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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간식중 밀가루 안들어 간거 뭐가 있을 까요

간식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16-04-04 11:58:19

이번주(주 5일)는 밀가루 안먹기 주로 정했거든요..


고기 안먹는 주.. 이런식으로.. ㅎㅎ


그런데.. 정말 딱히 생각나는 게 떡삶은계란,감자 고구마 옥수수 쌀국수 뿐이네요.


뭐 다른 거는 없을 까요.. 저번에도 밀가루 안먹는 주 한다고 쌀국수 찾아 멸치다시물에 해줬더니 그냥 그냥 그렇다고 잘 안먹기는 하더라고요..



IP : 1.240.xxx.8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4.4 12:02 PM (180.230.xxx.161)

    한주 안먹는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어차피 그다음주 또 그 다음주에는 먹게 되는건데...
    고기 안먹는 주도 의미없어 보이구요..

  • 2. 원글이..
    '16.4.4 12:06 PM (1.240.xxx.89)

    뭐 의미를 두어서 그런건 아니고요.. 그냥.. 쉼표같은 거죠..

    쉬어가는 거죠.. ㅎㅎ 다음주 잘 먹어요..

  • 3. 쌀로 만든
    '16.4.4 12:11 PM (175.223.xxx.164)

    빵이요
    쌀로만 만든것도있던데...
    아님 과일이랑 고구마 감자 단호박 그런거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 4. 궁금해서
    '16.4.4 12:13 PM (121.165.xxx.114)

    쌀국수에 밀가루 들어가지 않나요?^^

  • 5. 고구마
    '16.4.4 12:15 PM (183.109.xxx.87)

    고구마 쉐이크-고구마 우유 꿀 넣고 갈아주세요
    구운 인절미에 꿀이나 조청 찍어먹기
    옥수수, 다진 파프리카 마요네즈 참치넣고 넣고 코울슬로
    주먹밥이나 김밥
    엄마표 고추장 조림 떡꼬치
    감자 당근 양파 다진 햄 크로켓 (밀가루 대신 쌀가루)
    닭가슴살 녹말가루 입혀 튀기고 소스 찍어먹는 탕수육

    저도 밀가루 간식이랑 번갈아 먹이다보니 생각나는거 적어봤어요

  • 6. 원글이
    '16.4.4 12:17 PM (1.240.xxx.89)

    쌀국수 성분 보니깐 99% 쌀이라고 써있던데요..

    인절미에 꿀... 좋네요.. ㅎㅎ 딸, 아들 두 아이 식성이 넘 달라 간식준비도 힘드네요

    탕수육도 좋네요.. 찹쌀.탕수육..

  • 7. 나도
    '16.4.4 12:22 PM (121.160.xxx.222)

    베이컨떡말이 유부초밥 감자전

  • 8. 고구마
    '16.4.4 12:22 PM (183.109.xxx.87)

    다식- 미숫가루에 꿀 섞어서 새알심 만큼 뭉쳐주는것도 괜찮아요
    다식틀이 있으면 더 좋겟죠

  • 9. 감자
    '16.4.4 12:29 PM (114.206.xxx.174)

    감자전이요.
    감자 갈아서 위에 있는 국물 버리고 건더기?랑 아래 가라앉은 전분에 소금 조금 넣고
    전 만들면 맛있어요.

    호박고구마 구워서 우유한잔.

    가래떡 구워서 조청과

  • 10. ㅇㅇ
    '16.4.4 12:50 PM (61.83.xxx.177) - 삭제된댓글

    고구마 맛탕
    유부초밥.약밥.
    바나나 우유갈아서 먹고
    토마토와 각종과일을요플레와 샐러드

  • 11. ..........
    '16.4.4 1:42 PM (211.210.xxx.30)

    과일을 종류별로 줘도 될거 같고
    고구마 감자 도 좋고
    떡이나 부침개 같은 것도 괜챦을거 같고요.
    떡뽂이나 오뎅, 떡꼬치 같은것도 있고요.

  • 12. 원글이
    '16.4.4 1:52 PM (39.7.xxx.225)

    마트갔더니 메밀가루도 반이상 밀가루이네요
    일단 찹쌀가루랑 감자 고구마 떡 좀 샀으니 이번주는 버틸것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 13. ㅇㅇ
    '16.4.4 2:43 PM (49.165.xxx.43) - 삭제된댓글

    아이고 다 손 많이 가는 음식들 뿐이에요. 저희 애도 맨날 학교 갔다와서 간식먹는데 생각해보니 다 밀가루라. 어쩔 땐 그냥 있는 밥에 있는 국 먹여요. 밥 잘먹는 애라 차라리 그게 낫겠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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