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됐네요
엄마와 남동생
아버지 돌아가신후 상속후로 도장안찍는다
난리더니 지금은 남이네요
왜
저는 친정집살때 남동생 명의로 해야한다
그랬었는지
엄마 뇌수술 하고 백일된 갓난딸 떼놓고
간병을 그리 일년여 한건지
저는 너무 순진했나봐요
합의 도장 안찍는다 재판까지 했네요
모든 재산은 엄마와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재산
돌리고봐 .
남은 엄마재산까지 아들께 몰빵하고
제가 어떻게 할까 . 욕. 집근처도 오지말라하고
지금도 잘견디면 이것 또한 참으면
또 좋은날이 올까요?
그냥 악몽이였음 싶은데 현실이네요
친정식구 때문에 괴로워요
아들 조회수 : 2,715
작성일 : 2016-04-15 01:46:54
IP : 175.223.xxx.1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재판해서
'16.4.15 1:49 AM (61.102.xxx.238)상속은 받았나요?
받았음 인연끊으세요
엄마 친엄마는 맞아요?
아들밖에 모르는 엄마 잊어버리세요2. 진짜로 잊고파요
'16.4.15 2:21 AM (175.223.xxx.182)못받았구요 .재산은 도장찍었으나
집은 등기가 안된상태에요
갖은 욕설에 지쳐서
그냥
잊어버리고 싶어요 가족을3. 쓰레기들
'16.4.15 9:51 AM (220.76.xxx.44)나는 친정과 의절한지 20년넘엇어요 남보다도못한 친정 넌덜머리나요
다죽고 자매만3명 남앗는데 아예안보고삽니다4. ...
'16.4.15 9:52 AM (119.193.xxx.69)받을거 다 받아내고...
님도 욕한번 시원하게 해주고...
인연 끊고, 뒤도 돌아보지말고 잊어버리시고 행복하세요.
자꾸 생각하는것조차 님만 손해이고 불행입니다.
님이 행복하게 사는것에만 신경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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