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다음날 성묘하러 가자고 하시는데요(서울에서 5시간)

아아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17-01-22 21:24:00
저 따로 가고 싶어요
남편 저 아이 시부모님 이렇게 한차로 가는거 ㅠㅠ
애가 가운데 앉으면 제일 좋은데 양보를 안하니
제가 뒷좌석 가운데 앉아야 하는데 저 디스크있거든요.
생각만 해도 아파요.

꼭 같이 타고 가야 하나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두 운전하시지만 따로 가자고 하긴 좀 그렇겠죠??
IP : 211.187.xxx.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2 9:26 PM (211.208.xxx.144)

    집안일 한다고 님이 남는다고 해보세요.^^
    실제로 일거리 좀 남겨놓고...
    그럼 시부모와 남편과 아이만 오붓하게 성묘하고 좋잖아요. 남편을 잘 설득하셔요^^

  • 2. 미리 갔다오지
    '17.1.22 9:36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디스크나 허리 안좋은 사람은 차타면 허리통증 정말심한데..
    그리고 설 다음날은 귀경차량 때문에 5시간 걸리면 8시간쯤 예상해야해요

  • 3. ..
    '17.1.22 9:45 PM (203.226.xxx.118)

    디스크땜에 힘들다고 하세요

  • 4. dlfjs
    '17.1.22 10:00 PM (114.204.xxx.212)

    5시간 거리면 다른 때 가는게 나을텐대요 봄 가을에 가시지

  • 5. 정말
    '17.1.22 10:04 P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미리 좀 다녀오시거나 명정지나고 가시지 꼭 사람많이 움직이때 가야하나요?
    한시간 거리도 아니고 다섯시간 거리 성묘를 명절에 간다니요. 차례를 모시고 또 성묘를 5시간 거리를 가는 거라면 저는 남편만 다녀오라 하겠습니다.

  • 6. ..
    '17.1.22 10:30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운전을 남편이 할테니 조수석을 사수해요.
    디스크 때문에 양보할 수 없다고요.

  • 7. 아이고
    '17.1.22 10:44 PM (220.76.xxx.170)

    영감 할멈 원글님 남편이나 가라고하세요 그집 시어머니는 도대채 뭐하는 사람인가요
    나도시어머니요 우리는 종가인데 제사차례 다없애고 벌초 시제만해요
    산조상 잡을려고 환장 했네요 우리는 절대로 우리식구 아들식구 한차안타요
    시부모가 나이는 어디로 드셨을까 애들어린데 일년에 한번만가도돼요

  • 8. ,,,
    '17.1.23 6:58 AM (121.128.xxx.51)

    설날 성묘 추워서 힘들어요
    우린 한식과 추석에 두번 가요
    산에 가서 바람 불면 음식 차리고 절 하기도 힘들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3823 사업장폐업으로 퇴사시. 연말정산 어떻게 해야하는지? 퇴사 2017/01/23 893
643822 예비중 1 문법 어떻게 할까요? 4 문법 2017/01/23 1,373
643821 대학생이 읽을만한 심리학서적 추천부탁드려요. 6 심리학추천 2017/01/23 1,125
643820 계속 외국으로 도피 하고싶은 마음 14 ... 2017/01/23 2,797
643819 2400원 버스기사 "재벌은 풀려나고 난 해고되고&qu.. 3 해도넘해 2017/01/23 1,124
643818 박찬종이 보는 이재명 3 moony2.. 2017/01/23 1,319
643817 밑에...노무현 8000억..팩트체크보고 말하세요. 14 유언비어나빠.. 2017/01/23 1,575
643816 황교안이 임명한사람 --;;;;; 5 골때리네 2017/01/23 1,427
643815 만3세, 어린이집 8~18시하면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할까요? 16 홍콩할매 2017/01/23 2,457
643814 님들은 어떨 때 '내가 이럴려고 결혼했나?' 생각 드시나요? 8 궁금 2017/01/23 1,828
643813 최상천 "지금, 이재명이 필요합니다" 17 moony2.. 2017/01/23 1,290
643812 文 29.1%·潘 19.8…문재인·안철수 ↑, 반기문·이재명 ↓.. 18 리얼미터 2017/01/23 1,547
643811 31살 여자 40살 남자 어떤가요? 19 마음마음 2017/01/23 7,773
643810 삼성이 친노에 준 8천억 뇌물은 못 건드리는건가요 ? 33 이중잣대 2017/01/23 2,522
643809 조언부탁드립니다 1 ... 2017/01/23 482
643808 있어도 없는척 하고 잘해도 티안내고 사는게 좋은거같아요 7 ㅇㅇ 2017/01/23 3,312
643807 속상하네요. 남편때문에. 3 열심녀 2017/01/23 1,667
643806 삼성이 뇌물준것. 우리 노후 뺏아간것에 집중! 9 이재용 구속.. 2017/01/23 1,140
643805 아침 기상곡 5 .. 2017/01/23 656
643804 경계성 인격장애 102 2017/01/23 17,510
643803 출근하는 엄마들 아기 기상시간 도와주세요 ㅠㅠ 제발 15 silk1k.. 2017/01/23 2,693
643802 명절 친척 인사 혼자 다니면 안되는건가요? 32 ... 2017/01/23 3,316
643801 주진우.."김기동검사님 반가워요~" 6 ㄷㅅ 2017/01/23 2,483
643800 2017년 1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7/01/23 639
643799 "김기춘, 영장심사에서 '블랙리스트가 불법인 줄 몰랐다.. 22 기가막힘 2017/01/23 4,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