/27 1,869
553149 잘 살아 오신 비법 2 힘내라 언니.. 2016/04/27 1,852
553148 국정원장 "어버이연합과 국정원은 관련 없다" 7 샬랄라 2016/04/27 959
553147 한고은 나오니 냉부 셰프들 좋아죽네요 26 .. 2016/04/27 12,357
553146 왜 보통넘는다 이걸 부정적의미로 사용하는거예요? 7 ??? 2016/04/27 1,381
553145 아이가 다른아이가 휘두른 실내화 주머니에 맞아서 상처가 났는데요.. 16 아이엄마 2016/04/27 2,564
553144 워터픽쓰니 스케일링이 확실히 가뿐하네요. 15 워터픽 짱 2016/04/27 8,194
553143 베이킹소다와 식초로 세탁 가능한가요? 5 포비 2016/04/27 1,948
553142 건강쥬스 팁 좀 주세여~ 토마토 쥬스.. 2016/04/27 711
553141 고3 중간고사 15 고삼엄마 2016/04/27 2,947
553140 초3 여아, 주변 도움 없이 맞벌이로 키울 수 있을까요? 9 201208.. 2016/04/27 2,502
553139 예쁜쿠션파는 싸이트좀 알려주세요 1 언니들~ 2016/04/27 1,041
553138 지하철에서 들은 어느 시어머니의 이야기. 35 행복해2 2016/04/27 23,847
553137 지방광역시 행정직 공무원 업무강도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스트릭랜드 2016/04/27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