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너무 외로워서 잠이 깼어요.
어제 분명히 친한 친구의 고민 상담도 해주고
오늘 만나기로 약속한 친구도 있고
내가 별 것도 아닌 것을 해줬는데 고맙다고 하는 친구도 있는데...
왜 이렇게 가슴 시리게 외로운걸까요?
남친이 있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어제 많이 먹고 잤는데 소화가 안되서 그런건가... ㅋ
나는 왜 사람이 있을 때 잘해주지 못하고
없으면 그리워하는걸까요?
왜 그러는지... 이것도 병이겠죠...
자다가 외로움에 잠이 깨본 적 있으세요?
ᆢ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16-04-05 02:38:22
IP : 117.111.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d
'16.4.5 3:03 AM (49.1.xxx.224)저도 외로워서 잠들지 못하고 있어요 원글님은 그래도 친구라도 있지, 전 아무도 없답니다
2. 그러게요
'16.4.5 3:06 AM (1.234.xxx.187) - 삭제된댓글윗님에 공감. 전 친구도 없어요
그리고 이런 와로움은 친구 남친 남편의 유무와 상관없이....3. 원래
'16.4.5 3:42 AM (211.44.xxx.147)외로운 존재입니다
아! 나 넘 멋쪄∼4. 그래서
'16.4.5 4:28 AM (24.115.xxx.71)결혼을 하나봐요. 결혼해서 애 둘 생기니 외로운건 없는데 가끔 혼자있을때가 그립네요.
5. 나루
'16.4.5 4:30 AM (122.45.xxx.116) - 삭제된댓글그래서 신이 있는 듯...
6. 마른여자
'16.4.5 4:46 AM (182.230.xxx.71)맞아요 ~그맘알아여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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