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만기 예정인 분들

이럴수가 조회수 : 2,122
작성일 : 2016-03-23 20:37:03
전세 없어요. 전국이 난리네요.

왕십리,장충동,약수,뚝섬 ...돌아다녀 봤는데
찾기 힘들어요. 허름한 주택도 마찬가지
부산에서 오셨다는 분 말씀도
그렇구요. 전 직장 가까이 숙소로 쓰려고 동네마다 다녀보고
놀라고 있네요. 요즘 젊은 애들 백여만원 돈으로
월세 오십씩 내고 먹고,입고 가능한지 참 대책이
없어 보여요. 홍콩에 맥도날드 젊은거지들 양산하는거
아닌지 주거비가 넘 크게.차지하지요.
은행이자가 1프로대니 월세로 수익창출 구조구요.

하나보고 다른 집 보는 사이 계약되버리고 ㅎㅎ
쟁탈전이네요.



IP : 223.63.xxx.2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23 8:48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는 전세 어느정도 있어요.
    가격 적당한 것은 바로 나가고 터무니없이 비싼건 몇달째 안나가는 집도 있어요.

  • 2.
    '16.3.23 8:58 PM (119.14.xxx.20)

    그런가 봐요.

    전 매매하려고 집 비웠는데, 제발 전세로 하자고 중개소가 돌아가면서 연락해요.
    심지어 어느 중개소는 자기네 마음대로대기자 두 명이나 받아 놨다고 그러더군요.

    매매가와 전세가 삼, 사천 차이 나니, 중개수수료가 매매나 전세나 비슷하더라요.
    그러니, 중개소에서 매매는 신경도 안 쓰는 듯 해요.ㅜㅜ

    왜냐하면, 전세는 2년마다 꾸준히 수입이 생길 수도 있으니, 중개소에서 전세를 더 좋아하고 어서 성사시키려는 듯 해요.
    믿을 중개소가 없어요.

  • 3. ...
    '16.3.23 9:05 PM (218.236.xxx.94)

    위례신도시쪽은 전세가 남는다는데...
    그 쪽도 염두에 두시면 될듯요

  • 4. 아닌데..
    '16.3.23 9:06 PM (175.127.xxx.51)

    전 해운대 인데.. 전세 많던데요?
    매매가 안되서 전세 돌리는 곳도 많고
    놀란건 싹 고쳐서 전세 내놓는 곳이 많아서
    수리 해주는곳으로 골랐어요
    아파트가 오래 되다보니 고치지 않고 그대로인집은
    전세도 안나가더라구요

    아무튼 전 생각보다 전세가 꽤 있어서 놀랐어요

  • 5. .....
    '16.3.23 9:14 PM (182.216.xxx.228) - 삭제된댓글

    이 동네도 전세 꽤 되요..저층은 한달씩 안나가기도 하던데요.

  • 6. 전세 매물이 없다는 건..
    '16.3.24 6:56 AM (218.234.xxx.133)

    전세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 계약 연장해서 눌러 앉기 때문이죠..
    자기 집을 매수해서 이사나가거나, 학교/직장 때문에 장거리로 이사하거나,
    오른 전세값을 감당하지 못해서 더 외곽으로 빠지지 않는 이상은.

  • 7. 전세
    '16.3.24 11:07 AM (119.193.xxx.69)

    노원구 상계동 주공아파트에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433 한살림 쌍화차를 먹으면 잠이 안와요 ㅜ 1 나니노니 2016/04/22 2,381
551432 유럽등산복 패션 웃긴 포인트가 뭔지 아세요? 48 dd 2016/04/22 17,151
551431 어버이연합 가봤더니 “빨갱이나 취재하지 여긴 뭣하러 와!” 9 세우실 2016/04/22 1,510
551430 아들친구..(초6..)가 엄만줄알고 불꽃슛을 날렸는데 12 2016/04/22 4,213
551429 7살 딸아이가 눈이 부시다고 가끔 말합니다. 6 ... 2016/04/22 2,020
551428 갑자기 아이손톱이 가로로 홈이 패여서 울퉁불퉁해요 3 왜 그럴까?.. 2016/04/22 2,635
551427 의사선생님 계시면 좀 봐주세요ㅠㅜ 3 우탄이 2016/04/22 1,513
551426 남편출장올때 면세점에서 꼭 사와야할 화장품 뭐가있을까요 7 면세점 2016/04/22 3,252
551425 요가 끝나고 인사할때.. 14 요가 2016/04/22 3,935
551424 37살.. 재취업은 힘들겠죠? 6 .... 2016/04/22 4,058
551423 어제 전남자친구랑 결혼하는 꿈을 꿨는데요... Dd 2016/04/22 1,160
551422 족발먹고 잤더니 3 흡입 2016/04/22 2,746
551421 대출받아잔금치르고..새 세입자들어올때 4 상환날짜 2016/04/22 1,319
551420 라도 사투리 1 여기 2016/04/22 1,096
551419 등산복 패션 촌스러워요 57 t.p.o 2016/04/22 13,827
551418 포만감은 주면서도 속이 편한 음식.. 뭐 있으세요? 3 음식 2016/04/22 2,377
551417 헤어진 남친이 나타났는데 3 어제꿈에 2016/04/22 2,607
551416 2016년 4월 2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4/22 823
551415 별거, 이혼? 어떻게 해야 할지요? 7 ... 2016/04/22 4,434
551414 다이어트중 자꾸 짜증과 화 8 다다다 2016/04/22 2,202
551413 세라젬 유리듬 쓰고나서 발바닥이 아파요 ㅠ 아파요 2016/04/22 3,571
551412 몇년전 대유행이었던 청약종합저축 12 청약종합저축.. 2016/04/22 5,895
551411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20 2016/04/22 5,468
551410 아이라인 어떻게 지우시나요? 9 say785.. 2016/04/22 1,871
551409 초등 악기 안가르치면 후회할까요? 9 sun 2016/04/22 3,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