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를 너무 오래해요

걱정 조회수 : 3,844
작성일 : 2016-04-02 11:44:01

2주가 넘었어요

일주정도 하다가 끝난듯 만듯 하더니 다시 시작

병원가서 검사하고 주사맞고 계속 하면 나시 나와서 내막검사해야 한다고 한는데


작년에도 부정출혈때문에 내막검사 했거든요.. 딱히 이상은 없었어요

수면마취도 해야하고 그 높은 수술대에 다시 올라가는게 너무 끔찍하네요

안할수도 없고...

왜이럴까요 자꾸...ㅠ




IP : 1.236.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곤
    '16.4.2 11:47 AM (175.199.xxx.227)

    별 이상 없다면
    피곤해서. 그럴 거예요
    제 직장동료 보니 스트레스 받고 피곤하니
    1달에 두 번 하고 길게 하고 하던 데
    검사는 다시 꼭 받아 보세요..

  • 2. 혹시
    '16.4.2 11:48 AM (121.154.xxx.40)

    관절 계통이나 다른약 드시는거 있는지요

  • 3. 원글
    '16.4.2 11:50 AM (1.236.xxx.29)

    약은 먹고 있는거 없구요...
    생리도 불규칙하고 그래서 칡즙 챙겨먹고..아로니아즙도 먹고 홍삼같은거
    이런거 종종 먹는정도에요

  • 4. 드시는거
    '16.4.2 11:54 AM (121.154.xxx.40)

    다 끊어 보시구요
    산부인과 다른곳으로 다시 가보시라 권하고 싶네요

  • 5. 원글
    '16.4.2 11:56 AM (1.236.xxx.29)

    그러게 저도 다른곳에 가볼까? 하다가
    그래도 진료받던곳에 가는게 나을까 싶어서 갔는데...
    매번 내막검사 하게 되니까 정말 부담스러워요...

  • 6. 나이가 ?
    '16.4.2 12:49 PM (42.147.xxx.246)

    저는 폐경을 하기 전에 그런 일이 있어서 병원에 갔는데 다른 이상한 것도 없고
    그러다가 폐경이 되었네요.

    다른 문제 예를들면 비타민이 부족해도 그럴 수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아 보세요.

  • 7. ㅇㅇ
    '16.4.2 12:56 PM (175.223.xxx.221) - 삭제된댓글

    칡즙이 원흉이네요
    제가 결혼전에 변비에 좋아서 칡즙을 대량으로
    먹었었는데 그땐 몰랐어요
    결혼후 아기낳고 생리양이 줄어서 좋았다가
    변비걸려서 칡즙을 먹으니까 양이 많아지더라구요
    여기서 칡즙이 뭔 호르몬이라면서 양 많아진다는글 보고 남은거 버렸네요
    그리고 아로나민 골드라는 피로 회복제도 마찬가지로
    무슨 성분 때문에 부정출혈인가 생겼었어요

  • 8. ...
    '16.4.2 1:45 PM (122.40.xxx.85) - 삭제된댓글

    와인도 생리량을 많게 하더군요.

  • 9. ditto
    '16.4.2 9:29 PM (39.121.xxx.69)

    체력이 약해서 그런 걸수도 있어요 원래 7일에 끝나는 것을 몸의 기운이 받쳐주지 못하니 길게 이어간다고.. 예전에 제가 열흘씩해서 한의원 상담갔다가 들은 말이예요 사람마다 몸상태가 다르니 이런 경우도 있더라 정도로 알아두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5463 남자가 여자를 정말좋아하면 밀당이 필요없어요 8 ㅇㅇ 2016/04/06 11,274
545462 문재인님 (수) 일정 - 용인 수원 화성 6 부러워요 2016/04/05 1,044
545461 스마트폰을 처음 써보는데요...ㅠ 9 스마트세상 2016/04/05 1,275
545460 외동 아들 몇살에 따로 재웠나요? 16 외동 2016/04/05 3,330
545459 두피 뾰루지가 너무 심해요 6 .... 2016/04/05 3,445
545458 낼모레 클럽메드 발리 가는데 떨려요.. 23 영어무식자 2016/04/05 6,328
545457 인과응보가 있다고 보시는지요. 21 ㅇㅇ 2016/04/05 7,295
545456 아이 단짝 친구의 엄마 6 입에맛는떡 2016/04/05 3,255
545455 대학은 면접보면 바로 아나요 6 ㅇㅇ 2016/04/05 1,366
545454 중국 사람들 기름먹는 식습관 12 궁금이 2016/04/05 5,404
545453 광주광역시 한의원 추천 부탁드려요. 2016/04/05 1,434
545452 전세 빨리나가는 비법 여쭤봅니다 3 전세 2016/04/05 1,986
545451 제주도 여행. 좋았던 곳 추천부탁드립니다. 16 2016/04/05 3,569
545450 스페인자유여행 여쭙니다 (초등아이 동반) 10 벗꽃놀이 2016/04/05 2,714
545449 더컸유세단 (수)-송파 노원 은평 1 내일(수) .. 2016/04/05 572
545448 대박 불타는 청춘에 밀첸코가 왔어요!!!!! 9 ... 2016/04/05 3,465
545447 동성애 문제. 63 edamam.. 2016/04/05 6,300
545446 남편이랑 너무 안맞는데 6 안녕 2016/04/05 3,492
545445 가스렌지 간증.있잖아요 17 제가 2016/04/05 5,373
545444 '태양의후예’ 작가 “투표합시다” 팟캐스트참석 2 태양의후예 2016/04/05 1,116
545443 조카 죽인 이모요....조카가 아니라 친아들이래요. 47 아이고 2016/04/05 25,380
545442 흐억...내일밤부터 비온다네요 ㅠㅠ 9 봄이오ㅑ이래.. 2016/04/05 14,736
545441 시간이 벌써... 2 oo 2016/04/05 762
545440 자전거 타고 갔다 그냥 놓고 왔네요 3 그래그래 2016/04/05 2,024
545439 성스 재밌나요? 9 궁금이 2016/04/05 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