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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 덜렁 야무지지못한거 못고칠까요?

우울 조회수 : 2,033
작성일 : 2016-04-02 17:12:26
이런 내자신이 너무 화가나고 눈물까지 날라하네요
성격도 급하고..
계절물건이 있는데 그걸 매년마다 잃어버려요
지금 또 커피까지 쏟고..
너무 화가나요

IP : 115.137.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4.2 5:16 PM (223.62.xxx.17) - 삭제된댓글

    만만치 않아요.
    차에 맨날 떨어뜨리고 다니고
    집에서 어디다 둔지 몰라서 헤매다 정신이 혼미해짐

  • 2. 저도
    '16.4.2 5:20 PM (223.62.xxx.87) - 삭제된댓글

    만만치 않아요.
    차에 맨날 뭘 떨어뜨리고 다니고
    집에서도 물건 찾느라 헤매다 정신이 혼미해짐

  • 3. .............
    '16.4.2 5:21 PM (125.187.xxx.233) - 삭제된댓글

    ㅈㅓ도 자주 잃어버려요ㅠㅠ

  • 4. 지금 제심정이네요
    '16.4.2 5:25 PM (175.119.xxx.45)

    진통제를 먹어야하는데 눈에 뻔히 보고도 혈압약을
    또 먹었어요. 혈압약은 아침에 한번만 먹는데.
    나이먹어도 이러네요 ㅠㅠ

  • 5. 방법
    '16.4.2 5:26 PM (180.224.xxx.91)

    성격은 못고쳐도 행동은 고칠수있어요.

    어리버리해서 이렇다...가 아니라

    특정 물건을 분실하지 않기위해서 대책을 세울 수는 있어요.

    자주 분실하는 물건만을위한 수납장소를 만들고

    그 자리의 문이나 뚜껑에 물건 목록이나 사진을 부착한다.사용 후에는 반드시 그 장소에만 둔다.

    성격을 고치지 말고 특정 행동만 고친다고 생각하기면 됩니다.

  • 6. 저도 그런 성향인데
    '16.4.2 6:03 PM (118.176.xxx.15)

    성인 adha인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ㅠㅠ

  • 7. ..
    '16.4.2 7:15 PM (59.6.xxx.224) - 삭제된댓글

    대신 다른거 잘하지 않으세요? 회사 업무자체에 철저하다던가하는 능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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