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휴지통 어디어디에 두고 쓰세용~~?

고민~ 조회수 : 2,062
작성일 : 2016-04-18 11:38:26

원래 저희 이사오기 전에 살던 집은

주방 뒷쪽 베란다에 종량제 20리터 봉투 세워두고 안방에 작은 휴지통(주로 화장솜)만 하나 놓고 썼거든요.

욕실에도 휴지는 변기에 버리고 그 외는 가지고 나와서 주방 베란다에 종량제에 바로 버렸어요.

이사를 왔는데, 생각지도 못한 담배냄새와 하수구냄새 역류문제로 뒷베란다를 늘상 열어 둘수가 없는 상황이네요.ㅜㅜ

비닐 내장되어 있는 휴지통....그걸 사서 주방에 놓고 쓸까 싶어서 고민중인데,

사실 전에도 가까이 휴지통이 없으니까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아이가 초등 되니, 집 아무데나 휴지를 막버리는 일도 잦고,

사는김에 휴지통을 두어개 살까 싶어서요....(지름신 ㅋㅋㅋ)

좀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방법이 없을지요~~^^


IP : 125.137.xxx.2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18 11:45 AM (121.150.xxx.86)

    하수구는 트랩으로 냄새역류 차단하시면 되요.
    담배냄새는 아래나 윗집문제..
    비닐하나 걸어놓고 거기에 버려요.
    2,3일 모아서 바로 큰쓰레기통으로 직행.
    벌레꼬이고 실내에 냄새베이는거 싫어해서요.

  • 2. 당연
    '16.4.18 11:57 AM (223.62.xxx.30)

    다용도실에 바구니 3개에 종이류, 재활용, 비재활용으로 놓고 써요. 그리고 욕실에 각각.

  • 3. ...
    '16.4.18 12:17 PM (119.194.xxx.57)

    방마다 놔줘봐야 일만늘고 벌레 꼬여서
    저희집은 주방에 매직캔하나만써요.
    애어릴때부터 사용해서 애도 휴지있음 주방으로와서 버리고가요.
    냄새안나고 벌레없고 너무편해요
    다들 비닐을 돈주고 산다니 미쳤다고 아무도 안쓰지만
    적은돈으로 생활이 얼마나 편해지는지 써봐야알아요. ^^

  • 4. ..
    '16.4.18 12:42 PM (14.40.xxx.10) - 삭제된댓글

    쓰레기통은 종량제 한개입니다
    재활용 큰 가장 한개 종이가방 한개

  • 5. ..
    '16.4.18 12:42 PM (210.99.xxx.144) - 삭제된댓글

    아이들 방에 오픈된 휴지통 하나씩 있고요..
    여긴 종이랑 마른쓰레기만 투척..
    공부하는데 연습장으로 a4용지 쓰거든요.
    각자 분리배출시키고요..
    주방에 매직캔,
    베란다에 압축쓰레기통이 있어요.
    비닐쓰레기만 어떻게 해결하면 완벽한데..
    자리가 마땅치않아 문고리에 걸어두고 쓰네요.

  • 6. 윗님들
    '16.4.18 12:59 PM (182.222.xxx.32)

    매직캔은 몇리터짜리 사야 적당한가요?
    여름에 날파리는 안꼬이나요? 달걀껍질이나 기타 음식물쓰레기 아닌 음식물쓰레기들이 모이면 꼭 날파리가 생겨서 고민이더라구요...

  • 7. 은현이
    '16.4.18 1:13 PM (119.69.xxx.60)

    주방엔 매직캔 20l인것 같고 뒷베란다에 냥이 캔 재활용 용으로 더워지면 매직캔 작은것으로 살려구요.
    25l 짜리는 방치 상태로 베란다에 있네요.
    가정에서 쓰기엔 25l가 크더라구요.
    화장지는 물로 내리는데 화장실에 휴지통이 없으면 괜히 불안해서 작은것 두개 마련해서 놓아두고 있어요.
    주방일 마치고 하루에 한번 수거해서 종량제 봉투에 버려요.

  • 8. ...
    '16.4.18 6:57 PM (119.194.xxx.57)

    전 25리터인가봐요.
    꽉채우지않아서 버리면 20종량제에 옆으로 3봉지 버리면 딱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3721 예쁘고 잘생기면 동안으로 보이는건지 7 ... 2017/01/22 3,594
643720 제주도 갈때 가져가면 좋은 음식이나 선물 뭐 있을까요? 1 제주 2017/01/22 1,056
643719 페이스북 신분증 파일 제출하셨었나용? 3 궁금이 2017/01/22 1,446
643718 노승일씨가 양심선언한 이유가 있었네요 15 누리심쿵 2017/01/22 22,923
643717 한컴 오피스 (ESd)다운로드 형식 구입하고 나서.. 2 윤준 2017/01/22 830
643716 영화 더킹이 도대체 재밌는 영화인가요? 11 ㄹㅎ 2017/01/22 3,152
643715 연말정산 부양가족 등록하고 자료 제공 동의한 후에요... 3 질문 2017/01/22 1,263
643714 보일러도 어나요? 7 보일러 질문.. 2017/01/22 1,780
643713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출연한 노승일 "신변 위협 받는.. 5 지금해요 2017/01/22 2,339
643712 얼굴형만 바뀌어도 인상이 좋아 보이네요 4 ㅇㅇ 2017/01/22 3,561
643711 가난한 환경에서 크면 부정적인 13 ㅇㅇ 2017/01/22 5,682
643710 안희정 지사의 문재인 대표 글에 대한 답글 jpg 5 역시 2017/01/22 1,474
643709 프랑크푸르트에서 대바늘 살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9 둘둘맘 2017/01/22 1,025
643708 명절 다음날 성묘하러 가자고 하시는데요(서울에서 5시간) 6 아아 2017/01/22 1,514
643707 입원가방 싸놓고 맘이 숭숭해요 17 Keely 2017/01/22 5,199
643706 저 지금 올라갈까요 or 말까요? 진짜 미치겠어요.ㅠㅠ 20 ... 2017/01/22 7,043
643705 미스트 14만원 짜리 쓰면 낭비인가요? 21 ㅇㅇ 2017/01/22 4,964
643704 아파트 계약금 3천만원 포기 생각중인데요 49 ... 2017/01/22 23,656
643703 文 지지모임 '포럼광주' 출범..대형 행사장 가득 메워 7 정권교체 2017/01/22 1,008
643702 혼자 사는데 공포영화를 지금 볼까말까 망설이는 중이에요 5 갈망 2017/01/22 1,080
643701 더킹 영화, 재밋어요! 6 영화더킹 2017/01/22 1,799
643700 도대체 찌개는 같이 퍼 먹으면서 수저는 왜 삶는건지 11 짜증 2017/01/22 3,894
643699 전기렌지 냄새 저만 나나요? 4 ㅇㅇ 2017/01/22 2,166
643698 냉동떡국떡 안익어서 오래끓이면 떡죽이 되네요 11 2017/01/22 4,282
643697 해외로 보낸 문자 수산 여부를 알 수 있을까요? 2 ... 2017/01/22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