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때마다 나중에 잔다는 아들때문에 싸웠어요

중2맘 조회수 : 1,109
작성일 : 2016-03-20 23:39:58

매번 잘 적마다.....

십분뒤에 잔다 이십분 뒤에 잔다

내가 알아서 한다.....

그래서 결국 참다참다 못해서 가서 자라니까

계속 방에서 쿵쿵쿵....시끄럽게 굴어서 가봤더니 옷장이 고장나서 고치는 중이레요.....


지금이 밤 11시 30분인데 화가 나서 쿵쿵쿵 걸어서 아들방까지 간것도 화가 나서

안닫히는 장롱문을 발로 쿵쿵 차서 닫아버렸어요



열살짜리 아이두 아니고...

왜 매번 잘적마다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속 터져요


다들 어떠시나요?

방법이 있을까요?


IP : 114.207.xxx.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3.21 12:13 AM (222.113.xxx.166)

    우리 애들도 자라고 하고 나중에 보면 폰들 들여다 보고 있더라구요. 아마 새벽에들 잠드는거 같아요. 저도 소리 지르고 다투고 다 해봤는데..폰이 존재 하는 이상 대부분 애들이 이럴 거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이가 아주 늦게 잠드는게 아니면 본인 하고 싶은거 하다 잠들라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760 진심으로 사랑하면 모든 게 다 용서가 되나요? 6 용서 2016/05/06 2,448
555759 가습기 살균제 피해가 우리나라만 있나요? 19 ... 2016/05/06 4,863
555758 40~50대 분들 어버이날 자녀들과 함께 시댁 방문 하시나요? 13 어버이 2016/05/06 4,729
555757 뭐 가져다준다하고 꿩궈먹은 소식.. 9 이해하고싶다.. 2016/05/06 2,262
555756 일제시대.. 모성애실험 14 ... 2016/05/06 6,076
555755 훠궈 맛있는곳 3 으냥 2016/05/06 1,448
555754 잘생긴 동안40세vs20대 연하남 16 ... 2016/05/06 9,119
555753 박진여 선생님 만나보신 분 있나요? 2 ... 2016/05/06 3,995
555752 김대중 대통령이 예수님 만난 이야기 2 2016/05/06 2,184
555751 이제는 연상보단 연하가 선호되는 시대인가요? 3 궁금 2016/05/06 2,652
555750 지금 슈돌 재방보고있는데..ㅡㅡ 7 서주니홧팅 2016/05/06 3,381
555749 빌라 쓰레기 6 2016/05/06 2,471
555748 전기밥솥 1인용도 있나요. 6 . 2016/05/06 2,321
555747 절하고 일어설 때 무릎에 무리 안가게 하려면 6 절하기 2016/05/06 1,834
555746 잦은 염색과펌으로 머리카락이 너무 얇은데 6 개털 2016/05/06 2,749
555745 시어머니 모시면 힘들까요? 34 며느리 2016/05/06 8,214
555744 영문 멜이 왔는데...해석 좀 부탁드려요. 8 1122 2016/05/06 1,819
555743 여러분이라면 가게 그냥 유지하시겠습니까? ? 18 가게 2016/05/06 5,538
555742 중3아이 고등진로 어떻게 할까요? 13 중3 2016/05/06 2,392
555741 엄마가 건강염려증이있으신데..갑상선암. 8 .... 2016/05/06 2,646
555740 소중한 이의 죽음을 노래한 곡. . . 알려주세요. 14 cara 2016/05/06 2,203
555739 너도 치매 오는데 이혼을 한다니 미쳤다네요 6 2016/05/06 4,950
555738 종아리 알도 근육인가요? 5 ... 2016/05/06 3,173
555737 남의 댓글 복사하는 사람 소름끼쳐요. 26 .... 2016/05/06 3,867
555736 계속 잘생긴 남자만 만나는 3 글라 2016/05/05 3,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