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하기 바쁜 고딩들 체력 관리는 어떻게들 하고 있나요?

체력 조회수 : 2,046
작성일 : 2016-04-03 11:24:13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불리 먹고 책상 앞에만 앉아 있으면
체력이 더 약해질 거 같은데
다른 학생들 체력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IP : 175.223.xxx.1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4.3 11:30 AM (218.37.xxx.97)

    전 주말마다 등산 시켰어요..ㅋㅋㅋㅋ
    아이들 수업와서 꾸벅 꾸벅 졸고..ㅋㅋㅋㅋ 내가 엄마인지 아나 학원와서 힘들다고요!!!저 힘들어요!! 이러면서 수업 빠지고 지들 멋대로 공부 조금만 하고 돌아가려는 아이들한테 빡쳐서 주말만 되면은 문자로 닥달해서 뒷산 오게해서 같이 등산했었어요... 집에 전화해서 아이가 수업시간에 병든 닭처럼 존다. 집에 가려고 한다. 주말에 보내시라고 해서.... 억지로 와서 싫다고 징징 거리거나 짜증내면 내가!!! 이!!! 좋은 날씨에!!! 데이트를 해야하는데 고작 중졸들이랑!!!!!! 등산 하고 있는데!!!!!! 뭐가 싫어!!!! 나보다 더 싫어!!!!!!!!!!!!!!!!!!!!!!!!!!!!이러면서 등산 1시간 30분 코스했었네요...... 지금은 안함..ㅋㅋㅋ

  • 2. 고2
    '16.4.3 11:40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중학교까진 혼자서 열심히 운동했었어요 학원끝나고 집에오면 유투브틀어놓고 한시간씩 운동...체력정말좋았는데 고등가니 운동은커녕 잘시간도 부족해요ㅠ 지금도 인강들으며 공부중...틈만 나면 자요 많이 먹고...

  • 3. ㅇㄹㅇㄹ
    '16.4.3 12:13 PM (175.113.xxx.180) - 삭제된댓글

    지금도 어제 좀 무리했다고 (봉사활동~ 보충학원.. 내신준비)

    오전 나절 아파서갤갤 어지럽다고 밥도 못먹고..

    저희 아들 학교 농구 대표예요 ㅠㅠ 그런데도..

  • 4. 웃뜨까
    '16.4.3 6:56 PM (175.193.xxx.172)

    고3 아들은 특이한 경우인데요
    주4회 검도다니고 매주 일욜은 궁터에서 수련해요
    본인은 집중력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는건데 제 속은 바싹바싹 타 들어가네요.
    요즘에야 저랑 협상해서 주4회 검도인데 원래는 주5회였고 겨울방학때는 매일 새벽 궁터에서 다녀온 후 학교에 갔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6416 돈을 버는 방법 천기누설 2016/04/08 1,073
546415 고속버스 안에서 이런 목베개 하고 자면 편한가요? 5 여행가는사람.. 2016/04/08 3,532
546414 40대중반에 도움되는 자격증이 무엇일까요? 2 자격증 2016/04/08 4,502
546413 과외 교재관련 도움 바랄게요^^ 6 복잡한 생각.. 2016/04/08 1,138
546412 시그널 종방후 이시간이 아주 힘들어요 8 ..... 2016/04/08 2,116
546411 지금 막걸리토크 영상보니 문대표 얼굴이 벌개지셨네요.... 1 하오더 2016/04/08 952
546410 저는 남자친구랑 데이트통장쓰는데 3 111 2016/04/08 2,776
546409 황찬성 남봉기 역할 넘 어울려요^^ 4 욱씨남정기 2016/04/08 1,178
546408 조금은 뻔뻔(?)한 우리집 유기견^^ 29 ... 2016/04/08 6,308
546407 병원 다녀오면 더 아픈 강아지.. 3 샬를루 2016/04/08 1,070
546406 반문정서의 실체..... 4 ㅇㅇ 2016/04/08 1,246
546405 세신 등만 미시는 분 계세요? 5 ㅡㅡ 2016/04/08 2,721
546404 이런 조건의 회사는 어떤가요? 4 궁금 2016/04/08 764
546403 남편이 저희 부모님을 지칭할 때 그 양반이라고 해도 되나요? 31 호칭문제 2016/04/08 5,916
546402 la갈비는 어디서 사나요? 1 아일럽초코 2016/04/08 1,161
546401 타고나길 우울한 성향 9 ..... 2016/04/08 2,876
546400 개운한 국 뭐 있나요? 15 2016/04/08 2,449
546399 제왕 절개 많이 아프고 힘들까요? 27 딸 놀자 2016/04/08 4,674
546398 광주 시민들도 우네요ㅠㅠ 19 광주 2016/04/08 5,315
546397 돈 들어오는 비법 좀 공유해요-_- 14 머니 2016/04/08 6,032
546396 초등2학년 책읽기요 1 답답 2016/04/08 986
546395 컴퓨터 도사님들 도와주세요. 1 업테이트 2016/04/08 425
546394 미각장애 겪으신분.. ㅠㅠ 1 Funkys.. 2016/04/08 676
546393 솔직한 설문조사.. 20대 미모유지!! 9 네버랜드 2016/04/08 1,965
546392 나이 많은 싱글 지멘스 식기 세척기 질렀어요 6 Hh 2016/04/08 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