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패션고수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 (코디 쇼핑)

^^ 조회수 : 1,459
작성일 : 2016-03-17 08:31:38
시골에서 저혼자 1박2일 놀러가요. (결혼 10년만에 드디어 ^^)
담주 주중에 가는데요.
하의는 통 약간있는 9부정도 슬렉스 검은색에 앵클부츠 (7센치굽)
상의는 회색이나 검정 심플한 니트
가방은 회색가방 들 생각이예요.

요렇게만 입으면 아직 춥겠죠? 근데 겉에 어울릴만한 코트가 없네요. ㅠ
서울간김에 평소 사고싶었던 라이더자켓 하나 구입할까 하는데 요 위에다 걸치면 얼추 어울릴까요?
체형은 키164에 60키로(켁;; 다리는 길고 그나마 늘씬(죄송요;;).상체는 부한 스타일이예요. 예전엔 다리 강조한다고 스키니 즐겨 입었는데 오히려 하체는 낙낙히 입고 상체 타이트하게 입는게 나은것 같더라구요. 맞나요.? ^^;)
쇼핑 할만한 아울렛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어리버리해서 매장 하나씩 문 열고 들어가는 곳 말고^^;; 탁 트인 곳으로요.
김포공항에 내려서 광화문 시청 종로 일대에서 볼일 볼 예정입니다. 요 근처로 부탁드려요. ^^
IP : 220.124.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pa
    '16.3.17 8:39 AM (110.70.xxx.229)

    자라 에잇세컨즈 h&m 같은 패스트패션 브랜드는 싫으시려나요?
    온라인몰도 있으니까 좀 들여다 보고 맘에 드는거 품번 번호 캡처해서
    서울 온 김에 들려서 싫건 입어보고 바로 사와도 되고
    아니면 온라인몰 접속해서 사면 집으로 배송 오니 들고 다니지 않아도
    괜찮고. 맘에 안들면 반송해도 되고요.
    매장 위치는 사이트 검색하면 자세히 나와요
    동선 짤때 참고하세요 ~

  • 2. spa
    '16.3.17 8:40 AM (110.70.xxx.229)

    실컷 ㅠㅠ 오타가.

  • 3. 지나다가
    '16.3.17 8:40 AM (223.62.xxx.232)

    9부슬랙스입으실거면 앵클부츠신기엔 애매한 기장이에요.
    차라리 슬립온이나 로퍼가 깔끔해보일것같구요.
    라이더자켓은 타이트하게 입어야 이쁘기때문에 상의 니트가 두껍지않아야할거구요.
    다리가 길고 늘씬하시다니 무조건 하체를 강조하면 좋을텐데요.
    상체 부하신 편이라면 밑에까지 낙낙하게 입으면 더 펑퍼짐해보여요

  • 4. 아. 맞다.
    '16.3.17 8:42 AM (220.124.xxx.131)

    저 자라 hm 엄청 좋아해요.
    외국살때 맨날 출근도장 찍었거든요. 아무도 신경안써서 짱!!!
    서울에 매장 있다 들었는데 깜박잊었네요.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꼭 가볼께요. ^^

  • 5. 김포공항 롯데몰
    '16.3.17 9:21 AM (223.33.xxx.133)

    김포공항 롯데몰 쇼핑하기 좋아요.
    실내라 날씨 구애 안 받고요.
    롯데몰에 자라, h&m 다 있어요.
    광화문, 시청, 종로 보다 옷 쇼핑이라면 더 편하실듯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0167 대구는 언제부터 박씨왕국 꼴통도시로 변했나? 2 꼴통도시 2016/03/20 1,137
540166 아이들이 죽어나간 시기 역추적 5 출산장려정책.. 2016/03/20 3,289
540165 스텐 모카포트쓰시는분 6 도움 2016/03/20 4,339
540164 오늘 대구 가요~~~맛집 관광지 꼭 부탁드려요 11 대구맛집 2016/03/20 1,893
540163 시짜라면 무조건 싫은 82 아줌마들 21 어휴 2016/03/20 4,046
540162 빨래삶는 삼숙이 쓰는 분 계세요? 3 ... 2016/03/20 2,287
540161 학부모모임을 가야할까요? 3 고민 2016/03/20 1,848
540160 소파에서 자는 남편 들어가서 자라고 깨우나요? 16 소파 2016/03/20 5,706
540159 실력이 권력에 의해 졌다면 어쩌시겠습니까? 1 뿅뿅 2016/03/20 1,037
540158 남의 말 경청 안하는 사람은 공부 못하죠? 8 궁금 2016/03/20 2,837
540157 사이버대학 법학과 강의 3년전에 찍은것인걸 알았는데요 2 ... 2016/03/20 2,046
540156 헤어지자고 했어요 잘한거죠? 3 dd 2016/03/20 2,636
540155 상대에 따라 불안하기도 편안하기도 한 사람의 내면... 4 깨달음..... 2016/03/20 1,560
540154 베이비 시터 드라마 볼만한가요? 6 ;;;;;;.. 2016/03/20 2,576
540153 그것이 알고싶다 보세요 14 ... 2016/03/20 8,665
540152 새집증후군이요 전문업체에서 냄새 없애주면 정말 냄새 사라지는지 .. dd 2016/03/20 751
540151 우리도 같이 응원하고 힘내요~~ 5 괜히 울컥 2016/03/19 824
540150 새누리 표.. 10표는 날림...ㅋㅋ 5 딴지펌 2016/03/19 2,687
540149 밴드 탈퇴법좀 알려주세요!!! 급해요 2 2016/03/19 1,948
540148 녹색어머니 옷은 왜그리촌스러운거에요? 22 슈렉? 2016/03/19 3,964
540147 49살 싱글 봄바람부니 연애하고싶네요~ 9 50 2016/03/19 6,590
540146 진상손님 ㅠ 장사에 지쳐가요. 42 zzzz 2016/03/19 24,246
540145 그럼 오빠 돌아가셨을때 당일에 안오는거는요?? 4 ,, 2016/03/19 1,982
540144 외로워서 헤어지지 못하고 남친 만나는 거 6 왜 나는 2016/03/19 3,075
540143 미안하다 아빠가 못나서..를 매일 입에 달고 사시는 아버지 9 미안 2016/03/19 2,627