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저처럼 스마트폰 게임에 빠지신 분 ㅠㅠ(검은방 탈출시리즈 ㅠㅠ)

안드로메다 조회수 : 1,824
작성일 : 2011-08-25 20:42:25

3일밤낮을 1시이전에 못잡니다..

아침에 8시에 일어나 밥차리고 도시락 싸서 점심 먹여 보내야 하는 남편 있다보니...집에서 일도 합니다 ㅠㅠ

입밑이 피곤해서 부풀어 올랐어요...

애들 닌텐도 못하게 하면서 저는 어른 닌텐도 몰두중입니다요 ㅠㅠ 에혀;;;;;;

 

 

참 그래서 저도 아이들이 정해진 수요일 금요일에만 게임하기로 혼자 다짐했어요~오늘 머리속의 3분의 1은 검은방 2차 재도전에 관한 생각에 차 있는데 일부러 돌아다니고 장도 보고 손많이 가는 갈비탕 준비중입니다 ;;;;;

IP : 180.67.xxx.2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1.8.25 8:45 PM (118.32.xxx.65)

    제가 순대볶음 해먹은 적은 없고, 대학시절 사먹은 기억밖에는 없어
    양념은 잘 모르겠으나 깻잎만큼은 꼭 들어가야 한다고 자신합니다.

  • 2. 안드로메다
    '11.8.25 8:51 PM (180.67.xxx.243)

    윗님 역전 재판은또 뭘까요???알려주시지 마시지^^지금 검색중이자나요^^;;;일단 이것도 취미라 생각하고 적당히 즐기는 방법을 모색중입니다^^~아이폰에만 있던가요~전 안드로이드폰인데~어쨋든 검은방 탈출보면서 가을 더위를 잊고 삽니다~

  • 3. ...
    '11.8.25 9:52 PM (1.251.xxx.72)

    전 아이폰이 아니지만(갤s) 저도 스마트폰에 게임을 깔아놔서
    거의 매일 게임하네요...
    근데 원글님만큼 빠져있지는 않은거같지만...그래도 틈만 나면 게임 하고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12 연로하신 아빠가 착각하고 다른집에 들어가셔서 주인이 너무 놀란일.. 4 어떻게 보상.. 2011/08/26 3,118
10711 잘게 써는 기계(?)어디서 살수 있나요? 1 치즈 가는 .. 2011/08/26 2,249
10710 턱과 목에 좁쌀 같은 여드름이 잔뜩 3 호르몬 2011/08/26 3,681
10709 무상이 그렇게도 좋단 말인가... 12 껄떡세상 2011/08/26 1,971
10708 자주 틀리는 맞춤법 2 : 찹잡 vs 착잡 2 .. 2011/08/26 2,582
10707 최근 운전면허 따신 분 계신가요? 4 운전면허 2011/08/26 2,141
10706 애낳고 병원에서 퇴원해서 차로 두시간 이동할 수 있나요? 5 예비엄마 2011/08/26 2,118
10705 파워블로거 또 거지짓하다 들켰네요 13 스케치북 2011/08/26 20,091
10704 답답한 남동생 이런 사람 또 있을까요.. 5 ..... 2011/08/26 2,943
10703 내년에 딸애 고1 되는데 용돈 얼마가 적당할까요? 7 용돈 2011/08/26 2,739
10702 고추가루값이 무섭게 뛰네요. 16 choll 2011/08/26 5,067
10701 어제 투표를 지켜본 어느 네티즌의 일침 3 세우실 2011/08/26 2,307
10700 정말 존경받는 시장님.을 한번 가져보고싶네요 1 서울시장 2011/08/26 1,358
10699 아까 매맞는 아내 프로그램 보셨어요? 3 ㅜㅜ 2011/08/25 2,871
10698 불임수술 해야할까요? 10 이쁜이맘 2011/08/25 3,056
10697 눈 비비게 만드는 물가...T.T 14 고추가루값 .. 2011/08/25 2,791
10696 정리정돈 잘해놓은 부엌 사진 5 있을까요? 2011/08/25 6,929
10695 버스터미널에서~ .. 2011/08/25 1,296
10694 동종요법 뜻이 머예요? // 2011/08/25 1,530
10693 베니건스 뭐가 맛있어요? 9 2011/08/25 2,079
10692 서울시장직 건 승부수, 중도 성향 유권자에겐 안 통했다 1 세우실 2011/08/25 1,340
10691 남자아이 씩씩하게 키우는 방법 좀 .... ㅜㅜ 3 엄마 2011/08/25 1,917
10690 50중반쯤 되신 언니들~ 2 ** 2011/08/25 2,341
10689 생들깨 먹을때 볶아야 합니까? 7 아침 2011/08/25 11,742
10688 며칠 전에 오랜친구 정리했다던 원글이입니다. 86 오랜친구 원.. 2011/08/25 10,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